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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2026년 연구우수교수 시상, ‘아주 펠로우’에 박성준 교수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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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연구를 통해 대학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격려하는 ‘2026년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은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피인용(Citation) ▲인문사회 KCI 우수 ▲국제협력(International)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연구비가 주어졌다.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부문에서는 이공 계열 ▲박성준 교수(전자) ▲이정호 교수(기계) ▲조성범 교수(첨단신소재) ▲이창구 교수(환경안전) ▲류학기 교수(첨단신소재) ▲서형탁 교수(첨단신소재)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로 수상했다. 인문사회 계열에서는 ▲이준엽 교수(경영) ▲이유현 교수(행정)가 대표로 상을 받았다. 


영향력 지수(IF) 부문에서는 JCR 기준 IF 백분위 1%, 3%, 5%, 10%, 25% 이내(이공 계열), 3%. 5%, 10%, 25% 이내(인문사회 계열)로 나누어 시상한다. 올해 이 분야 이공 계열 수상자는 총 132명, 인문사회 계열 수상자는 20명이다. 


피인용(Citation) 부문은 국제와 국내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국제 분야에서는 논문의 질적 평가 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2편 이상의 논문 게재자 중, FWCI 3년 평균이 1.5 이상인 연구자에게 300만원~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국내 피인용 분야에서는 KCI 논문 피인용 합계가 가장 큰 연구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번 피인용 국제 분야 수상자는 총 17명, 국내 분야 수상자는 총 5명이다. 국제 분야에서는 ▲노병희 교수(소프트웨어) ▲조인선 교수(첨단신소재) ▲석혜정 교수(디지털미디어)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내 분야에서는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인문사회 KCI 우수 부문은 KCI 주저자 실적 합계 상위 연구자 5명에게 수여됐다. 이 부문 수상자들은 300만원의 연구비를 부상으로 받는다.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제협력 부문 시상은 국제 공동 연구 논문을 가장 많이 저술한 5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호 교수(기계)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연구비 200만원이 주어진다. 


마지막 시상은 올해의 연구자인 ‘아주 리서치 펠로우’ 발표로 마무리됐다. 우리 학교는 2024년부터 ‘아주 리서치 펠로우’를 제정해, 뛰어난 학술 성과를 달성한 교원에게 대학 차원의 영예를 부여하고 있다. 해당 시상은 연구팀의 최다 시상금 수여자 추천과, 별도로 구성된 아주리서치펠로우 선정위원회의 적격성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수상자의 연구실에는 ‘아주 펠로우’ 명판이 설치되며, 학교법인 대우학원에서 제공하는 차량 이용권(제네시스 G80, 3년)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올해 영예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는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가 선정됐다. 박성준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상위 1% 이내 논문 2편, 3% 이내 논문 4편, 5% 이내 논문 2편, 10% 이내 논문 5편, 25% 이내 논문 1편을 저술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아주를 빛낸 오늘의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훌륭한 연구자로서 우리 대학이 만들어 가야 할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 선정된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


축하 인사를 전하는 최기주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