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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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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기술연구소 ‘2017 사이버공격방어대회’ 2위
2017.12.11 - 조회수 177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학과와 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최하고 국가정보원이 후원한 ‘사이버 공격 방어대회(CCE:Cyber Conflict Exercise & Contest)’에서 2위에 올랐다.지난달 20일~2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우리 학교 박정환(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권혁주(사이버보안학과 2학년), 이시훈(사이버보안학과 1학년), 임재혁(사이버보안학과 1학년) 학생이 속한 ‘Hide on Bash’ 팀이 방어팀 2위에 올랐다. 2위 팀에게는 부상으로 600만원이 주어졌다.국가정보원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호센터(CCD-COE)가 후원한 이 대회는 올해 처음 열렸다. 사이버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발굴하고 사이버 분쟁상황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대회의 예선전에는 570여명이 참가했다. 본선에는 총 124명이 참가해 실제 전산망을 대상으로 공격을 수행하는 공격팀(10개팀), 방어를 수행하는 방어팀(16개팀)으로 나누어 실력을 겨뤘다.본선대회에서 공격을 맡은 팀들은 취약점이 내재된 대회용 독립망에서 방어팀들의 기관 전산망을 공격했다. 방어를 맡은 팀들은 정보보호시스템을 활용, 공격에 대한 실시간 방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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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학기 파란학기제 성과발표회 마무리
2017.12.08 - 조회수 552
<파란학기 성과발표회 참석자들>4번째 파란학기가 8일 오후 2시부터 종합관 로비에서 열린 성과발표회로 마무리 됐다. 이번 학기에는 23개팀, 113명이 참가해 지금까지 누적인원 총 453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를 거치게 됐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한 학기동안의 도전과제와 성과를 정리해 게시물로 보여주고 시연하는 전시회와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다과회로 이어졌다. 성과발표회에는 파란학기 참가학생들과 최경희 산학부총장, 한호 인문대학장, 장우진 교무처장 그 외에도 학과장, 지도교수 그리고 타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경희 산학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파란학기는 학생들이 도전을 통해 숨겨진 재능을 찾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대학생활을 즐기도록 하기 위해 시작됐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크게 성공한 사람은 많은 실패를 겪기 마련이다. 비록 수상에 실패했어도 파란학기에 도전한 모든 학생들이 승자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파란학기 수상팀은 상장과 상금이 함께 수여됐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훌륭한뱃사공상 - Twinkle23▲황금실패상 - VERITAS LUX YOUR▲제로투원상 - 소나기▲내일의주인공상 - SOLVER▲터닝포인트상 - 올빼미픽쳐스, 넛츠비, 청년당당▲파일럿상 - SPACETIME, 가온누리, Miss.tery▲이노베이터상 - 메딕수송기, 상상, 팀스태그, LED, 하이엄훌륭한 뱃사공상을 받은 ‘트윙클23’팀의 김민아 학생은 “마지막이었던 이번 학기가 대학생활 중 가장 바빴지만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제일 신나는 학기였다”며 “파란학기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졸업 후에도 도전은 계속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트윙클23팀의 지도교수였던 심태섭 교수도 “연구를 즐기는 학생을 보면서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지도교수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파란학기 성과발표회는 시상식에 앞서 성과물 전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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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대회, 대상·최우수상 수상
2017.12.05 - 조회수 516
        우리 학교 학생들이 <경기지역 대학생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경진대회>에서 1등 대상(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2등 최우수상(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9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렸으며, 수상팀은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대회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경기지역 4개 권역의 약 60개팀 중 권역별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21개팀이 최종 결승전에 참가했다. 대회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제품화 하도록 지원, 청년층의 창업마인드를 고취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대상을 수상한 양태양(팀장), 유권상, 조윤익, 한성수 팀은 ‘구조설계를 개선한 싱크대 착탈식 식기세척기’를 시제품으로 발표하였다. 이 시제품은 기존 식기세척기에 비해 무게는 5%, 부피는 10% 수준으로 소형화하여 싱크대에 탈부착이 가능한 이동성을 확보하였다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덕환(팀장), 김준교, 김훈영, 송용섭, 송호재 팀은 ‘변실금 환자를 위한 인공괄약근’을 시제품으로 발표하였다. 특히 타사 제품 대비 수술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점과 경제적이라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 팀의 팀장을 맡은 기계공학과 1학년 양태양 학생은 “캠퍼스플라자 3층에 위치한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완성된 단계의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전했다. 최우수상 수상 팀의 팀장인 기계공학과 4학년 서덕환 학생은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을 수행중인 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이번 경진대회 4개 권역 중 1개 권역의 예선전을 주최했다. 창업지원단은 예선에 참가한 15개팀 중 최종 결승전에 진출할 5개팀을 선정했다. 창업지원단은 더불어 최종결승 참가팀들의 완성도 높은 시제품 제작을 돕기 위해 3D 프린터, 공구, 작업환경 등의 기반시설 및 시제품 제작 지원금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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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열 학생,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2017.12.04 - 조회수 371
우리 학교 대학원 지식정보공학과에 재학 중인 손동열 학생(공학석사과정 IoT 전공)이 '2017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손동열 학생은 김지민(대학원 컴퓨터공학과, 공학박사과정), 지청민(대학원 컴퓨터공학과, 공학박사과정), 홍만표 교수(사이버보안학과)와 함께 진행한 영상데이터 보안에 대한 연구로 우수 논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H.264 영상의 얼굴 영역 암호화를 위한 영상의 비트레이트 오버헤드 감소에 대한 연구>이다. 관련 연구와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방법을 각각 구현하여, 영상의 비트레이트 오버헤드가 감소하는 객관적인 비교 실험 과정과 결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손동열 학생은 지식정보공학과에서 석사과정 3~4학기에 진행한 <인턴십 1,2>, <현장실무실습 1,2>, <산학연구프로젝트 1,2>에서 사이버보안학과 김강석 교수, 김재훈 교수, 김기형 교수, 홍만표 교수의 지도를 받아 위의 연구를 진행했다. 우리 학교 대학원 지식정보공학과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한국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의 SW 고용계약형 석사과정으로 이와 같은 커리큘럼으로 교육한다. 학생들과 여러 기업들이 산학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턴십을 병행하며 교수들의 논문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지도교수와 대학원생, 기업이 하나의 구성체가 되어 함께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를 진행한다.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학술대회는 KT와 국방소프트웨어산학연합회가 주관하여 <빅데이터와 우리의 삶>, <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보호>등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는 올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대명 델피노 리조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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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과 학생팀, 특허전략 대회에서 특허청장상
2017.11.29 - 조회수 893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이 ‘201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렸으며 수상팀은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2008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154개 대학, 3708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특허전략수립부문과 선행기술조사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우리학교에서는 신소재공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2개 팀이 수상을 했다. 김윤재, 한상윤 권혁신이 이룬 팀은 특허청장상과 상금 1천만원, 그리고 최광일, 김민수, 김진아 팀은 장려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특허전략수립부문은 8월14일 참가팀별로 논문을 제출받아 9월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각각 거쳐 수상팀이 결정됐다. 특허청장상 수상팀은 삼성SDI에서 제시한 ‘리튬이온 전고체 전지(All Solid-State Battery)’를 주제로 미래 전기자동차의 핵심기술인 배터리 관련 특허 상황을 조사하여 기업이 적용할 수 있는 특허전략을 제시했다.김윤재 학생은 “여름방학, 추석연휴까지 포기하면서 팀원들과 4개월간 대회를 준비했다. 최승철 교수님의 ‘발명과 특허’ 수업이 인연이 돼서 교수님이 계속 지도를 해주셨고 수상에 큰 도움이 됐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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