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 home
  • login
  • portal
  • english
  • CHINESE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아주광장

  • 공지사항
  • Ajou News
  • 세미나/포럼
  • 행사캘린더
  • 아주인칼럼
  • Ajou in Pictures
  • 아주강좌
  • 웹진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 이행 기준
    • 서비스별 상담 접수 처리창구

Ajou News

  • 총 2469 건, 1 of 275 page
  • 전체목록

축소이미지

대우장학재단 임원과 대우장학 수여자 간담회 열려
2017.10.16 - 조회수 1156
대우장학재단이 주최한 대우장학재단 임원들과 대우장학 수여자들과의 간담회 행사가 지난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렸다. 대우장학재단은 199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2천여명의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바 있으며, 대우장학은 매학기 각 단과대학 재학생들 중 1등을 한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대우장학재단은 미래 리더의 자질을 갖춘 장학수여자들에게 대우학원 임원들의 ‘경험과 비결’을 멘토링 형식으로 전수하고자 간담회를 준비했다.행사에는 추호석 대우학원과 대우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8명의 임원, 유희석 총장직무대행과 우리학교 보직자 및 관계자 그리고 20명의 장학 수여자들이 자리했다.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추호석 이사장은 “대우장학 수여생들과 가진 첫 만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선배들의 노하우와 경험이 전수되어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리더 그룹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자로 참석한 정아영(04학번, 법학과) 동문은 “대우장학 덕분에 등록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지게 됐다.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추호석 대우학원 및 대우장학재단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축소이미지

여름 애프터유 프로그램 보고회 열려
2017.10.10 - 조회수 834
<1부 행사 직후, 참가자 단체 촬영>2017 여름 애프터유 프로그램 보고회가 지난 28일 목요일 저녁 다산관 강당 등지에서 열렸다. 보고회는 여름방학 동안 미국과 중국 5개 대학에 파견된 120여명의 학생들과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멘토 10여명이 참석했다. 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해 프로그램 관계자들 그리고 타대학 참가자가 속한 대학의 담당직원들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서 열렸다. 1부는 ‘꿈이 빛나는 밤에’라는 제목으로 여름 애프터유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박제헌 학생 등 5명이 라디오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5개 학교별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상을 상영하고, 학생들의 소감 등을 사연 형식으로 소개했다. 각 학교 프로그램 내용과 장점, 해당 국가와 도시에서 경험한 다양하고 흥미로웠던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2부는 성호관 잔디밭에서 비어파티가 열려 참가학생들과 멘토들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비어파티에 이용된 식음료는 멘토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지원했다. 이 날 참석한 멘토는 김동연 前 총장(現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해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강동헌 코메론 대표이사,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회장, 박시형 쌤앤파커스 고문, 송기진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등이다. 멘토들은 8~10명씩 참가학생들로 구성된 멘티들과 여름 애프터유 프로그램을 떠나기 전부터 교류를 해왔으며 이날 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의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1부는 참가자들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처럼 진행됐다>  <좌측부터 환영사를 하고 있는 유희석 총장직무대행과 축사를 하고 있는 김동연 前 총장(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축소이미지

중국 우시市와 한국어 연수 후 학부편입 프로그램 운영하기로 합의
2017.09.29 - 조회수 844
  우리학교가 중국 우시과기직업대학과 한국어 연수 후 학부편입으로 이어지는 ‘우시-아주선구자프로그램(Wuxi-Ajou Frontier, 이하 WAF)’를 추진한다. 지난 22일 추호석 대우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등 우리학교 대표단은 중국 우시에 방문해 시정부 관계자 및 우시과기직업대학 총장 등과 WAF를 운영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WAF는 우시과기직업대학 20여명의 재학생이 우리학교에서 한국어 연수를 시작으로 학부와 석사과정까지 이어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8년 1월부터 한국어 연수과정, 2018학년도 2학기에는 편입을 목표로 프로그램 일정이 시작된다. 우리학교와 우시는 201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2015년에만 세 차례나 우리학교 입학설명회를 우시 정부와 공동으로 우시에서 개최하기도 했고, 2016년에는 왕취엔 우시 시장 일행이 우리학교와 의료원을 방문해 ▲우시과기직업대학의 교원 박사과정 장학프로그램 ▲ 한국어 연수 및 학부 편입생 유치 ▲ 병원 선진의료기술 교류를 논의하는 등 꾸준히 협력사업을 모색해 왔다. WAF 성과도 그 동안의 논의사항들이 구체화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 이외에도 9월에는 우시과기직업대학 교원 2명이 우리학교 박사과정에 입학하기도 했다. 우리학교는 이번 WAF 성과로 우수한 유학생을 안정적으로 유치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향후 의료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시와의 협력 속에 후속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축소이미지

재학생 2명, KIC 창업 프로그램 참여..미국·독일 4주 교육
2017.09.25 - 조회수 1277
우리 학교 학생 2명이 KIC(Korea Innovation Center)가 주관하는 ‘글로벌 차세대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KIC는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교육은 미국 실리콘밸리와 독일 베를린에서 4주 간 진행됐다.우리 학교 이규연(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신소재공학전공, 지도교수 서형탁), 이현우(전자공학과) 학생은 지난 7월10일부터 3주 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7월31일부터 1주 간 독일 베를린에서 교육을 받았다. 우리 학교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한동대 5개의 대학에서 총 1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각 대학별로 선발, 파견됐다. 우리 학교에서 선발한 2명의 학생에 대해서는 행사를 주관한 KIC가 참가 비용과 숙박비 50%를 지원했고, 학교가 나머지 50%를 지원했다. 우리 학교 LINC사업단에서는 항공권과 식비도 지원했다.이규연 학생은 “겨울철 동상을 방지할 수 있는 아웃도어 신발을 만드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싶다”며 “압전 소자를 이용한 발열 패치를 넣어 아웃도어 신발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전에는 연구와 창업이 모두 막연하기만 했는데 이번 캠프에 참여하면서 전문가에게 창업 아이디어를 검증받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화할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KIC는 과학기술 분야 국제 협력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와 워싱턴,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에 위치하고 있다. 

축소이미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혁신캠프 개최
2017.09.21 - 조회수 852
<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 혁신캠프’가 20일 개최됐다. 이베이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아주대가 주관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사회진출 진로설정과 경로를 모색하는 폭넓은 시야와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소속 기업 대표단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소속 기업의 CEO 특강과 임원들로 구성된 멘토단의 멘토링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전중훤 한국DXC테크놀로지 엔터프라이즈서비스 대표이사, 마이클 콜란 아머스포츠코리아 대표이사가 강연자로 각각 무대에 올랐으며 참가 학생들에게 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정보와 노하우를 전했다. 멘토단은 강연자로 나선 3명의 CEO와 암참 소속의 기업 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특강 이후에 학생 멘티들과 만난다. 멘토링은 IT, 경영, 여성리더십, 제약, 재무/회계, 마케팅, 유통 등의 주제에 따라 멘토별로 마련된 상담실에서 소규모 그룹 형태로 진행됐다.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은 “아주대는 졸업생들의 사회진출을 위해 최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오늘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기업이 참여한 혁신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세계에서도 통할 역량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제임스 김 암참회장(좌)과 특강을 펼치고 있는 오동욱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우)>

축소이미지

이종철장학, 최장혁장학 수여식 잇달아 열려
2017.09.21 - 조회수 579
    이종철 동문과 최장혁 동문이 후배들을 위한 장학증서 전달식이 19일과 20일에 잇달아 열렸다. 먼저 '최장혁 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19일 오후 오후3시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장학생들에게 공학대학원 최고과정 출신인 최 동문이 기부한 1500만원이 전달됐다. 수여식에는 장학생 10명이 참석했으며 최 동문은 장학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학생들은 가정형편과 성적 등을 기준으로 선발됐다. 최 동문은 지난 2014년에도 15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한 바 있다. 20일에는 '이종철 장학'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종철 동문은 경영대학원 최고과정을 수료한 동문으로 이날 8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종철 동문은 신소재공학과, 의학과, 간호학과, 약학과에서 장학생을 선발해줄 것을 당부했고, 기부자의 의견에 따라 각 학과장이 가정형편과 인성을 고려하여 학과별로 2명씩을 추천했다. 이종철 동문은 현재까지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아주대 재학생들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2015년부터 매학기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생들을 축하했다.

빠른 이동 메뉴

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
담당자 :
브랜드전략실 이솔 |
E-mail :
solsol@ajou.ac.kr |
Tel
0312192918
아주대학교
  • 개인정보처리방침
  • 대학정보공시
  • 예/결산공고
  • 대학자체평가
  • 구매입찰
  • 교직원채용
  • 사이트맵
  • 홈페이지이용안내
  • 우)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대표전화 031-219-2114
  • Copyright (c)ajou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 WebMaster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