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 home
  • login
  • portal
  • english
  • CHINESE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아주광장

  • 공지사항
  • Ajou News
  • 세미나/포럼
  • 행사캘린더
  • 아주인칼럼
  • Ajou in Pictures
  • 아주강좌
  • 웹진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 이행 기준
    • 서비스별 상담 접수 처리창구

Ajou News

  • 총 2412 건, 1 of 604 page
  • 전체목록
학교소식 게시판
[17.6.29] 서형탁 교수, 투명 반도체 신소재 개발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82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 사진) 연구팀이 절연체인 두 나노결정 산화물을 접합해 전도도 조절이 가능한 투명 전자 신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두 소재가 맞닿은 계면에서 2차원 전자구름이 형성되어 전도도가 최대 10조배까지 증가하는 특이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현재 널리 활용되고 있는 투명 전자 소재는 인듐주석산화물처럼 여러 성분을 혼합한 복합 산화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복합 산화물 소재는 ▲투명도의 한계 ▲유연 기판 적용에 적합하지 않은 고온 공정  ▲자유로운 전도도 조절 등의 어려움이 있어 미래형 디스플레이와 IoT센서에 적용이 쉽지 않다.  서 교수팀이 개발한 신소재는 상온에서 형성한 나노결정의 인듐산화물 박막위에 ‘원자층 증착방식(atomic layer growth, ALD)’으로 알루미늄산화물을 쌓아올린 적층구조로 되어 있다. 이 적층구조에서 절연체인 두 소재가 맞닿은 두께 5nm이하의 계면 부분에서 전도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해 전도체가 되는 비전형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계면에서의 전도도는 증착 전의 상태보다 최대 1013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측정됐다. 서 교수팀은 이 현상을 ‘주사투과전자현미경'으로 ‘원자단위 전자구조’를 분석해 두 박막의 좁은 계면에 인듐산화물과 알루미늄산화물이 뒤섞여 전자구름 현상이 형성되어 있고, 이 곳에서 ‘국부적 2차원 전자 전도현상’이 발생한 것을 밝혀냈다. ‘국부적 2차원 전자 전도현상’이란 아주 좁은 영역에 전자가 갇히면 전자 산란이 없어져 전류가 흐르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 외에도 신소재는 100%에 육박하는 완벽한 가시광 투과율과 1년 이상의 공기 중 노출에도 특성 저하가 없어 내구성에도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동안 이종접합소재는 전도도를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학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지만 공정과정에서 필요한 단결정의 기판, 고온의 생산과정 그리고 화학적 불안정성, 상온에서의 특성 저하 등의 기술적 문제들 때문에 양산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서 교수팀의 신소재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 모든 한계를 극복하고 이론적 가능성을 실현시켰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란 평가를 받으며 화학과 물리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저널인 ACS Nano(인용지수=13.334) 최신호에 소개됐다. 서 교수는 이번 신소재를 “전도도의 조절이 자유롭고, 투명하고 유연해 전자소자의 핵심 소재로 적용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무엇보다 기존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과 호환되는 방식이어서 즉시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기술은 박사과정의 이상연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하였고 한국연구재단의 나노소재원천기술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국내·외 특허 출원 중이다.
[17.6.29] 과총 선정 우수논문상에 우리학교 교수 4명 수상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157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이 선정하는 제27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에 우리학교는 4명의 교수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 차희성(건축학과) ▲ 정이숙(약학대학) ▲ 김장희(의과대학) ▲ 이수영(의과대학) 이다. 과총은 과학기술자의 연구 의욕과 연구 분위기를 진작해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수준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1년부터 과총에 등록된 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심사하여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은 2016년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삼았으며 219개 학회에서 각 1편씩의 우수논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예정인 '2017년 대학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열린다. 학회명학술지명교수소속논문명한국건설관리학회한국건설관리학회 논문집차희성건축학과공동주택 PF사업 참여 의사결정을 위한 자기자본 투입 시점/규모 예측방법론 - 중견 건설사의 관점에서-대한세포병리학회Journal of Pathology and Translational Medcine (JPTM)김장희의과대학Evaluation of the VE1 Antibody in Thyroid Cytology Using Ex Vivo Papillary Thyroid Carcinoma Specimens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알레르기 천식 호흡기질환이수영의과대학한국 소아 밀 알레르기 환자에서 밀, 글루텐 및 오메가-5 글리아딘 특이 IgE의 유용성한국응용약물학회응용약물학회지정이숙약학대학Blockade of Urotensin II Receptor Prevents Vascular Dysfunction
[17.6.23] 김성환 교수팀, 누에고치 단백질 활용한 인공생체조직 개발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1245
    우리 학교 김성환 교수팀(물리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이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천연 실크 단백질을 활용해 안구에 삽입할 수 있는 인공생체조직을 개발했다.   김성환 교수와 민경택 박사(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후연구원), 김숙영 학생(에너지시스템학과 석사과정)이 참여한 연구팀의 이번 성과는 <Deformable and conformal silk hydrogel inverse opal>이라는 제목으로 미국국립과학원 회보(PNAS) 6월13일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누에고치 단백질을 이용해 유연한 실크 단백질 기반의 3차원 광자 결정을 만들었다. 누에고치 단백질은 생체 친화적이고 역학적으로 견고해 최근 주목받는 바이오 소재다. 하지만 이 천연 단백질을 활용해 인체조직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자를 구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김 교수팀은 특수 염료를 단백질 수용액에 혼합하고, 빛 반응을 이용해 얇은 막 형태로 굳혀 광자결정을 만들어 냈다. 이 광자결정은 유연하면서도 물에 녹지 않아 생체 조직과 이질감 없이 결합할 수 있다. 더불어 연구팀은 실크 유연 광소자가 안압을 무선으로 감지하는 압력 센서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김 교수는 “이 광학소재는 시력 향상용 안구 삽입체로 사용될 수 있다”며 “실크 광자결정 유연 소자가 안구 외부로 빠져 나가는 빛을 내부로 재 반사 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는 망막을 투과했던 빛이 다시 시각 세포로 돌아와 시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한다.   이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X-프로젝트지원사업과 교육부 이공학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김성환 교수 연구팀이 만든 천연 실크 단백질 활용 광자결정 소자>
[16.6.21] 약학대학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MOU체결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759
약학대학(학장 이범진)이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와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20일 오전 약학관에서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앞으로 ▲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관련 학술 정보 교류 ▲ 약학대학 내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관련 동아리 개설 및 활동 지원 ▲ 경기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약물오남용 홍보캠페인 및 예방교육 활동 참여 기회 제공 및 지원  ▲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 등을 내용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이항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이범진 약학대학 학장, 김소희 약학대학 학과장, 박귀례 약학대학 교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빠른 이동 메뉴

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
담당자 :
브랜드전략실 이솔 |
E-mail :
solsol@ajou.ac.kr |
Tel
0312192918
아주대학교
  • 개인정보처리방침
  • 대학정보공시
  • 예/결산공고
  • 대학자체평가
  • 구매입찰
  • 교직원채용
  • 사이트맵
  • 홈페이지이용안내
  • 우)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대표전화 031-219-2114
  • Copyright (c)ajou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 WebMaster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