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 home
  • login
  • portal
  • english
  • CHINESE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아주광장

  • 공지사항
  • Ajou News
  • 세미나/포럼
  • 행사캘린더
  • 아주인칼럼
  • Ajou in Pictures
  • 아주강좌
  • 웹진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 이행 기준
    • 서비스별 상담 접수 처리창구

Ajou News

학교소식 게시글의 상세 화면
[17.7.4] 의과대학 연구팀 개발 난청치료제 기술 휴온스에 이전
제목 [17.7.4] 의과대학 연구팀 개발 난청치료제 기술 휴온스에 이전
등록일 2017-07-04 조회수 939
첨부파일

 

박상면, 정연훈(의과대학) 교수팀이 개발한 감각신경성 청력손실(이하 난청) 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 기술을 (주)휴온스(대표 엄기안)에 이전하기로 하고 지난 29일 교내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난청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흔한 질환으로 산업화와 고령화 때문에 난청 인구가 연평균 3.8%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5년에는 국내 환자수가 47만명에 이르는 등 난청의 치료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청 치료제 후보물질의 신약개발을 위한 필요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신약이 개발되면 보청기 시장을 상당부분 대체할 뿐만 아니라 이비인후과 분야의 다양한 치료제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난청이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일으키는 류코트리엔 수용체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음을 2014년 처음 발견해 연구결과를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저널에 게재했다. 이는 현재 사용 중인 천식 치료제의 난청 치료제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어서 그동안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기술 이전식에서 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신약개발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아주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아주대와 의료원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과 감각신경성 난청 치료제 기술 이전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술을 상용화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학교소식 게시판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 [17.7.7]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교류 협약 체결
다음 [17.7.3] 한일차세대학술포럼, 지난 1일 교내 개최
  • 목록 인쇄[새창열림]

빠른 이동 메뉴

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
담당자 :
브랜드전략실 이솔 |
E-mail :
solsol@ajou.ac.kr |
Tel
0312192918
아주대학교
  • 개인정보처리방침
  • 대학정보공시
  • 예/결산공고
  • 대학자체평가
  • 구매입찰
  • 교직원채용
  • 사이트맵
  • 홈페이지이용안내
  • 우)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대표전화 031-219-2114
  • Copyright (c)ajou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 WebMaster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