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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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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분단 73년, 평화로 패러다임 대전환 필요 조회수 206
[김영래 명예교수, 정치외교학과] 연일 계속되는 폭염만큼이나 8월은 한민족(韓民族)에게 환희와 동시에 굴욕과 회한의 고통을 준 달이다. 1910년 8월22일 한일합방조약이 일본제국의 강압으로 조인, 8월29일 발효되어 일제에 의한 식민통치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우리는 3·1독립운동과 세계 제2차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 1945년 8월15일 일제로부터의 해방과 동시에 독립을 맞이하여 한반도는 환희의 태극기 물결로 넘쳤다.    (하략)   2018년 8월8일 경기일보 기사 원문보기
[칼럼] 혜은이도 꿈꾸던 ‘같이 사는 세상’…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없더라 조회수 257
[주철환 교수, 문화콘텐츠학과] 유사한 제목의 프로그램이 4개월이나 같은 시간(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됐다. ‘같이 삽시다’vs‘같이 살래요’. 표절 시비가 안 붙은 건 KBS 1·2TV에서 나란히 방송됐기 때문이다. 지난 7월 21일 시즌을 마감한 ‘같이 삽시다’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평균 연령 63세 여배우들의 좌충우돌 동거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하략)   2018년 8월2일 문화일보 원문 보기
[칼럼] 곤충의 날개 조회수 316
[김홍표 교수, 약학과] 한여름이다. 잠자리가 날고 매미가 울기 시작했다. 키 높이 웃자란 나무에서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약 3억년 전 데본기에 곤충의 날개가 진화했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다. 최초로 지구 상공을 점령한 곤충은 기세등등하게 자신들의 세계를 펼쳐 나갔다. 전체 동물계의 약 70%를 차지하는 곤충은 전 세계적으로 1000만종에 육박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지구의 어디에서도 그들을 발견할 수 있다.     (하략)   2018년 8월1일 경향신문 원문 보기
[칼럼] 직원들 끈기 없다고? 믿고 맡겨는 보셨나요 조회수 344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현대사회의 수많은 리더들이 이런 고충을 토로한다. `내가 한창 일할 때 발휘했던 의지와 인내력이 부하들에게는 없다.` 이는 사실 인류사의 거의 모든 연장자들이 후세대에 갖는 불만 두 가지 중 하나다. 다른 하나는 예의범절이다.     (하략)   2018년 7월27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고용쇼크’, 과연 사실일까? 조회수 395
[김용기 교수, 경영학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의 고용쇼크”라고 한다. 통계청이 ‘5월 고용동향’을 발표했던 지난 6월 중순, 경제 당국자는 “매우 충격적”이고 “저를 포함한 경제팀 모두가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현 상황을 ‘고용쇼크’로 규정했다. 책임은 최저임금 대폭인상 등 새 정부의 경제정책 탓으로 돌려지고 있다. 다른 어떠한 설명도 구구한 변명이고 현장을 모르는 책상머리 발상으로 치부되고 있다.      (하략)   2018년 7월26일 한겨레신문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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