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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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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칼럼 게시판
[칼럼] 근로시간 단축 시행 충격에 대한 완화책은 조회수 496
[이승길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문재인 정부로 바뀐 후, 지난해 최저임금의 과격한 인상에 따른 통계상 우울한 고용감소라는 1차 쇼크, 올해의 주 52시간제의 신속한 단축은 삶과 일의 균형(워라밸)이 향상되기보단 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2차 쇼크다.    (하략)   2018년 7월10일 경기일보 기사 원문보기
[칼럼] 트럼프처럼 일관성 없을때 새 목표에 바짝 집중한다 조회수 477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리더가 목표를 제시한다. 그런데 구성원들이 목표에 주목하지 않는다. 지금이 전과는 전혀 다른 중요한 상황이라는 의식조차 찾아볼 수 없다. 많은 리더는 이런 상황이 고민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어떻게 하면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리더가 제시하는 목표에 주목하고 지금의 상황을 매우 특별하게 느끼게 할까? 이를 위해서 매우 사소해 보이지만 흥미로운 의외의 방법이 하나 있다.    (하략)   2018년 7월6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도토리 조회수 468
[김홍표 교수, 약학과] 속썩은풀이라고도 불리는 여러해살이 식물인 황금(黃芩)의 학명은 스쿠텔라리아 바이칼렌시스(Scutellaria bicalensis)다. 이 식물은 햇빛을 차단하는 화합물인 바이칼린(baicalin)을 만든다. 화학적으로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물질인 바이칼린을 발음하는 순간 나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러시아의 바이칼 호숫가, 거대한 평원에서 거침없이 쏟아지는 태양빛을 온몸으로 마주하는 자그마한 풀을 떠올린다. 파도에 실려 육상에 처음 들어왔던 식물의 조상들은 물속에서는 마주하지 못했던 과도한 양의 자외선에 대항해 스스로를 지켜야 했을 것이다.    (하략)   2018년 7월4일 경향신문 기사 원문 보기
[칼럼] 사막도 푸르게 할 인공광합성 조회수 472
[김홍표 교수, 약학과] 눈을 들어 앞을 보면 성하(盛夏)의 세상은 빈틈없이 푸르다. 잎이 초록빛을 띠는 까닭은 우리의 직관과 달리 엽록체 안의 엽록소가 초록빛 가시광선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대신 엽록소는 청자색과 황적색 빛을 흡수해 광합성에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물질이 나타내는 색은 표면에서 반사돼 튕겨 나오는 가시광선의 파장을 반영할 뿐이다.    (하략)   2018년 7월1일 서울경제신문 원문 바로가기
[칼럼] 운명론·미신과 맞서는 직원에 `긍정의 피드백` 아낌없이 줘라 조회수 494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조직에는 많은 운명론과 미신적 믿음이 존재한다. 운명론이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생각 사이에서 퍼지게 되면 결국 미리 정해진 무언가의 전조라고 생각되는 것을 거스르지 않으려 하는 이른바 미신적 사고와 행동이 만연하게 된다. 기업조직에서도 이는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대마불사라든가 낙수효과 등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은 물론이고 `터를 잘못 잡아서`라든가 `마가 끼어 있는 사람이 중책을 맡아서` 등 고전적인 것들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하략)   2018년 6월29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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