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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 윤승식 학생, 한국IT서비스학회 최우수논문상
2018.11.14 - 조회수 116
우리 학교 e-비즈니스학과 윤승식 학생이 <2018년도 한국IT서비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추계학술대회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IT 서비스를 통한 사회적 가치 및 국민행복 실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행사에는 10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논문을 발표했고 다양한 튜토리얼, 기획 및 토론 세션 등이 마련됐다.e-비즈니스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승식 학생(지도교수 강주영)은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활용한 도시 브랜드 평가방법론 연구 – 뉴스미디어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신민철 공저)으로 1등상인 최우수논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승식 학생은 학과 수업과 학부생 연구(RA) 활동을 하며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 논문을 발표하였다.한국IT서비스학회는 2002년에 설립되어 대한민국 IT 서비스 산업의 성장ㆍ발전을 위한 정책, 전략, 전문기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학회는 ▲해외 진출 연구 분과 ▲IT 융합 연구 분과 ▲정책/규제 연구 분과 ▲방송/통신 연구 분과 ▲보안 연구 분과 ▲대가 산정 연구 분과 등 분과 위원회 별로 전문가 세미나 및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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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임창남 학생팀, 한국정보처리학회 논문경진대회 대상
2018.11.13 - 조회수 451
우리 학교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2018 한국정보처리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폴립 검출 컨볼루션 신경망 설계를 위한 캡슐내시경 영상의 멀티 스케일 분석기반 특징 추출 기법’으로 이정원 교수(전자공학과)와 임창남(전자공학과 4학년)·박예슬(박사 4학기) 학생이 참여했다. 추계학술대회는 지난 2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렸다.논문은 의료와 IT를 융합한 내용으로, 해당 연구는 지난 2016년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의 “초소형 체내외 진단 지능형 디바이스 연구” 사업으로 수행되었다.논문은 캡슐 내시경 영상에서의 폴립 검출에 대한 내용이다. 캡슐 내시경 영상은 한 번의 검사에 약 8~12시간이 걸리며, 5만 여장의 이미지가 축적된다. 또 병변이 있는 이미지의 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일반적인 딥러닝 알고리즘으로는 좋은 성능을 내기 어려웠다.이에 연구팀은 컨볼루션 신경망 적용을 위한 전처리 과정에서 폴립 의심영역을 추출하여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적은 수의 병변 영상으로도 딥러닝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였다.주저자인 임창남 학생은 “이번 연구를 진행하며 여러 가지 영상 처리 기법을 배울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문서로 기록하며 개발하는 것의 어려움, 버전 관리의 중요성 같은 것을 느꼈고, 논문을 작성할 때는 현상과 실험을 글로 옮기는 작업의 힘겨움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더 많은 것을 배워서 폴립 검출을 위한 진단보조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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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과 화성지역'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2018.11.12 - 조회수 250
         ‘삼국통일과 화성지역 사람들 삶의 변화’를 주제로 한 <제12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가 지난 9일 화성시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화성시의 의뢰로 우리 학교 도구박물관과 한국고대학회가 주관했다. 세미나는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종식 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환영사 ▲양정석 수원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축사로 이어졌다. 발표는 오상탁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초빙교수의 사회로 ▲문헌자료로 본 삼국통일 이후 화성지역의 동향(윤선태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화성 백사지(白寺址)의 조사성과와 성격 검토(황보경 세종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사) ▲화성의 통일신라시대 취락(홍보식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화성 장안리 유적에서 확인된 제출기술의 특징(최영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 학예연구사) ▲유적과 유물을 통해 본 화성 당성의 변화(강정식 한신대학교 박물관 특별연구원)에 대한 발표도 마련됐다. 종합토론에서는 이남규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김재홍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교수, 양정석 수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성태 경기문화재연구원 수석연구원, 심재연 한림대학교 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교수, 현남주 한국문화유산연구원 학예연구실장이 참석해 학술 세미나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9세기 전반 국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당성의 명칭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와,  백곡리 사지와 백곡리 유적이 모두 ‘백사지’로서 통일신라시대 사찰인 점 등이 새롭게 밝혀졌다. 더불어 7~8세기 화성지역 통일신라시대 취락의 경관, 제철 기술 발전과 철소재 유통의 변화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었다. 또 당성에서 확인된 추정 망해루지의 성격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등 삼국통일과 함께 화성지역 사람들 삶의 변화상을 문헌자료와 함께 유적과 유물로서 확인해 보았다.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발표된 논문들은 수정을 거쳐 올해 말 ‘화성시 학술총서’ 제6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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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 '2018 사이버 공격방어대회' 우승·준우승
2018.11.12 - 조회수 623
‘2018년도 사이버 공격방어대회’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해 제주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와 함께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사이버 공격방어대회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사이버 공격방어 형식을 도입한 대회로 실제 기관 전산망 같이 구성된 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공격과 방어가 이루어진다. 방어팀은 주어진 시스템에 대해 탐지, 초동 조치, 분석, 복구, 보안강화를 수행하고, 공격팀은 주어진 시스템을 공격해 플래그를 탈취한다. 공격팀과 방어팀 모두 공격 또는 방어 수행 능력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대회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은 방어팀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리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hide on bash’팀이 그 주인공으로 이 팀에는 사이버보안학과 강준구, 권혁주, 이시훈 학생이 참여했다. 우승팀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2000만원이 주어졌다.공격팀에서는 사이버보안학과 오우진(18) 학생이 참여한 ‘LeaveCat’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이 주어졌다.이 외에도 사이버보안학과 김승환 학생이 참여한 ‘$wag’팀이 방어팀 예선 3위, 사이버보안학과 서민교 학생이 참여한 ‘RE:트위터에서시작하는제주도행버스’팀이 공격팀 예선 5위로 본선에 참가했지만 아쉽게 최종 수상의 영예는 누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6명의 우리 학교 학생들은 정보보안소학회 WhoIs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이버보안학과 곽진 교수가 지도를 맡고 있다.이번 대회의 예선은 지난 9월29일 열렸다. 예선에는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비롯해 국가공공기관 및 협력업체에 몸담고 있는 보안 전문가 1700여명이 참가했다. 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은 공격팀 예선 1위와 5위, 일반 방어팀 예선 2위, 3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아주대학교 정보보안 소학회 WhoIs는 실력 있는 학생을 양성하기 위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세미나, 내부 CTF(해킹방어대회) 개최, 외부 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WhoIs 소속 학생들의 활동은 WhoIs 블로그(http://blog.ajou-whois.org/achievemen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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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아주 인터내셔널 데이' 개최
2018.11.09 - 조회수 680
‘2018 아주 인터내셔널 데이’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학생들과 우리 학교 학생, 교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교류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2018 아주 인터내셔널 데이’는 지난 8일 우리 학교 가온마당(체육관 뒤 잔디동산)에서 열렸다. 38개국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 나라 별로 부스를 꾸몄다. 100여명의 아주대 재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 별로 본국의 문화와 음식 등을 소개했다.일본,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부스와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 부스 뿐 아니라 오세아니아(솔로몬군도), 아프리카(가나, 나이지리아, 알제리, 이집트) 부스도 마련됐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와 콜롬비아 등 미주 7개국의 학생들도 참여했다.학생들의 공연도 이어졌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미얀마, 네팔, 자메이카 6개 국가의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을 벌였다.우리 학교는 전세계 67개국 318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 협정을 맺고 있다.  이들 대학과는 교환학생 파견, 복수학위 프로그램 등의 학생교류와 공동연구, 교수 교환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우리 학교는 교환학생 제도 뿐 아니라 본교에서 일정 학점을 충족하고 상대교에서 남은 학점을 이수한 뒤 양교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복수학위제 역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복수학위제는 미국 스토니브룩대학, 일리노이공과대학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더불어 ▲글로벌인턴십 ▲파란사다리 ▲해외 단기파견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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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2018.11.08 - 조회수 819
2018학년도 2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7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올 2학기에는 23명의 학생이 아경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종철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아경장학재단 이사진과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종철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학기에는 총 23명의 학생에게 5430만원 상당의 장학금 혜택이 돌아갔다. 아경장학재단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2007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그동안 학생 장학금과 학술 세미나 지원, 연구 지원, 교육여건 개선 등을 위해 우리 학교에 꾸준히 기부해왔다.<2018학년도 2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 ◆아경최고장학  김승준(응용화학생명공학과), 박신영(미디어학과), 이은경(생명과학과), 하주영(경영학과), 성찬우(영어영문학과), 성지수(의학과), 한동민(간호학과), 양지연(법학전문대학원) ◆아경비전장학 황휘웅(경영대학원), 채주은(경영대학원) ◆글로벌장학 CUI XIXI(경영학과), XING LIXUE(경영학과), LOUKILI OMAIMA(경영학과), SHARIPOVA SHOKHSANAM(경영학과), NARANTSETSEG ANKHNYBAYAR(경영학과), LIU TAILIN(경영학과), LI WENHAO(경영학과), HUANG NA(경영학과), KHUSNIDDINOV ZUKHRIDDIN(경영학과), ZHAO ZEMING(경영학과), Haile Teggne Tesfaye(대학원 경영정보학과), Timbate Lukas Beyashe(대학원 경영학과)◆일반장학  남영화(일반대학원 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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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인 진로 박람회, 선배들의 생생 경험담 나눠
2018.11.06 - 조회수 639
우리 학교 인문대학이 주최한 <인문인 진로박람회>가 열렸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 인문대 선배들이 직접 참석해 후배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3일 다산관에서 열린 <인문인 진로박람회>는 인문대학과 대학일자리센터가 함께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총 230명의 인문대 재학생과 30여명의 인문대 졸업생이 참가했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졸업생들이 직종 별로 나누어 후배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31명의 인문대 졸업생들이 자리해 ▲공공기관·교육 ▲방송·문화 ▲게임·콘텐츠 ▲광고·출판 ▲유통 ▲물류 ▲서비스 분야에 대해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한호 인문대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격년으로 개최되는 인문대학 취업 페스티벌이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다양한 분야 및 직무에 근무하는 선배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인문대학은 진로박람회에 참석한 선배들이 사전에 제공한 취업 안내 자료를 직무별로 묶어 이날 참가한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더불어 선배들의 발표를 동영상으로 촬영, 인문대학 홈페이지(human.ajou.ac.kr)에 취업 안내 자료와 함께 게시해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도 취업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했던 국어국문학과 고은비 학생(4학년)은 “인문대 선배들의 따뜻하고 살아있는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며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준비 과정을 들으며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본행사 이후에는 선배와 후배, 인문대 교수진이 참석한 비어파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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