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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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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부] 제4회 아주대 일본정책연구센터 학술대회 개최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59
제4회 아주대 일본정책연구센터 학술대회 개최국제학부 주관, 일본정책연구센터 주최로 지난 11월 7일 다산관 강당에서 '동북아 질서와 일중관계의 재구축:일중평화우호조약 40주년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제4회 아주대 일본정책연구센터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서 오후 13시 30분부터 18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약 350여명의 학생들과 참가자들이 참가하였다. 1부에서의 박영준 일본현대학회 회장(국방대 안보대학원 교수)의 축사와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한석희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서승원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의 발표를 통해 동북아 질서와 일중 관계에 대한 시각을 살펴보았다. 이어 3부에서는 4명의 토론자(최희식 국민대 일본학과교수/김종식 아주대 사학과교수/한석희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서승원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가 '일중관계와 한반도' 의 주제로 토론을 이어나갔다. 참가자들의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관심있는 참가 학생들의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앞으로의 일중관계 변화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이해해볼 수 있었다. 많은 교내 학생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제4회 아주대 일본정책연구센터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제학부] 한국학 전공 한국 언론 기업 견학 및 서울 지역 조사 시행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190
국제학부는 한국학 전공 이수생들을 대상으로 10월5일 한국의 언론 기업 동아일보사를 견학과 서울 지역 일대 자율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에는 약 25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동아일보사 견학은 오전에 교수님과 교학팀 직원들, 동아일보 지식서비스센터 김사중 부장의 인솔 하에 진행되었다. 신문박물관 관람을 통해 언론사의 역사를 배우고, 기자부를 직접 방문하여 업무 현장을 견학하여 신문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논설위원과의 토론을 통해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아 보았으며, 언론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간단히 취업에 관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오후에는 국제학부 전공 소학회 회원들의 보조로 팀별 덕수궁, 창덕궁, 경복궁에 대한 지역 조사가 이루어졌다. 11월 20일 국제학부 총세미나를 통해 지역 조사에 대한 결과가 사례 발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강의를 통해 학습한 한국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었고, 한국 학생들과의 학문적 교류 뿐만 아니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더 많은 유학생들이 국제학부 한국학 전공을 이수하며, 국제학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기대해본다.
[국제학부] 해외문화체험 및 해외현장연구 시상식 개최 조회수 933
국제학부는 7월12일 율곡관 259호에서 해외문화체험 및 해외현장연구을 다녀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세이 우수작품들을 선정하여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시상식은 한 시간 가량 진행되었고, 약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수상을 한 학생 중 직접 해외문화체험 및 현장연구를 체험해 본 후기와 수상소감들을 발표하며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학부장 박성빈 교수님과 지역연구전공 주임교수 김종식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해외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비교과 활동들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격려해 주셨다. 시상식 종료 후, 간담회를 가지며 교수님과 학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국제학부 해외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간담회에는 7월 16일에 국제학부 일본 단기 인턴십(OJT) 파견을 떠나는 학생들도 참석하여 국제학부에서 1학기와 하계 방학에 진행된 모든 해외 프로그램의 참가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국제학부에서 진행하는 해외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기대해본다.
[박물관] 단오부채만들기 행사 및 우수작 시상 첨부파일 이미지 조회수 1419
o 5월 23~24일. 종합관 1층에서 단오부채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 행사 진행o 총 360여명 참여. 그중 우수작 7점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수여   축제기간인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종합관 1층에서 박물관 주관행사인 단오부채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 진행되었다. 준비된 총 370개의 부채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많은 아주대 구성원이 참여하였다.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기원하는 기획 의도와는 다르게 올 여름에 자신이 꾸민 부채를 이용해 더위를 피해가려는 많은 참여자들의 열의에 종합관 1층은 뜨거웠다. 또한 20여명의 참가자가 자신이 만든 부채의 이미지를 박물관 메일로 보내주었다. 그 중 7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도서상품권(2만원 상당)을 이상국 박물관장(사학과)이 직접 전달하였다. 행사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지만, 준비된 수량의 부족하다거나, 장소가 좁아서 참여가 어려웠다는 등의 문제점도 지적되었다. 이에 내년 행사에는 문제점을 개선할 것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많은 아주대 구성원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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