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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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감사패 전달식 참석
2019.04.29 - 조회수 240
우리 학교 발전을 위해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은 24일 총장실에서 박형주 총장, 박호환 경영대학원장, 송근영 불어불문학과장, 박만규 교수(불어불문학과), 손정훈 교수(불어불문학과)와 대외협력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열렸다.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 ▲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 ▲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주)용인윤활유 대표이사) ▲박일분 前생활관장이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박일분 前생활관장을 제외한 기부자 전원이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기부자들에게는 감사패와 예우품이 주어졌다.강충권 명예교수는 기부금을 불어불문학과 발전기금, 조영호 명예교수는 글로벌지식정보관 건립기금, 김성규 회장은 경영대학원 발전기금 그리고 박일분 前생활관장은 우리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각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박형주 총장은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목적에 맞도록 기부금을 소중하게 잘 쓰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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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HEPA 포럼 (Higher Education Planning in Asia) 참석
2019.04.29 - 조회수 208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HEPA 포럼 2019' 토론 패널로 참가해 대학교육 개혁에 관한 인사이트를 세계 각 대학 관계자들과 공유했다.'HEPA 포럼  2019'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행사로,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이 주최했다. 아시아 전역의 대학교 기획자 및 행정가들이 포럼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의 장이 마련됐다.올해 8회째인 'HEPA 포럼 2019'는 <Generation Next: Data Driven Insights for the Changing Higher Education Landscape>을 주제로 개최됐다. 아시아와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영국 및 미국 전역의 기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했다.박형주 총장은 <Transforming University and Research in the Face of Economic and Societal Disruptions>와 관련한 패널 토론에 참석해 앞으로 다양한 구성 요소들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 서로 협력하는 '연결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박형주 총장은 "아주대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슬로건 하에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향후 10년 청사진을 발전계획에 담았다"며 "'연결지성'이란 이질적인 분야를 아우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동해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뜻한다"고 말했다.이어 박 총장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곧 낡고 새로운 지식으로 대치되어 버리는 시대에 대학은 ‘잘 배우는 사람’을 배출해야 하며, '배움의 즐거움'은 우리 교육의 최대 가치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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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비전 4.0 선포식 참석
2019.04.21 - 조회수 269
    우리 학교가 미래 교육에 대한 지향과 철학을 담은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 4.0’을 수립하고 이를 공표하는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비전선포식은 10일 노천극장에서 아주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4월12일) 주간을 맞아 진행된 벚꽃축제와 함께 마련되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만남의 장으로 구성됐다. 비전선포식은 ▲비전 수립 경과보고 ▲축하 메시지 및 비전소개 영상 상영 ▲비전선언문 낭독·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정다희 동문(영어영문 10)이 진행을 맡았다. 최정주 기획처장이 무대에 올라 ‘아주비전 4.0’의 수립 배경과 경과에 대해 설명했고 축하 메시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박광온 국회의원 ▲김동연 전 아주대 총장(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기부자, 재학생, 고교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주대학교의 중장기 전략과 다짐을 알리는 비전 선언문 낭독에는 아주가족을 대표해 박형주 총장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 신임 교수와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수 대표로 ▲이재웅(물리학과), 오윤미(불어불문학과) 교수가 함께 했고 학생 대표로 ▲김주환(물리학과), 박영서(간호학과) 신입생이 무대에 올랐다. 신입 직원을 대표해 김성호(시설팀), 신민철(정보시스템팀) 직원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열린 비전나무 식수는 노천극장 옆에서 진행됐다. 박형주 아주대 총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안창준 총동문회장과 김상배 교수회 의장(전자공학과 교수), 이기훈 총학생회장, 김주용 노조지부장이 함께 아주대학교의 발전을 염원하는 나무를 심었다. 아주대학교는 대학의 나아갈 방향과 철학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이를 ‘아주비전 4.0’으로 명명했다. ‘아주비전 4.0’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아주대학교가 추진해 왔던 교육개혁(1.0), 2003년에 수립한 ‘아주비전 4U(2.0)’, 2008년 수립한 ‘아주비전 2023(3.0)’을 발전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버전의 대학 발전계획이다. 더불어 Training(1단계)에서 Teaching(2단계), Learning(3단계), Creating Values(4단계)로 진화하는 고등교육 4번째 발전 단계로의 진입 및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미래 대학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학교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비전하에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향후 10년 청사진을 발전계획에 담았다. ‘연결지성’이란 이질적인 분야를 아우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동해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뜻한다. ‘아주비전 4.0’의 주요 5대 전략은 ▲자기주도형 Hi-interactive 교육 혁신 ▲High-impact 연구허브 구축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 ▲공유가치 창출 오픈 캠퍼스 실현 ▲연결지성 기반 구축 및 문화 확산이다. 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다양한 구성 요소들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연결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이질적 분야를 아우르고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10년의 과제를 담아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기훈 총학생회장, 김주용 노조지부장, 김상배 교수회 의장, 박형주 총장, 유희석 의료원장, 안창준 총동문회장>    <최정주 기획처장의 '아주비전 4.0' 수립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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