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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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동북아시아 대학교 총장 포럼 참석…교류 확대방안 모색
2019.09.23 - 조회수 78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중국 연변대학교에 방문해 동북아시아 주요대학 총장들과 교류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연변대학교 개교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연변대학교는 연변과 중국 조선족 사회의 주요 대학으로, 전체 교수 50%가 조선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대학의 총장을 비롯해 중국에서는 길림대 총장 등 19개 대학, 일본의 메이지대,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 등 총 30여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동북아시아 대학 총장 원탁회의에 참석해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금 시대는 양질의 강의와 자료가 인터넷으로 제공되고 있어 각 대학이 잘하는 분야를 다른 대학과 교류협력하여 확대해야 한다"며 "사회문제 해결 등 대학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주 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길에 아주대 졸업 동문들을 만났다. 박연희 연변대학교 교수(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사)를 비롯해 김용호 연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최일화 혈액내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현지 기업가 권화나 동문 등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학술교류지원과 연구활동지원을 제안했고, 이에 박형주 총장은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그 외 박 총장은 연변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인문대학 학장 등 연변대학교 주요관계자와 우리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학교는 연변대 공과대학과 최근 개설된 정보통신대학 글로벌IT 전공 학생 유치 협력, 인문대학과 우리대학 인문대학과의 학술교류 및 학생교류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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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 참석
2019.09.22 - 조회수 86
박형주 총장은 지난 9월 18일,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린 2019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의 성과와 작은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과 대화하며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였다.2019년도 2기 파란사다리 참가자 학생들의 성과발표회가 지난 18일 저녁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올 여름 중국과 미국 명문대학 3곳으로 연수를 다녀온 파란사다리 참가자를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파란사다리 1기 참가자, 교수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쌓은 경험과 성휘한 개별 도전 및 팀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그 외 ▲박형주 총장과의 Q&A ▲시상 ▲경품 추첨 및 다과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창재 학생(경제학과 16, 미국 미시건대 파견)은 "막상 가서 새로운 환경에 부딪혀보고 해보지 못했던 도전을 해보니 스스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효진 학생(국방디지털융합학과 18, 워싱턴대 파견)은 "워싱턴 대학에서 4주간의 생활을 통해 실제 미국 대학생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고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세계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형주 총장은 "인생은 살다 보면 시행착오도 생기고 계획한 대로 안되는 것도 생기고 좌절의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꿈은 크게 꿔야한다"고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은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우리 학교가 지난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이 모태가 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 한해 총 대학생 1,200명을 선발해 연수 경비를 지원하고, 선발된 학생들은 이번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여했다.올해 우리 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100명의 학생(아주대 80명, 타대학 20명)을 선발하고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올여름 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워싱턴대학교와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에 다녀왔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계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의 교육 비용은 한국장학재단의 지원(70%)과 우리 학교 유쾌한 반란 기금(30%)으로 마련됐다. 유쾌한 반란 기금은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참한 교내외 인사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한편, 2019년도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에는 우리 학교를 포함해 15개 대학이 파란사다리 사업에 참여했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와 건국대, 삼육대, 한경대, 인천대가 참여하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선문대  ▲호남·제주권 ? 전북대, 조선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계명문화대  ▲부산·울산·경남권 ? 동의대, 신라대가 포함됐다. 주관 대학은 대학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는다.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는 박형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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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아침든든' 일일 배식…"천원에 아침밥 해결"
2019.09.22 - 조회수 56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유정훈 학생처장, 안창준 동문회장 등이 '아침든든' 일일 배식자로 나섰다.18일 오전 8시 '아침든든' 아침밥 배식이 시작됐다. '아침든든'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아주대학교를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학부생들에게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학교 동문들의 사랑으로 지원된 아침밥을 학교에서 먹고 든든한 하루를 학생들이 설계하도록 마련됐다.일일 배식자로 나선 박형주 총장은 이른 아침 학생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격려했다.박형주 총장은 "요즘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한창 공부하고 활동적인 나이인 우리 학생들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침에 학생들을 직접 볼 수 있어 반가웠고, 이른 시간에도 아침을 거르지 않고 와줘서 대견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고 꼭 챙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아침든든' 사업은 전액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한 끼당 2,000원이 이용자의 장학 내역에 등록된다. 우리 학교 학부생은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기숙사 식당과 팔달관 식당, 다산관 식당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고 1,000원으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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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런칭행사 참석
2019.09.06 - 조회수 197
박형주 총장은 9월 6일 아주대학교 병원 15층 헬리패드에서 열린 닥터헬기 런칭식에 참석하였다.  인사말 하는 박형주 총장우리 학교 의료원이 닥터헬기 운항 시작을 알렸다.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인 우리학교 의료원은 7번째 닥터헬기 출범식을 6일 개최했다. 우리 학교 의료원이 도입한 닥터헬기는 다른 권역에 도입된 6대와 달리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된다. 행사에는 닥터헬기 도입에 앞장선 이국종 교수를 비롯해 유희석 의료원장, 박형주 총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김희겸 행정1부지사, 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 Michael Bills 미8군 사령관, 라울 코임브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국종 교수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은 닥터헬기를 활용해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을 줄이고, ▲경기 남‧북부 권역외상센터 지원 ▲예방가능외상사망 평가 ▲조사 및 개선방안 도출 ▲위기대응 수준 향상을 위한 소방·의료인력 교육 훈련 등을 통해 닥터헬기 운영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앞서 우리 학교 의료원은 지난해 7번째 닥터헬기 운영소로 선정된 이후 응급환자를 효율적 치료를 위해 새로운 운영 방식을 시범사업으로 준비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우리 학교 닥터헬기는 24시간 출동 대기하고, 구조 활동도 병행하게 됐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실족에 따른 추락사고 등으로 인한 중증외상환자를 구조해 병원이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구조대원 6명은 아주대학교로 파견돼 구조현장에 함께 출동하게 된다.이국종 교수는 "새로운 닥터헬기가 DMZ(비무장지대)부터 남해 섬등과 동해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커버해 외상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다"며 "전국 외상의료 체계에 포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헬기 곳곳에 고(故) 윤한덕 센터장을 기리는 '아틀라스'를 새겼다"며 "그의 희생정신을 따르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9월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는 올해 8월 말까지 약 9000번 출동해 환자 8300여 명을 이송했다. 우리 학교 의료원 닥터헬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을 위한 24시간 닥터헬기 1호로 지난달 31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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