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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 떨어질 때까지” 조회수 3
[노명우 교수, 사회학과] 패션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부터 알아본다. 패스트 패션으로 만들어진 옷은 즉흥적으로 구매하기에도 부담없는 가격이다. 패스트 패션 매장은 주머니 사정은 넉넉지 않지만 멋내기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늘 붐빈다. 그런데 패스트 패션 브랜드의 소유주는 우리처럼 궁색하지 않다. 자라(ZARA)의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포브스 선정 2018년 세계 부자 순위 6위에 오른 거부다. 이케아(IKEA)와 더불어 스웨덴을 대표하는 패스트 패션 기업 H&M의 옷은 한 시즌 입고 버려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지만, 그 소유주의 재산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H&M의 소유주 스테판 페르손의 세계 부자 순위는 73위다. 유니클로의 창립자 야나이 다다시는 유니클로가 팔고 있는 소박한 가격의 속옷과는 달리 세계 부자 순위 55위에 오른 195억달러의 자산가다. 우리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매 시즌마다 수없이 사고 미련 없이 버린 패스트 패션 특유의 소비 방식이 반복될수록 그들은 부자가 된다.     (하략)   2018년 7월18일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에너지산업 최종병기는 디지털 조회수 5
[최기련 명예교수,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몇 해 전 ‘최종병기 활’이라는 영화가 큰 관심을 모았다. 당파싸움으로 우수한 조선 활을 활용하지도 못한 채 병자호란의 치욕을 당했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를 굳이 언급하는 것은 탈(脫)원전 논란 후유증 등으로 우리 에너지산업이 앞으로 영화내용처럼 중국에 복속할 것 같은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도 국내 태양전지의 대부분이 중국산이다. 더욱이 중국은 미국이 탈퇴한 후 파리기후변화협정의 구원자 노릇을 하면서 세계 청정에너지 주도국 지위를 노리는 ‘에너지 굴기’에 매진하고 있다. 막강한 자금력을 배경으로 원전수출도 적극적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이미 우리와 경쟁관계다.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경계하지만 진짜 무서운 것은 중국의 에너지 굴기다.    (하략)   2018년 7월16일 서울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기후변화 완화하는 목조건축 조회수 4
[제해성 명예교수, 건축학과] 지난해 11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을 살펴보니 다세대 및 다가구 주택의 피해가 컸다. 이런 소규모 건축물을 지을 때는 지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 전문가의 안전 설계와 적절한 공법 선택이 중요하다.   (하략)   2018년 7월17일 동아일보 기사 원문보기  
[칼럼] 대한민국 국회 : 과거·현재·미래 조회수 3
[김영래 명예교수, 정치외교학과] 오늘은 제헌절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70년 전 국회는 제헌헌법을 제정, 7월17일에 공포했다. 따라서 헌법 공포 70년이 되는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예년과 다름없이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정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할 것이다.      (하략)   2018년 7월17일 경기일보 원문 보기    
[칼럼] 직원에 권한 넘길땐 조언부터 구하세요 조회수 39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많은 분이 요즘 말하는 `권한 이임`을 영어로 `empowerment`라고 한다. `power`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사전적 정의로는 `중요한 업무를 부하에게 할당, 결정에 대한 책임 위임을 통해 업무 수행 시 범위와 판단의 자율성을 증대시킴. 그리고 이를 통해 관리자의 승인 없이 행동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조직 관리 방법`을 의미한다.      (하략)   2018년 7월13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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