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아주인칼럼

  • 총 1203 건, 4 of 241 page
  • 전체목록
아주인칼럼 게시판
[칼럼] 고무의 발견과 하나뿐인 지구 조회수 295
[김홍표 교수, 약학과] 밖에는 한창 5월의 노란 꽃들이 피었다. 씀바귀에 고들빼기, 그리고 땅에 좀 더 가까이에는 뱀딸기 꽃도 보인다. 애기똥풀 무리도 얼굴을 내민다. 애기똥풀의 줄기를 잡아 꺾으면 아직 밥을 먹어보지 못한 신생아 대변의 황금색과 흡사한 유액(latex)이 핏방울처럼 불거져 나온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덜 익은 양귀비의 과실에 생채기를 낸 뒤 채취한 유액을 말린 것이 아편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천연 유액은 단연 고무일 것이다.     (하략)   2018년 5월14일 서울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조회수 318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필자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인간에게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상황이다. 무슨 뜻이냐. 어떤 사람이 자신의 능력으로만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그 일을 가능하게 하는 수많은 생각과 행동은 사실 주변 상황의 영향을 어마어마하게 받는다는 의미다. 다만 그 사실을 거의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하략)   2018년 5월11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금융개혁이란 무엇인가 조회수 304
[김용기 교수, 경영학과] 금융감독원장 인사를 계기로 금융개혁이 무엇인지를 놓고 우리 사회 내 다양한 견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언론 보도를 보면 삼성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을 금융개혁이라 생각하는 시각이 있는 것 같다. 불법적이거나 규제의 재량적 해석을 통해 재벌에게 주어져왔던 특혜를 바로 잡는 게 금융개혁이라는 것이다.       (하략)   2018년 5월8일 디지털타임스 기사 원문보기
[칼럼] 재미있는 리더가 좋지만 유머감각에도 급이 있다 조회수 348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리더의 표정과 말, 행동 하나하나가 조직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한국 문화의 리더상은 여전히 지나치게 근엄하고 엄숙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도처에서 보인다. 이 고정관념의 기저에는 `확실히 조직을 장악해야 부하들을 일에 몰두시킬 수 있다`는 단편적인 생각이 깔려 있다.리더의 표정과 말, 행동 하나하나가 조직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한국 문화의 리더상은 여전히 지나치게 근엄하고 엄숙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도처에서 보인다. 이 고정관념의 기저에는 `확실히 조직을 장악해야 부하들을 일에 몰두시킬 수 있다`는 단편적인 생각이 깔려 있다.     (하략)   2018년 5월4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바로보기
[칼럼] 中의 KADIZ 무단 진입, 적극 대응해야 조회수 361
[홍성표 교수, NCW대학원] 중국은 올해 들어 벌써 3차례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무단진입했다. 지난 1월 29일에는 이어도 남쪽에서 무단진입해 울릉도 남방 인근까지 북상 비행했다가 되돌아갔고, 2월 27일에는 중국 군용기 1대가 이어도 남쪽에서 무단진입해 강릉과 울릉도의 중간지점까지 북상 비행했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한국 영공에 근접비행해 우리 전투기들이 긴급 출격, 대응했다. 또, 4월 28일에는 Y-9으로 추정되는 중국 군용정찰기가 제주도와 이어도 사이로 무단진입해 강릉과 울릉도의 중간지점까지 북상했다가 되돌아갔다.   (하략)   2018년 5월2일 문화일보 기사 원문 보기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