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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스크는 답이 아니다…평상시 오염 낮춰라 조회수 410
[장재연 교수,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몇 년째 온 나라가 미세먼지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대선에서 모든 후보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약속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다. 당시 문재인 후보는 임기 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하략)     2018년 4월16일 중앙일보 기사 원문보기
[칼럼] 왜 그들은 마이클 조던을 놓쳤나 조회수 454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매년 신인 선수를 선발하는 드래프트에서 지금도 회자되는 연도가 하나 있다. 바로 1984년 6월 19일의 드래프트다. 농구팬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 30대 중반 이상이라면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도 다 아는 이름들이 그것도 같은 해에 프로농구 무대에 선을 보인 역사적인 해이기 때문이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1990년대 4대 센터 하킴 올라주원(휴스턴), 코트의 악동 찰스 바클리(필라델피아), 그리고 NBA의 전설적인 포인트 가드 존 스톡턴(유타) 등이 한 해에 프로농구 시장에 쏟아져 나왔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하략)   2018년 4월13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우주정거장과 확률 조회수 456
[박형주 총장] 중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의 지구 추락이 임박했다고 한다. 9t 가까운 거대한 구조물이 떨어지는 것인 데다 4월 1일 전후로 추정되는 추락 가능 지점에 우리나라도 포함돼 있어서 더는 남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경쟁적으로 위성을 쏘아 올리기만 했던 것에 비교하면 앞으로는 국제 논의를 통한 위성 운용 계획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하략)   2018년 3월27일 서울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낮의 길이 조회수 469
[김홍표 교수, 약학과] 만물이 소생(蘇生)한다는 봄이다. 작년의 잎을 아직 매달고 있는 단풍나무도 새로이 자줏빛 잎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활짝 기지개를 펴는 식물과 달리 어떤 사람들은 봄에 아지랑이처럼 다소 무기력해진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춘곤증이라고 부르고 거기서 벗어나려 애쓴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을 시나브로 지나 밤의 길이가 11시간 반보다 줄어들면 우리 뇌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적게 만들어낸다. 밤의 길이가 긴 겨울에 멜라토닌을 더 많이 만들어낸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겨울잠을 자는 동물처럼 인간도 겨울에는 잠을 더 자는 게 생물학적으로 맞는 것 같다.     (하략)   2018년 4월11일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개인정보, 더이상 '개인의 정보' 아니다 조회수 458
[박춘식 교수, 사이버보안학과] 최근 페이스북이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유용된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8700만 명 이상일 수 있다고 자체 조사 결과를 스스로 밝혔다.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직원이자 이번 스캔들을 처음 폭로한 크리스토퍼 와일리가 "솔직히 말해 그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처럼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 전 세계 20억명에 달하는 이용자 대부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거나 이용됐을 가능성도 우려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략)     2018년 4월11일 디지털타임스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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