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아주인칼럼

  • 총 1203 건, 10 of 241 page
  • 전체목록
아주인칼럼 게시판
[칼럼] ‘시 황제’의 정치적 리스크 대비해야 조회수 989
[이왕휘 교수, 정치외교학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집권 2기가 공식 출범하는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차 회의가 지난 5일 개막되었다. 작년 10월 제19차 공산당대회에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習近平新時代中國特色社會主義思想)이 당장(黨章)에 삽입되었으며, 이번 전인대에서는 중국 헌법 제79조 3항의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임기를 2연임 이상 초과할 수 없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헌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이 확실시된다. 이런 제도 변경을 통해 시 주석은 현 임기가 끝나는 2022년 이후 5~10년 이상 더 집권할 수 있는 합법적인 기회를 확보하였다.    (하략)   2018년 3월10일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작은 보상 여러번 하면 동기부여에 더 효과적 조회수 983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심리학사(史)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을 꼽으라고 하면 반드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것이 바로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현상과 이를 연구한 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다. 200회를 훌쩍 넘긴 이 칼럼에서 그의 이름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필자 역시 놀랐다.      (하략)   2018년 3월9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억세게 운좋은 금메달은 없다 조회수 1024
[김경일 교수, 심리학과] 얼마 전 가깝게 지내는 어떤 CEO(최고경영자) 한 분이 이런 고민을 필자에게 털어놓으신 적이 있다. "우리 조직의 문제는 나태도, 부정도 아니고 자신감 결여입니다. 심지어 꽤 괜찮은 성과를 만들어 놓고도 '이번 성공은 우연이었어. 우리에게 다시금 이런 행운은 오지 않을 거야'라는 식의 의기소침한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사실 이는 꽤 많은 리더의 걱정이기도 하다.(하략)2018년 3월2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조회수 1182
[박형주 총장] 대학 졸업 후에 전공을 바꾸어 수학과 대학원에 진학했더니 모르는 게 많았다. 재능 있고 게다가 너그러운 친구들 도움으로 초기의 어려움은 그런대로 넘겼지만, 연구라는 건 의욕만으로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었다. 시간을 축내다 보니 어느새 유학생이 병역을 연기할 수 있는 시한에 다다라 있었다.      (하략)   2018년 2월28일 서울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미투’, 야만의 세월을 끝낼 기회 조회수 1220
[노명우 교수, 사회학과]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지 모르겠지만,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였던 시절 도덕 교과서에서 읽었던 우화로부터 시작한다. 한 아버지가 있었다. 삼형제를 두었는데 형제간 사이가 좋지 않았다. 이를 걱정하던 아버지가 삼형제를 불렀다. 그리고 화살을 각각 한 촉씩 내주었다. 꺾어보라고 했다. 화살 한 촉은 쉽게 부러졌다. 아버지는 다시 화살 묶음을 건네주며 꺾어보라 했다. 어느 형제도 묶여 있는 화살을 꺾지 못했다.      (하략)   2018년 2월28일 경향신문 기사 원문보기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