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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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연구상·아주우수논문상 시상식 열려
2018.04.19 - 조회수 676
‘2017 아주 연구상·아주 우수 논문상’ 시상식이 19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연구에 매진해온 우리 학교 교수 5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우리 학교는 우수 연구자에 대해 ▲아주 연구상(Ajou Research Awards) ▲아주 우수 논문상(Ajou Publication Awards)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아주 연구상은 연구 실적을 정성·정량 평가해 율곡·다산상이라는 이름으로 시상한다. 아주 우수 논문상은 한 해 동안 발표된 연구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기준은 JCR에 따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이 심사 대상이 된다. ‘2017 아주 연구상’은 다산상 부문만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논문을 펴낸 연구자(이공계 2명, 인문계 2명)들이 다산상 수상자로 뽑혔다. ▲박익모 전자공학과 교수 ▲이범진 약학과 교수 ▲김은하 심리학과 교수 ▲원동철 금융공학과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2017 아주 우수 논문상’은 월드 클래스 프라이즈(IF 30이상)를 비롯한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 월드 클래스 프라이즈의 영예는 이지은 교수(물리학과)와 심태섭 교수(화학공학과)에게 돌아갔다. 부상으로는 연구비 1200만원이 주어졌다. 이지은 교수는 <네이처 매터리얼스(IF 39.737)>에, 심태섭 교수는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IF 35.267)>에 논문을 등재했다. 인용지수 3%에 해당하는 논문을 펴낸 교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 프라이즈에는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를 비롯한 13명(논문은 15편)의 교수가 선정됐다. 브론즈 1 프라이즈(인용지수 5% 이내)에는 고정길 교수(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한 18명(논문은 32편)이 수상자로 뽑혔다. 브론즈 2 프라이즈(인용지수 10% 이내)에는 강대식 교수(기계공학과)를 포함한 28명(논문은 34편)이 선정됐다. 실버 프라이즈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브론즈1과 브론즈2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동일 연구자가 복수로 해당 기준의 논문을 등재한 경우, 상금은 제한 없이 중복 지급된다. 이날 시상식은 오성근 연구정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이 직접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고 오영태 산학부총장과 김혜선 대학원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이 함께 참여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박형주 총장은 “아주대학교의 ‘연구 스타’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오늘 수상을 축하 드린다”라고 전했다.박 총장은 이어 연구와 교육이라는 두 가치를 바라보는 대학들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 스탠포드대학 관계자가 교육(teaching)과 연구(research) 중 하나를 택일하기 보다는 대학이 ‘배움의 장(learning institution)’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대학도 마찬가지로 두 영역이 함께 움직이며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신임 교원 선발에서도 연구력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둘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7 아주 연구상-다산상>박익모_전자공학과  이범진_약학과  김은하_심리학과  원동철_금융공학과<2017 아주 우수 논문상># 월드 클래스심태섭_화학공학과 이지은_물리학과# 실버 최영만_기계공학과 윤현철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최권영_환경안전공학과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좌동경_전자공학과 홍영대_전자공학과이교범_전자공학과 안영환_물리학과 김환명_화학과(2편) 임창수_화학과(2편)김유권_화학과 최상돈_생명과학과 진효언_약학과# 브론즈 1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박기동_응용화학생명공학과(4편) 김종현_응용화학생명공학과(3편) 김상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김용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김은하_응용화학생명공학과 한승용_기계공학과 서형탁_신소재공학과(5편) 김순태_환경안전공학과 이교범_전자공학과 박성진_전자공학과 고성길_소프트웨어학과(2편) 노병희_소프트웨어학과 임재성_소프트웨어학과 김강석_사이버보안학과 이기정_수학과 장혜영_화학과 박희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과(4편)# 브론즈 2 최권영_환경안전공학과 권오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박기동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김용성_응용화학생명공학과 강대식_기계공학과 김문석_응용화학생명공학과(2편) 유태현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이분열_응용화학생명공학과 이성주_산업공학과 조인선_신소재공학과(3편) 김환명_화학과(2편) 임창수_화학과 김유권_화학과 장혜영_화학과 김성환_물리학과 김승주_화학과 김주민_화학공학과 김창구_화학과 박지용_물리학과 이상운_물리학과 최수영_수학과 전상민_약학과 박희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3편) 안광준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정재성_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정재훈_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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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제도 마련..‘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2018.04.19 - 조회수 218
우리 학교가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대학이 성인 학습자 친화적 학사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13개 대학을 선정해 총 100억여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우리 학교는 학과형 모델로 지원하여 선정되었으며, 2016년 이래 3년째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학교는 올해 지원 예산 3억4000만원을 포함, 총 11억원 상당의 국고를 받아 재직자 전형 학과 운영에 투자해왔다. 구체적으로는 학과 인프라 구축과 교육 과정 개발, 장학금 지원 등이 이뤄져 왔다.   우리 학교는 고교 졸업 후 산업체에서 근무해 온 이들을 위해 재직자 전형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공과대학 융합시스템공학과와 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과가 재직자 전형으로 운영되는 학과다. 융합시스템공학과는 2017년 1학기부터 학생을 선발, 운영하고 있고 글로벌경영학과는 올 3월 첫 신입생을 받았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대학이 성인 학습자들을 위한 학사 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지역별로 평생교육 우수 모델을 육성하고자 이 사업을 이어왔다. 기존 교육부의 재정지원사업인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2016)’과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2008~2016)이 지난해부터 통합되어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단과대학형과 학과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우리 학교와 중앙대학교가 학과형 참가 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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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팀, 새로운 타입의 광변환 소자기술 개발
2018.04.19 - 조회수 283
우리 학교 권오필(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팀이 새로운 타입의 테라헤르츠 광원 소자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테라헤르츠는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의료, 보안, 환경, 산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응용 가능하다.권오필 교수팀의 연구 성과는 소재분야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매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4월11일자 표지(Inside Front Cover)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에는 이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Mojca Jazbinsek 스위스 ZHAW(Zurich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논문의 제목은 ‘새로운 타입의 고효율 테라헤르츠 발생광원: 비선형광학 결정의 탠덤 구조를 이용한 효과적인 테라헤르츠 스펙트럼 채움 방법(New Class of Efficient Terahertz Generators: Effective Terahertz Spectral Filling by Complementary Tandem Configuration of Nonlinear Organic Crystals)’이다. 기존의 테라헤르츠 광원 소자는 하나의 결정을 이용해 테라헤르츠 파를 발생시켜 광원 소재 자체의 흡수에 의하여 특정 주파수 영역에서 테라헤르츠 파가 발생되지 않는 ‘테라헤르츠 공백(THz gap)’이 존재했다. 연구팀은 상보적 작용을 하는 두 개의 유기결정을 배치시키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 ‘테라헤르츠 공백’이 없는 탠덤(tandem) 구조의 광대역 테라헤르츠 광원소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테라헤르츠는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기존의 광파나 엑스레이가 투과하지 못하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할 수 있고 인체에 무해하다. 의료와 보안, 환경, 산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응용이 가능하다. 권오필 교수는 “화학구조 변화를 통해 테라헤르츠 파의 특성을 조절하는 기존의 방법과 비교했을 때, 이번에 개발한 탠덤 구조를 가지는 테라헤르츠 광원소자는 획기적인 디자인”이라며 “새로운 물질의 개발이 필요 없이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테라헤르츠 스펙트럼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고 다양한 전기적·광학적 소재의 성능 향상 및 변화 연구에 적용이 가능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관련 이미지- Wiley-VCH Verlag GmbH & Co. KGa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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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기업가적 역할 확대, 교육부 ‘BRIDGE+ 사업’ 선정
2018.04.16 - 조회수 464
우리 학교가 교육부가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 교육부는 대학의 창의적 자산이 실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유도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 ‘BRIDGE+ 사업(Beyond Research Innovation and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은 2015년부터 추진된 ‘BRIDGE 사업’의 후속으로 2018년부터 향후 5년간 추진되는 2기 사업이다. 우리 학교는 ‘BRIDGE 사업’에 이어 ‘BRIDGE+ 사업’에도 선정됐다. 이에 앞으로 사업기간 동안 연간 6.8억원씩 5년간 최대 3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BRIDGE+ 사업’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융합해 결과물을 산업계에 이전하는,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대학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공간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 학교는 앞으로 기술 이전·사업화 전담 조직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계획이다. 특히 국민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학 등 다른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체 수요 기반의 기술 실용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리 학교는 올해 특허청에서 지원하는 ‘발명 인터뷰 및 공공 IP활용 지원 사업’, ‘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 지원하는 ‘협력형 컨설팅 사업’에 선정되어 총 2억40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학교는 사업 선정을 기반으로 우수 특허 창출 및 기술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현정 산학협력부단장 겸 기술이전센터장(기계공학과 교수)은 “올해 선정된 사업들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융복합 기술이전 사업화의 거점 대학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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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학과 학생팀, 구글해커톤대회 대상 수상
2018.04.13 - 조회수 989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해커톤 2018(Goolge Cloud Platform Hackerton 2018)>에서 대상을 받았다.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범근·박명진·김희연·김지선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대회는 구글 클라우드 클랫폼과 퍼블릭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해커톤 대회(마라톤처럼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다. 대회는 지난 3월30일 저녁 8시부터 이튿날인 31일 저녁 8시까지 24시간 동안 진행됐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프로그램 ‘Air Bonobono’는 AirBnB에서 숙소를 예약할 때 ▲최저가와 ▲시설 정보 외에도 ▲지역 내의 범죄빈도 정보를 제공해서 치안을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구글 BigQuery에서 제공하는 시카고 범죄 데이터와 AirBnb에 등록된 숙소 데이터를 활용하여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 서버로 가동되도록 했다. 김범근 학생은 “여행자들이 여행지에서 숙소를 고려할 때 치안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하지만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치안 데이터가 AirBnb같은 숙소 제공 서비스에서는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자들의 숙소 선택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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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젊음 위한 공간 - ‘메이커 스페이스’ 오픈
2018.04.11 - 조회수 616
창업 지원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이 11일 오후 캠퍼스플라자에서 개최됐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특별한 공간이다.메이커 스페이스는 캠퍼스플라자 3층에 마련된 총 340.1㎡의 공간으로 3D프린터를 비롯해 시제품 제작 장비 50종을 갖추고 있다. 시제품 설계에 필요한 2D와 3D 설계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터와 3D스캐너, 레이저커터와 진공성형기를 비롯한 기계 가공장비들도 들어와 있다. 이용자들을 위해 각종 공구와 작업대, 팀 미팅 공간도 마련됐다.우리 학교 학생들과 타 대학 학생들,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한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쾌한 4차산업 기술 특강’으로 ▲3D프린터 활용 시제품 제작 실습 ▲아두이노 활용 사물인터넷 체험 ▲아두이노와 드론 융합이 마련된다. 또 장비 사용과 관련해 ‘메이커 서포터즈’를 운영, 학부생 멘토가 메이커 스페이스에 상주하면서 1대1 멘토링을 돕는다. 그밖에 여러 교육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더불어 창업 아이템의 실제 사업화를 돕기 위해 예비 창업자를 모집해 최대 1억원 한도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주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changup.ajou.a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형주 총장과 홍만표 창업지원단 단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했다. 박철균 창업지원단 부단장은 참석자들에게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 경과와 현황을 발표했다.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키아로 대표되던 나라 핀란드가 이제 전투적 창업 국가로 변모하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고 있다”며 “결국 사람들의 마인드가 바뀌는 것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우리에게도 변화의 기회가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박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아주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아이디어를 갈고 닦아 성공한 창업가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면서 학교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물심양면 성의껏 돕겠다”라고 덧붙였다.우리 학교는 지난 2016년 중소기업청 주관 ‘크리에이티브 팩토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뽑혀 학생들의 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열린 3D프린팅 교육> <3D프린터가 시제품을 제작중인 모습><학생들의 작업 모습>'메이커 스페이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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