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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근·김혜숙·정희용·박돈서 기부자에 감사패
2018.02.27 - 조회수 2376
우리 학교에 기부금을 쾌척한 안성근 진성이엔씨 대표이사, 김혜숙 교수, 정희용 도병원약국 대표약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박형주 총장이 아주 가족을 대표해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운 뜻을 전했다.지난 21일에는 안성근 진성이엔씨 대표이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안 대표는 1000만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안성근 진성이엔씨 대표이사는 공학대학원 최고지식경영자 과정 동문으로, 공학대학원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안성근 대표이사의 기부금은 공학대학원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어 26일에는 김혜숙 심리학과 교수와 정희용 도병원약국 대표약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올 2월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임하는 김혜숙 교수는 심리학과 학생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심리학과 생활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정희용 도병원약국 대표약사는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정희용 대표약사는 1억원을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약정하고, 매년 1000만원씩을 우리 학교에 기부해왔다. 한편 박돈서 건축학과 명예교수는 건축학과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며 기부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박 명예교수는 2016년에도 건축학과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사진1 - 왼쪽 네번째 기부금을 쾌척한 정희용 도병원약국 대표약사, 왼쪽 다섯번째 김혜숙 심리학과 교수*사진2 - 안성근 진성이엔씨 대표이사(좌)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박형주 총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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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 2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
2018.02.26 - 조회수 3853
<박형주 총장과 신임교원들(의과대학 제외)><의과대학 신임교원들, 교원들의 수가 많은 의과대학은 따로 촬영을 했다>신임교원 2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이 26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용장 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수, 신임교원 소속대학 학장 등이 참석해 신임교원들을 축하했다. 박형주 총장은 신임교원들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임용장 수여 이후에는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각 행정부서들이 준비한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이 마련됐다. 신임교원들은 올 3월부터 강단에 선다. <2018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임재훈(화학공학과)▲ 이제찬(환경안전공학과)▲ 이창구(환경안전공학과)▲ 이  황(건축학과)▲ 안수현(수학과)▲ 이인환(화학과)▲ 유영동(화학과)▲ 박대찬(생명과학과)▲ 김재현(경영학과)▲ 김한상(사회학과)▲ Ibrahim Moh Alsofyani(전자공학과, 비정년트랙 연구중점교수)▲ Paul Rajib(소프트웨어학과, 비정년트랙 교육중점교수)▲ 김도형(소프트웨어학과, 연구중점교수)▲ 박선아(의과대학)▲ 박범희(의과대학)▲ 허중연(의과대학)▲ 신유섭(의과대학)▲ 이한동(의과대학)▲ 정유리(의과대학)▲ 최종범(의과대학)▲ 한미란(의과대학)▲ 김현지(의과대학)▲ 안정환(의과대학)▲ 박은정(의과대학)▲ 손상준(의과대학)▲ 정우영(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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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인더코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2018.02.26 - 조회수 1548
우리 학교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Grand Ambassador Seoul associated with Pullman), ㈜인더코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21일 그랜드엠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우리 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과 이돈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대표이사, 한현석 인더코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상생형 산학협력 선도 모델 창출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그 우선 과제로 사물 인터넷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앰비언트 테라피(Ambient Therapy Service)는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고객의 행동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아주대학교와 인더코어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서비스 활성화를 연구하게 된다. 고객의 스마트 기기로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숙면을 위한 테라피, 계절과 시간에 따른 적정 환경 제공 등 구체적인 시나리오 실행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기술·인적자원의 제휴를 비롯해 재학생과 임직원들을 위한 직접적인 혜택 창출이 가능한 세부 사업들도 공동 추진 할 예정이다.최경희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기관 전문가와 구성원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한층 수준 높은 사업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돈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사물 인터넷 기술로 업계를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한다"며 "앰비언트 테라피 등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발로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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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18.02.22 - 조회수 2772
아주대학교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22일 오후 종합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183명, 석사 383명, 박사 137명이 학위를 받았다.학위수여식은 정다희 MBC 아나운서(영문 10)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장우진 교무처장의 학위수여 보고로 시작해 ▲박형주 총장의 학위수여식사 ▲졸업생 대표의 답사 ▲시상 ▲학위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새로운 문제에 마주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고 방향을 설정해 내는 ‘생각의 힘’을 가진 인재가 주목받을 것”이라며 “필요한 소양을 미리 갖춰야 할 필요가 없으며, 새로운 것을 익힐 수 있다는 자신감이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크고 작은 실패와 좌절을 겪겠지만 이 경험들은 졸업생들의 앞날에 밑천이 되고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틈틈이 독서하고 성장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덧붙였다.답사는 졸업생 대표 이반석 학생(경영 10)이 맡았다. 이반석 학생은 “<AFTER YOU 프로그램 –아주 글로벌 캠퍼스>와 교환학생 파견 등 아주에서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반석 학생은 “이제 다른 목적지를 향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지만 그 길이 평탄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노력해 간다면 원하는 모습에 가까워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이사장상(전체 수석) - 자연과학대학 이호찬◆총장상(단과대학 수석) 공과대학 김준수 정보통신대학 이승환 경영대학 박찬솔 인문대학 기사라사회과학대학 윤문선 의과대학 박형수 간호대학 김동연 약학대학 김다혜◆아주인상(대내외 수상실적 우수자)공과대학 서덕환 정보통신대학 고주성 자연과학대학 원민섭 사회과학대학 김평 약학대학 서정민◆총동문회장상 – 약학대학 우주형◆주한프랑스대사상 – 인문대학 노민주<수상하는 졸업생들 모습><박형주 총장의 학위수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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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수원대·한신대 박물관, 학술교류 협약 체결
2018.02.21 - 조회수 1502
우리 학교 박물관과 수원대 박물관·한신대 박물관이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증진을 위해 학술교류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은 21일 우리 학교 율곡관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 조성을 박물관장(사학과 교수)과 양정석 수원대학교 박물관장, 이남규 한신대학교 박물관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 오산시에 위치한 세 대학은 지역 사회의 고고·역사 문화 계승과 발전에 대학 박물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있다. 고고·역사 문화에 대한 많은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세 대학 박물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경기 남부 지역 고고학 조사 및 역사 문화 연구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세 기관은 조선시대 정조대왕과 관련한 문화재이자 국가 사적인 수원 화성, 화성 융건릉, 오산 독산성에 관한 공동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는 데 함께 힘쓰기로 했다. 더불어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우리 학교 박물관은 올 2월에 정년퇴임한 오상탁 학예연구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오상탁 학예연구사는 지난 1993년부터 25년간 우리 학교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전시, 교육, 학술활동 등 여러 방면에서 학교와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사진 설명- 양정석 수원대학교 박물관장(앞줄 왼쪽), 조성을 아주대학교 박물관장(앞줄 가운데), 이남규 한신대 박물관장(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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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추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
2018.02.19 - 조회수 2186
우리 학교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파란사다리는 취약 계층 대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 학교는 향후 3년 동안 기존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파란사다리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파란사다리 사업을 수행할 주관 대학으로 우리 학교를 포함해 7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가 단독 선정됐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호남·제주권 - 전북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부산·울산·경남권 – 동의대가 포함됐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한해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공동으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해외 대학에서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하게 된다.선정된 주관 대학들은 1개 학교당 8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선발하게 된다. 자교 학생 뿐 아니라 해당 권역의 타 대학 학생도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선발해야 한다. 주관 대학은 대학 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게 된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개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파란사다리 사업에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전문대학생 포함)이 참여할 수 있다. 2018학년 1학기 기준으로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저소득층, 장애 학생, 탈북 학생 등이 해당한다. 주관대학별 일정에 따라 학생 신청과 선발은 3∼4월에, 현지연수는 6∼9월에 진행된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지난 2015년 “AFTER YOU 프로그램”을 시작,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학생들을 미국과 중국의 대학으로 파견해왔다. 여러 이유로 해외 경험을 쌓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체험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에서다. 교육 비용은 전액 교내외 기부로 마련해왔다. 지난해 여름에는 아시아 지역 자매 대학 학생들 28명을 선발해 “인바운드 AFTER YOU 프로그램”도 진행한 바 있다. 아시아 10개국 17개 대학에서 뽑힌 학생들이 4주 동안 우리 학교에 머물면서 한국어를 익히고 여러 문화 체험에 참가했다.<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진행된 AFTER YOU 프로그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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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진 교수팀, 한빛사에 추천논문으로 소개
2018.02.13 - 조회수 2184
이범진(사진) 교수팀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발표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약칭 한빛사)’에 추천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우리학교 약학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Nilesh M. Meghani이 1저자로 그리고 이범진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2002년에 처음 만들어진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는 우리나라 생명과학 연구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연구정보 및 커뮤니티 웹사이트로 해외 주요 학술지에 게재된 한국인 과학자의 논문을 국내 연구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교수팀의 논문은 “Mechanistic applications of click chemistry for pharmaceutical drug discovery and drug delivery”로 지난해 11월 학술지 ‘Drug Discovery Today’에 게재된 바 있으며 영국의 우수논문 검색시스템(Faculty of 1000 Biology)에 소개되기도 했다. 해당 논문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클릭화학 기술을 이용한 신약개발(여러 효소 억제제 등), 약물전달(다양한 고분자 및 탄소 기반 재료 등), 생체접합과 같은 다양한 의약바이오 분야의 적용과 혁신적인 생체재료 합성 원리와 기술에 대한 연구를 제공한다. 클릭화학은 두 분자의 반응기(reactor)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특정 결합반응을 말하는 것으로 신약 생산에 안정적이고 신속한 강력한 모듈식 블록을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범진 교수는 “클릭화학 기술은 더 큰 수준으로 조만간 의약품 상품화에 응용될 것이다”라며 “많은 환자들의 질병에 대한 미충족 치료 요구(unmet medical needs)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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