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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대통령 영부인에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
2018.08.16 - 조회수 267
  아이샤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 영부인 일행이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학교는 부하리 여사에게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여했다.   아이샤 부하리(Aisha Buhari) 여사는 아동·여성 복지를 위해 NGO를 설립, 운영하고 UN 에이즈 감염 예방 대사로 활동하는 등 관련 행보를 이어왔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 관계자들과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교수, 직원들이 참석했다. 나이지리아와 인근 국가에서 온 우리 학교 재학생들도 함께 자리했다.   아이샤 부하리 여사는 아동과 여성의 인권과 교육, 복지를 위해 NGO ‘퓨처 어셔드(Future Assured)’를 설립해 운영해왔다. 이러한 활동과 더불어 올 3월에는 UN의 에이즈 감염 예방 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해왔다. 부하리 여사는 특히 모자 간 에이즈 감염을 막고,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왔다.   부하리 여사는 수상 소감에서 “아주대학교에서 World Leadership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자신이 설립한 NGO단체 ‘퓨처 어셔드(Future Assured)’를 통한 아동과 여성의 인권과 교육, 복지 활동에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박형주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주대학교 전체 구성원을 대표해서 의미 있는 상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말하며, 아프리카 여성과 어린이들의 인권신장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부하리 여사의 세계적 리더십에 존경을 보낸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 이후에는 강의실 현판식 행사가 이어졌다. 다산관 205A호 강의실이 ‘아이샤 부하리 홀’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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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 토론대회’ 열려
2018.08.16 - 조회수 135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차세대 글로벌 리더들의 토론마당인 ‘제8회 전국학생 글로벌경제 토론대회’가 지난 9~10일에 우리학교 종합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참가한 120명의 고등학생들이 6개 조로 나눠 △소득주도 성장, 지속되어야 하는가 △공론화위원회, 의존할 만한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되어야 하나 △최저임금은 계속 크게 인상되어야 하나 △금리는 동결해야 하나 인상하여야 하나 △서비스 산업발전기본법의 입법은 계속 미뤄야 하나 등의 총 6개 주제를 바탕으로 열띤 찬반 토론을 이어갔다.   심사 결과 최고 영예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안양외국어고등학교 ‘yess’ 팀의 김채현ㆍ고경희ㆍ심별이ㆍ이혜성ㆍ채재민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또 참가한 24개 팀 중 15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수상하지 못한 팀 중 2명의 학생(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김현주ㆍ우성고등학교 김은빈)이 개인 토론 우수자로 선정됐다.   한편 전국학생 글로벌경제 토론대회는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아주대학교가 주관하는 토론대회로 매년 경제, 사회 관련 주제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120명의 고등학생들이 6개조로 나누어 벌이는 토론대회이며, 우리학교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이 심사위원장으로, 권혁성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사회로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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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 공군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장려상
2018.08.09 - 조회수 866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이 공군 ‘제1회 창의·혁신 아이디어 공모 해커톤’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군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스마트한 항공 우주력 운용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주최했다. 지난 5월 접수를 시작해 7월 예선 심사 및 전문가 멘토링을 거쳤고, 지난 2~3일 본선이 진행됐다.▲항공작전 ▲기지방호 ▲무기정비 ▲작전지원 ▲병영복지 5개 분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과 공군 장병 등 총 317팀 833명이 참가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계룡시 공군본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렸다.이번 대회의 최우수상은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의 ‘옆집공돌이팀’이 차지했다. 이 팀에는 4학년 이주형, 임성민, 임창대 학생이 참여했다. 옆집공돌이팀은 '기지방호-허수아비'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허수아비가 참새를 쫒듯이, 아이디어가 드론을 쫒는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작전지원- 라이더 드론의 전개를 통한 AR방독면 시스템’이라는 주제를 제안한 ‘냄새를 보는 군인’팀(4학년 이지예, 이은우)은 장려상을 차지했다. 공군은 앞으로 수상작을 바탕으로 군 적용 적합성을 검토한 뒤 정책 및 사업에 반영하고, 아이디어 보호를 위한 지식 재산권(특허)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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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신간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펴내
2018.08.02 - 조회수 1030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수학자이자 교육자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능력과 교육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박 총장은 이 책에서 앞으로는 지식을 쌓는 일 보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필요할 때 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즉 ‘지식의 양’ 보다 ‘생각의 힘’이 긴요하다는 설명이다.저자는 이에 맞춤형 교육 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식을 그때그때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봤다. 그러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 제도 전반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며, 어려운 내용을 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흥미롭게 가르칠 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적은 수의 수학 문제를 긴 시간 동안 궁리하며 풀게 해주자. 아이는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을 얻어나가고 생각은 깊어진다. 아이가 미래 일자리에서 부닥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과도 닮았다. 지식전수형 교육은 그 수명을 다했고, 지금이 교육과정에서 생각의 재료와 생각의 훈련을 늘려야 할 적기다.”  -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中 -저자는 이 책에서 케냐, 프랑스, 핀란드, 인도, 러시아, 우루과이의 교육 현실과 밥 딜런, 나이팅게일, 살바도르 달리, 알파고 등의 소재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펼쳐 냈다.박형주 총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버클리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랜드대학, 카이스트 부설 고등과학원, 포항공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난 2015년 아주대학교에 수학과 석좌교수로 합류했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올 2월 제16대 아주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저서로는 <수학이 불완전한 세상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사랑한 수학자들>, <기원the Origin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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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산·학·정 공동선언’에 동참
2018.07.26 - 조회수 895
우리 학교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수원시 산·학·정 공동선언’에 동참했다. 공동선언에는 수원시와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그리고 아주대와 경희대, 수원여대, 수원공업고등학교가 참여했다.참여 기관의 대표들은 지난 20일 수원시청에 함께 모여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오영태 산학부총장이 참석했고 염태영 수원시장, 이기현 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덕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노사상생지원과장, 함종학 수원상공회의소 기업지원센터장, 손경상 수원여자대학교 총장, 홍충선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함께 자리했다. ‘수원시 산·학·정 공동선언문’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상설 일자리 박람회, 일자리 체험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중소기업과 산업단지의 고용 확대를 위해 단지 내 생활 인프라 시설을 구축에 노력한다 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공동선언은 그동안 수원시가 추진해온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일환이다. 수원시는 수원청년고용네트워크라는 협의체를 구성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마련을 위해 힘을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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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역량 강화 위한 '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 개최
2018.07.25 - 조회수 827
교육부 주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이 24일 우리 학교에서 개최됐다. 브릿지플러스 사업에는 우리 학교를 비롯한 18개 대학이 참여한다.아주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에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 관계자들과 박춘란 차관을 비롯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릿지플러스는 교육부가 연구성과를 강화하고 기술이전을 촉진하고자 기존 지원사업(브릿지)을 개편해 올해부터 5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출범식은 ▲박춘란 교육부 차관의 인사말로 시작해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의 환영사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의 사업 경과 보고로 이어졌다. 브릿지플러스 사업 참여대학들이 참여하는 협의회의 회장을 맡은 우리학교 오영태 산학부총장은 대표로 청렴서약에 나섰다. 이후 사업 참여 대학에 대한 동판 수여가 이어졌다. 교육부는 올해 브릿지플러스 사업에 약 125억원을 투입해 아주대와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포항공대 등 18개교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 대학들은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실용화를 위한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술 실용화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의 기술이전·사업화는 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출범식 이후에는 ▲교육부 박춘란 차관과 참여 대학 산학협력단장들의 간담회 ▲우수 사례 발표 ▲오영태 협의회장의 사업 추진사항 안내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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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 새로운 타입의 고효율 테라헤르츠 소재 개발
2018.07.25 - 조회수 697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사진) 연구팀이 새로운 타입의 고효율 테라헤르츠 발생용 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테라헤르츠파는 ‘꿈의 전자파’로 불리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기존의 광파나 엑스레이가 투과하지 못하는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하며 인체에 무해하다.권 교수의 연구 성과는 소재분야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매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7월25일자 표지(Front Cover ) 논문으로 선정됐다. 논문의 제목은 ‘고출력 테파헤르츠파를 발생하는 노란색 전기광학 결정(Yellow-Colored Electro-Optic Crystals as Intense Terahertz Wave Sources)’이다. 테라헤르츠파는 빛과 전파 영역 사이의 존재하는 전자기파로 인간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물체 내부를 투과할 수 있어 보안, 환경, 식품,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 응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많이 사용되어 온 엑스레이와 달리 인체에 무해한 덕에  ‘꿈의 전자파’로 불리며 미래 기술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까지 테라헤르츠파 광원 소재의 개발 추세는 높은 비선형성 유도를 통해 고출력 테라헤르츠파를 발생시키기 위하여 주로 주황색이나 빨간색의 결정을 이용하는 것이 주된 연구방향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황색이나 빨간색의 결정은 낮은 위상접합 현상으로 인하여 테라헤르츠파 발생에 한계를 나타냈다. 이에 연구팀은 기존 접근방법과 달리 노란색 결정을 이용하면 위상접합 현상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에 착안, 기존 무기결정 광원에 비해 27배 이상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권오필 교수는 “노란색을 띄는 전기광학 유기결정 중 높은 비선형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고출력의 테라헤르츠파를 발생시키는 광원은 매우 드물다”며 “초기 합리적인 분자설계 방법을 통해 화학구조를 변형시키는 것만으로도 고출력·광대역의 테라헤르츠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광원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권 교수팀이 개발한 소재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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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시상식
2018.07.24 - 조회수 880
우리 학교를 비롯한 경인 지역 대학 6곳의 학생들이 참여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시상식은 지난 23일 우리 학교 총장실에서 열렸다. 대상 수상자인 한만영(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을 비롯해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형주 총장과 오영태 산학부총장, 류기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대회를 주관한 오상윤 교수(소프트웨어학과)와 LINC+사업단 직원들이 함께 자리했다.각 대학별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선발된 63명의 학생들이 본선 경연에 진출하여 실력을 겨뤘다. 본선은 지난 8일 우리 학교 종합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기초 프로그래밍 능력과 자료 구조, 그래프, 동적 계획법, 수학, 기하 등 다방면에 걸쳐 출제됐고 모든 문제는 컴퓨터 공학 분야에 기반을 뒀다.2015년 4개 대학(아주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ERICA) 연합으로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인하대와 한국항공대가 합류해 경인 지역 6개 대학 연합 대회로 확대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권역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ICT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아주대 LINC+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공동 주최했고 ‘ST Unitas’와 ‘NAVER D2’에서 후원했다.<수상자 명단>▲대상-한만영(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최우수상-김지호(경희대학교 한의학과 3학년) ▲우수상-박정률(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장려상-최재원(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장려상-박범진(성균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학년)<대상 수상자 한만영 학생과 박형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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