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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서형탁·송봉섭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 선정
제목 김용성·서형탁·송봉섭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 선정
등록일 2017-12-22 조회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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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2025년 대한민국 성장 엔진이 될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에 우리 학교 김용성·서형탁·송봉섭 교수가 선정됐다.

한림원은 지난 2월부터 12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100대 기술과 주역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전기전자정보 ▲기계 ▲건설환경 ▲화학생명 ▲재료자원 분야로 나누어 심사했다.

지난 19일 한국공학한림원은 서울 조선호텔에서 미래 100대 기술을 발표하고 해당 연구자와 연구분야에 대해 소개했다. 미래 가능성이 큰 100개의 기술과 이를 주도한 연구자 238명이 최종 선정됐다. 대학 뿐 아니라 기업과 연구소 등에 몸담고 있는 연구자들이 포함됐다.

우리 학교에서는 3명의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 김용성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가 맞춤형 신약개발 기술-세포 침투 항체 기술로,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가 유해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광범위 농도 다중 모드 가스 센서 기술로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송봉섭 교수(기계공학과)의 자율 주행 차량을 위한 센서 융합 기술은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에서 유망 기술로 뽑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공학과 기술의 발전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우수한 공학인을 발굴·활용하기 위해 1996년 설립된 단체다. 공학 분야 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체에 소속된 연구자 1000여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성 교수, 서형탁 교수, 송봉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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