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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김대명 학생, ‘2018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시나리오 당선
제목 심리학과 김대명 학생, ‘2018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시나리오 당선
등록일 2018-01-03 조회수 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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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심리학과에 재학 중인 김대명 학생(4학년)의 작품이 ‘2018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에서 당선됐다. 김대명 학생은 <소나타 1901>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소나타 1901>은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애국가와는 다른, 20세기 초 대한제국 당시 창단된 근대식 오케스트라가 최초의 애국가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소재가 참신하고 스토리텔링이 입체적이라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김대명 학생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나리오를 쓰면서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주인공이 역경을 뚫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원동력’을 부여하는 일”이라며 “그래야 주인공에게 관객들이 감정이입을 하면서 영화에 빠져들기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인간의 이면을 그리는 사회 드라마를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은 ▲시와 ▲장편소설 ▲시나리오 부문에서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당선자에게는 장편소설 3000만원, 시나리오 1000만원, 시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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