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2026 교원임용시험 합격자 30명 배출

우리 학교가 총 30명의 교원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신규 임용된 합격자들은 2026년 3월부터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교단에 선다.
각 시·도 교육청이 실시한 ‘2026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우리 학교는 교육대학원에서 2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교육대학원에서는 ▲상담심리전공 16명 ▲소프트웨어교육 10명 ▲수학교육 1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학부 졸업생 가운데는 우리 학교에서 교직과정을 이수한 1명의 합격자와, 학부 졸업 후 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교직이수를 통해 합격한 2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아주대에서 교직과정을 이수한 영어영문학과 졸업생 김혜영 동문이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영어)에 합격했고, 사학과 졸업생 정윤아 동문과 국어국문학과 졸업생 정미래 동문은 각각 역사·국어 경기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특히 교육대학원에서는 수석 합격자가 나왔다. 상담심리전공 길은영 학생이 경기 초등교사 상담심리전공에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것.
길은영 학생은 “임용시험과 밀접하게 연계된 커리큘럼과 전공 선후배가 함께하는 임용 대비 스터디, 실제 시험장을 옮겨놓은 듯한 교수님들의 모의 면접 등 아주대 교육대학원만의 체계적인 임용 지원 시스템이 고득점 합격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라고 밝혔다.
아주대 박미화 교육대학원장은 “교원임용시험에서 매년 우리 학생들이 값진 결실을 맺고 있어 큰 자부심과 기쁨을 느낀다”라며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헌신적으로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수님,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비 교원들이 전문성과 교육적 소명을 갖춘 교육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아주대 교육대학원은 1999년 교육부가 실시한 제1주기 ‘전국 교육대학원 평가’에서부터 2025년 제6주기 평가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질 관리와 교육과정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및 우수 교육대학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교원임용시험에서도 지난 2021학년도 30명, 2022학년도 40명, 2023학년도 15명, 2024학년도 28명, 2025학년도 2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현재 영어영문학과(중등학교 정교사 2급)와 간호학과(보건교사 2급)에서 교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교원임용시험 합격자 명단>
□ 교육대학원(27명)
○ 상담심리(16명) ▲길은영 ▲김문정 ▲김준태 ▲류은희 ▲박다희 ▲심재서 ▲윤세현 ▲이채린 ▲장은비 ▲장한나 ▲장혜민 ▲정다정 ▲정하린 ▲최연지 ▲표유리 ▲한지안
○ 소프트웨어교육(10명) ▲김필기 ▲김희선 ▲노소영 ▲박찬미 ▲임정택 ▲장수빈 ▲장희라 ▲전준하 ▲조보경 ▲최종우
○ 수학교육(1명) ▲권준솔
□ 학부(3명)
○ 영어영문학과(1명) 김혜영 / 교직과정
○ 사학과(1명) 정윤아
○ 국어국문학과(1명) 정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