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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첨단분야 정원 30명 순증, 4년간 순증인원 수도권 4위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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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2026년 4월 교육부로부터 첨단에코에너지공학과 15명과 첨단스마트산업공학과 15명의 정원 순증을 승인받았다. 이로써 정부가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수도권 대학의 정원 확대를 허용하기 시작한 최근 4년 동안 아주대가 확보한 순증 인원은 총 148명에 달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아주대가 그동안 스마트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주요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수도권 과밀화를 막기 위해 대학 정원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지만, 교원 확보율이 100%를 넘고 교육 환경과 산학협력 능력이 뛰어난 대학에 한해 예외적으로 첨단분야 정원 확대를 허용하고 있다.  


아주대는 이번에 승인받은 30명을 포함해, 정부가 첨단분야 역량을 인정받은 대학에 정원 순증을 허가하기 시작한 지난 4년간 꾸준히 몸집을 키워왔다. 앞서 첨단바이오융합대학 30명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21명의 정원을 늘린 바 있으며, 2024년에는 미래모빌리티공학과와 첨단신소재공학과에서도 총 67명의 정원을 확보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인원 확보는 수도권 대학 중 4위에 해당하는 규모(아주대 자체 집계)로, 아주대의 첨단분야 교육 경쟁력이 정부로부터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주대는 이번 정원 확대를 계기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