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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연차평가 ‘최우수’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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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이 2025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은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첨단 분야의 교육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첨단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은 국민대학교가 주관을 맡고, 아주대학교·계명대학교·선문대학교·인하대학교·충북대학교·대림대학교가 참여 대학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지난 2021년부터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힘을 모아왔다. 


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도 사업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주대 참여 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은 ▲교육과정 운영 ▲대학 간 공유·협력 체계 ▲학생 참여 프로그램 ▲산학연계 교육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의 2026년도 사업비 규모는 총 120억 8000만원 상당이며, '최우수' 평가에 따른 성과 인센티브 약 10억8000만원이 포함됐다.


아주대학교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윤일수 교수)은 기계공학과, 교통시스템공학과, 미래모빌리티공학과, 사회학과 등 참여 학과와 협력해 미래자동차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자동차 마이크로전공 ▲컨소시엄 대학 간 공유 교과목 및 학점교류 ▲CO-WEEK ACADEMY,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자동차, 자율주행, C-ITS, AI 기반 모빌리티 등 첨단 모빌리티 분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윤일수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최우수 평가는 아주대와 컨소시엄 참여대학이 추진해 온 미래자동차 분야 첨단 융합교육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사업 마지막 해인 2026년에 우수한 평가 결과를 확보함으로써, 그간의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고 향후 후속 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 위 사진 - 지난해 5월, 37개국 4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2025 수원 ITS 아시아태평양총회>에서.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전시관을 운영하고 학생 대상 아이디어톤 대회를 주관했다



# 아주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