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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지역·산업체와 함께 추진한 지산학 협력 교육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가 개최됐다. 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창업지원단이 개최한 ‘2026 아주 서프-라이즈 에듀 페스타(AJOU SURP-RISE Edu Festa)’는 지난 10일 우리 학교 율곡관 로비와 대강당에서 열렸다. ‘AJOU SURP-RISE(아주 서프-라이즈)’는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아주대가 이루고자 하는 미래산업 선도 지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상징한다. 율곡관 로비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에 대한 최종 발표를 비롯해 ▲Dynamic-PBL 교과목 주요성과 ▲표준현장실습 수기·영상 공모전 입상작 ▲Ai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등 다양한 지산학 협력 교육 성과물에 대한 전시가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나만의 키캡과 도장 만들기 등 메이커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부스도 운영됐다.이어 시상식도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창업 아이디어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48개팀이 상을 받았다. 손정훈 교무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수상하는 모든 학생에게 축하를 전하며, 아주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학생들이 지역과 산업,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주대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지산학연 상생 혁신 생태계(AJOU SURP-RISE) 구축’을 비전으로, 글로벌 미래산업 인재 양성 및 지속가능 동반성장형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미래산업 인재 양성 교육 혁신 ▲스타트업 촉진 및 창업 클러스터 활성화 ▲개방형 기술혁신 및 가치 창출 ▲G7 초격차 얼라이언스(GAIA) 고도화 ▲지속적 상생·협력 기반 동반성장 도약 ▲생애주기형 평생교육 혁신 및 역량 강화 등을 통해 향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의 재구조화 및 추진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주요 부문 수상자] <제23회 현장실습 수기·영상 공모전>▲대상 : 교통시스템공학과 김민지, 응용화학생명공학과 한범수 ▲최우수상 : 경영학과 김유진, 사회학과 노에린, 환경안전공학과 손지영, 경영학과 김하영 ▲우수상 : 응용화학생명공학과 문소희, 경영인텔리전스학과 곽성우, 환경안전공학과 오윤서, 경영학과 도혜연, 경영학과 이예강, 교통시스템공학과 진수정 ▲장려상 : 기계공학과 신용욱, 경제학과 이채은, 생명과학과 김민서, 건설시스템공학과 최재석, 소프트웨어학과 석지원, 사학과 유한결, 영어영문학과 유하영, 환경안전공학과 류승화 <제22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대상 : 오버토크(이건희, 박주환, 최현우, 안재현, 최진원, 박건영)▲최우수상 : 돌돌말이국수(한동민, 김원빈, 김준우, 김재훈, 강범근, 장성훈) ▲우수상 : 자몽살구클럽(박노아, 정지원), 끼릭테크(강혜원, 노홍식, 김한솔, 김현증, 차상원, 주태양), CREQS(류태준, 조윤익, 박건완, 박세현, 전준민, 백인우) ▲장려상 : 넥스트나인(조예은, 나현동, 윤세희, 최진욱), FECNALTY KICK(양건, 공석규, 김성수, 김하은, 이희수), 수원행(방유진, 송진호, 신지환, 우지영, 전태희), 코로나방전그만해(김민우, 김준상, 배종혁, 홍민규), 든든(음신원, 손유진)<제4회 AiRISE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대상 : 블렌드룩(임예은, 이태진, 조가은, 조현빈, 홍난영), 카타크로노스(차현우, 오단비, 유주연, 최성찬)▲최우수상 : 플랜오(PLANO)(신동훈, 김도윤, 최민권, 조찬혁), 다누리(김권영, 전승호, 이승관), verry lab(장민서) ▲우수상 : 뿌요(김운주), 아이아이(AI ie)(김영연, 김성후, 박종원, 손인찬, 정성윤), 보이지벤처스(최준호, 석지우, 이동영, 이채은), 언빌리마이크로버블(전영환, 박준현, 유성현, 이연준, 이용준, 최지용) ▲창의상 : 아주대 첨신공(박진서, 김재황), 얼마나아시나요(한태영), Pre-Style(최동진, 공다운, 김정식, 조현수, 홍창우), 이승윤, KKS(김경수), Semiplay(김민진, 김민교, 김희라, 윤선웅)시상식 단체 사진한 학기의 성과를 공유하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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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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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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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연구를 통해 대학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격려하는 ‘2026년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은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피인용(Citation) ▲인문사회 KCI 우수 ▲국제협력(International)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연구비가 주어졌다.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부문에서는 이공 계열 ▲박성준 교수(전자) ▲이정호 교수(기계) ▲조성범 교수(첨단신소재) ▲이창구 교수(환경안전) ▲류학기 교수(첨단신소재) ▲서형탁 교수(첨단신소재)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로 수상했다. 인문사회 계열에서는 ▲이준엽 교수(경영) ▲이유현 교수(행정)가 대표로 상을 받았다. 영향력 지수(IF) 부문에서는 JCR 기준 IF 백분위 1%, 3%, 5%, 10%, 25% 이내(이공 계열), 3%. 5%, 10%, 25% 이내(인문사회 계열)로 나누어 시상한다. 올해 이 분야 이공 계열 수상자는 총 132명, 인문사회 계열 수상자는 20명이다. 피인용(Citation) 부문은 국제와 국내 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다. 국제 분야에서는 논문의 질적 평가 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2편 이상의 논문 게재자 중, FWCI 3년 평균이 1.5 이상인 연구자에게 300만원~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국내 피인용 분야에서는 KCI 논문 피인용 합계가 가장 큰 연구자에게 300만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번 피인용 국제 분야 수상자는 총 17명, 국내 분야 수상자는 총 5명이다. 국제 분야에서는 ▲노병희 교수(소프트웨어) ▲조인선 교수(첨단신소재) ▲석혜정 교수(디지털미디어)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내 분야에서는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인문사회 KCI 우수 부문은 KCI 주저자 실적 합계 상위 연구자 5명에게 수여됐다. 이 부문 수상자들은 300만원의 연구비를 부상으로 받는다. ▲강주영 교수(경영인텔리전스) ▲김은하 교수(심리)가 대표로 수상했다. 국제협력 부문 시상은 국제 공동 연구 논문을 가장 많이 저술한 5명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호 교수(기계)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가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연구비 200만원이 주어진다. 마지막 시상은 올해의 연구자인 ‘아주 리서치 펠로우’ 발표로 마무리됐다. 우리 학교는 2024년부터 ‘아주 리서치 펠로우’를 제정해, 뛰어난 학술 성과를 달성한 교원에게 대학 차원의 영예를 부여하고 있다. 해당 시상은 연구팀의 최다 시상금 수여자 추천과, 별도로 구성된 아주리서치펠로우 선정위원회의 적격성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수상자의 연구실에는 ‘아주 펠로우’ 명판이 설치되며, 학교법인 대우학원에서 제공하는 차량 이용권(제네시스 G80, 3년)이 부상으로 지원된다. 올해 영예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는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가 선정됐다. 박성준 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상위 1% 이내 논문 2편, 3% 이내 논문 4편, 5% 이내 논문 2편, 10% 이내 논문 5편, 25% 이내 논문 1편을 저술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아주를 빛낸 오늘의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라며 “훌륭한 연구자로서 우리 대학이 만들어 가야 할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아주 리서치 펠로우’로 선정된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축하 인사를 전하는 최기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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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6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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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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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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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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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8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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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에서 10년·20년·30년 동안 장기 근속한 교원을 위한 축하와 감사의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후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최기주 총장을 비롯한 아주가족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1학기에 근속 30주년을 맞이하는 조영종 교수(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한 20명이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다. 수상자들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최기주 총장이 표창장과 부상을 직접 전달했다.시상 이후 이어진 환담에서 근속 20년을 맞은 안영환 교수(물리)는 “아주대를 선택해 준 학생들과 동문들에게 더욱 자랑스러운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근속 10년을 맞은 이환용 교수(소프트웨어)는 “처음 아주대에 왔을 때, 교수님들이 점심시간에 학생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모습에 상당히 감명을 받았다”라며 “그동안 열정적인 교수님들께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주 총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우리 대학을 위해 힘써주심에 학교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주 공동체를 위해 노력을 다해주실 것으로 믿으며, 저 역시 열심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2026-1학기 장기근속교원 표창 대상자(총 20명) ▶30년 근속조영종 교수(소프트웨어)▶20년 근속이문구 교수(기계), 양정삼 교수(산업공학), 박재일 교수(산업공학), 한지형 교수(건축), 안영환 교수(물리), 장혜영 교수(화학), 김미현 교수(영어영문), 김경일 교수(심리), 노명우 교수(사회), 이왕휘 교수(정치외교), 윤성승 교수(법학전문대학원), 박미화 교수(교육대학원)▶10년 근속최영만 교수(기계), 정재성 교수(미래모빌리티), 김강석 교수(사이버보안), 이환용 교수(소프트웨어), 진효언 교수(약학), 서주영 교수(다산학부대학), 신승훈 교수(다산학부대학)* 위 사진 - 근속 20주년을 맞은 참석자들과 최기주 총장근속 10주년을 맞은 참석자들과 최기주 총장근속 20주년을 맞아 소감을 밝히는 윤성승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근속 20주년을 기념해 소회를 이야기하는 한지형 건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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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6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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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4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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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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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플라스틱 폐기물을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로 직접 전환할 수 있는 새로운 합금 촉매 기반 초고속 가열 시스템을 개발했다.안병민 교수팀(첨단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은 고엔트로피 합급 촉매를 활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를 개발, 폐플라스틱을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기초원료로 직접 전환하는 기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 열분해를 이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 내 폴리올레핀 공중합체의 선택적 해중합(Selective depolymerization of polyolefin copolymer via high-entropy alloy catalyzed pyrolysis in a double-layered ultrafast heating reactor)’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화학공학 및 환경·에너지 분야의 최상위 국제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5월 게재됐다. 아주대 안병민 교수팀과 성균관대 이제찬 교수팀, 미국 델라웨어대학(University of Delaware) 및 한국화학연구원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했다. 아주대 이한성 박사(첨단신소재공학과 박사 졸업, 現 미국 예일대 박사후연구원)와 성균관대 김승원 석박통합과정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고, 아주대 안병민 교수와 성균관대 이제찬 교수는 교신저자로 함께 했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전 세계적으로 배출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재활용되는 비율이 적고 폐기물은 소각 및 매립되어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특히 PE나 PP 등 폴리올레핀계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공정은 에너지 요구량이 높아 화학적 재활용이 쉽지 않았다. 공동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발트(Co), 구리(Cu), 철(Fe), 망간(Mn), 니켈(Ni)로 구성된 고엔트로피 합금(high-entropy alloy, HEA) 반응 촉진 촉매를 기반으로 전기저항 기반 줄 가열 방식을 적용한 이중층 초고속 가열 반응기(Double-layered Ultrafast Heating Reactor, DUHR)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를 적용한 DUHR 공정은 실제 산업용 폴리올레핀 공중합체를 고부가가치 에틸렌과 프로필렌으로 최대 70% 비율까지 선택 전환하는 효율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폐플라스틱을 단순 연료나 부가가치가 낮은 열분해유로 전환하는 기존의 접근 방식을 넘어,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직접 회수할 수 있는 첨단 금속 촉매 기반 전기-화학적 재활용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아주대 연구팀은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의 설계와 열화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촉매 내구성 향상과 재사용성 확보를 위한 소재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는 여러 금속 원소가 단순 고용체 구조를 이루는 소재로, 다양한 국소 원자 배열 기반 촉매 활성점을 제공해 초고속 가열, 선택적 열분해, 반복 열분해 조건에서도 반응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촉매 플랫폼 소재로의 확장이 기대된다.아주대 안병민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엔트로피 합금 촉매와 전기 기반 초고속 반응기를 결합해 폴리올레핀계 폐플라스틱을 고부가 화학 원료로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미국-이란 전쟁 중의 나프타(naphtha) 수급 위기 등에서 경험한 것과 같이 해외 자원 의존도 낮추기는 국가적 과제이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통해 이를 해결할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교육부 대학기초연구소지원(G-LAMP) 사업, 개인기초연구사업 핵심연구, 산업통상자원부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미국 에너지부 Center for Plastics Innovation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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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0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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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8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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