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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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 개최
2019.04.24 - 조회수 385
 우리 학교 발전을 위해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은 24일 총장실에서 박형주 총장, 박호환 경영대학원장, 송근영 불어불문학과장, 박만규 교수(불어불문학과), 손정훈 교수(불어불문학과)와 대외협력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열렸다. 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 ▲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 ▲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주)용인윤활유 대표이사) ▲박일분 前생활관장이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박일분 前생활관장을 제외한 기부자 전원이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기부자들에게는 감사패와 예우품이 주어졌다.강충권 명예교수는 기부금을 불어불문학과 발전기금, 조영호 명예교수는 글로벌지식정보관 건립기금, 김성규 회장은 경영대학원 발전기금 그리고 박일분 前생활관장은 우리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각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 박형주 총장은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목적에 맞도록 기부금을 소중하게 잘 쓰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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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HEPA 포럼 2019' 참가
2019.04.19 - 조회수 729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HEPA 포럼 2019' 토론 패널로 참가해 대학교육 개혁에 관한 인사이트를 세계 각 대학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HEPA 포럼  2019'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행사로,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이 주최했다. 아시아 전역의 대학교 기획자 및 행정가들이 포럼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의 장이 마련됐다. 올해 8회째인 'HEPA 포럼 2019'는 <Generation Next: Data Driven Insights for the Changing Higher Education Landscape>을 주제로 개최됐다. 아시아와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영국 및 미국 전역의 기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했다. 박형주 총장은 <Transforming University and Research in the Face of Economic and Societal Disruptions>와 관련한 패널 토론에 참석해 앞으로 다양한 구성 요소들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 서로 협력하는 '연결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주 총장은 "아주대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슬로건 하에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향후 10년 청사진을 발전계획에 담았다"며 "'연결지성'이란 이질적인 분야를 아우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동해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곧 낡고 새로운 지식으로 대치되어 버리는 시대에 대학은 ‘잘 배우는 사람’을 배출해야 하며, '배움의 즐거움'은 우리 교육의 최대 가치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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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청사진 담아, ‘아주비전 4.0’ 선포
2019.04.10 - 조회수 2532
우리 학교가 미래 교육에 대한 지향과 철학을 담은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 4.0’을 수립하고 이를 공표하는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비전선포식은 10일 노천극장에서 아주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4월12일) 주간을 맞아 진행된 벚꽃축제와 함께 마련되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만남의 장으로 구성됐다.비전선포식은 ▲비전 수립 경과보고 ▲축하 메시지 및 비전소개 영상 상영 ▲비전선언문 낭독·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정다희 동문(영어영문 10)이 진행을 맡았다.최정주 기획처장이 무대에 올라 ‘아주비전 4.0’의 수립 배경과 경과에 대해 설명했고 축하 메시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박광온 국회의원 ▲김동연 전 아주대 총장(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기부자, 재학생, 고교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주대학교의 중장기 전략과 다짐을 알리는 비전 선언문 낭독에는 아주가족을 대표해 박형주 총장과 올해 입학한 신입생, 신임 교수와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수 대표로 ▲이재웅(물리학과), 오윤미(불어불문학과) 교수가 함께 했고 학생 대표로 ▲김주환(물리학과), 박영서(간호학과) 신입생이 무대에 올랐다. 신입 직원을 대표해 김성호(시설팀), 신민철(정보시스템팀) 직원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열린 비전나무 식수는 노천극장 옆에서 진행됐다. 박형주 아주대 총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안창준 총동문회장과 김상배 교수회 의장(전자공학과 교수), 이기훈 총학생회장, 김주용 노조지부장이 함께 아주대학교의 발전을 염원하는 나무를 심었다.아주대학교는 대학의 나아갈 방향과 철학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이를 ‘아주비전 4.0’으로 명명했다. ‘아주비전 4.0’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아주대학교가 추진해 왔던 교육개혁(1.0), 2003년에 수립한 ‘아주비전 4U(2.0)’, 2008년 수립한 ‘아주비전 2023(3.0)’을 발전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버전의 대학 발전계획이다. 더불어 Training(1단계)에서 Teaching(2단계), Learning(3단계), Creating Values(4단계)로 진화하는 고등교육 4번째 발전 단계로의 진입 및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미래 대학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학교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비전하에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향후 10년 청사진을 발전계획에 담았다. ‘연결지성’이란 이질적인 분야를 아우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동해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뜻한다.‘아주비전 4.0’의 주요 5대 전략은 ▲자기주도형 Hi-interactive 교육 혁신 ▲High-impact 연구허브 구축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조성 ▲공유가치 창출 오픈 캠퍼스 실현 ▲연결지성 기반 구축 및 문화 확산이다. 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다양한 구성 요소들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연결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며 “이질적 분야를 아우르고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 10년의 과제를 담아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기훈 총학생회장, 김주용 노조지부장, 김상배 교수회 의장, 박형주 총장, 유희석 의료원장, 안창준 총동문회장> <최정주 기획처장의 '아주비전 4.0' 수립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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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 교수팀, 수소 생산 광전극 극대화…최대 97% 향상
2019.04.10 - 조회수 786
 우리학교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 연구팀이 태양광-전류의 전환 효율이 최대 97%로 향상된 수소 생산 광전극을 개발했다. 앞서 계속된 서형탁 교수 연구팀의 연구로 태양빛을 이용한 수소 생산 기술의 실용화 시기를 앞당길 전망이다. 해당 연구는 유일한 학생(박사과정)과 샨카라 칼라누르 교수(Shankara S. Kalanur, 신소재공학과)가 공동 참여했다.수소는 연료로 사용될 때 대기오염 없이 물만 배출하는 청정에너지원이다. 그러나 수소를 만들기 위해 화석연료를 개질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대량 배출하는 문제가 있었다. 대안으로 전기나 태양광을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려는 시도가 활발하지만, 효율이 낮아 실용화가 어려웠다.연구팀은 전극에서 태양광으로 생성된 전하의 이동을 촉진함으로써, 광전류 전환 효율을 60% 수준에서 97%로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 효율도 뛰어나, 1㎠(제곱센티미터)의 광전극을 이용해 시간당 3㎎(밀리그램)의 수소 기체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기존 연구들은 태양광을 흡수해 전하를 잘 생성하는 소재 개발에 치우쳤지만 이번 연구에서 전하를 양극과 음극으로 효율적으로 분리하기 위해 니켈산화물을 적층한 것이다. 빛에 의해 생성된 전하의 손실도 줄였다.서형탁 교수는 “저가의 니켈산화물을 전하 분리 보호막으로써 고효율 나노구조 광전극에 적용했고, 최고 수준의 광전환 효율로 수소를 생산했다”며, “추가적으로 장기 광화학반응 안정성을 개선해 실용화를 목표로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 성과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기본연구, 중견연구)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화학촉매 분야 국제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인바이런멘탈(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al)’에 3월 16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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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1학기 대우장학 수여식 열려
2019.04.05 - 조회수 2168
 2019학년도 1학기 대우장학 수여식이 5일 오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우장학은 각 단과대학 수석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현재 1,882명의 학생들에게 약 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지난 26년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공헌적인 리더 양성에 기여해왔다.수여식에는 선정된 38명의 장학생들을 비롯해 추호석 대우학원 이사장과 대학장학재단 이사진,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학장, 처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우장학 현황보고 ▲대우장학 기념영상 시청 ▲장학증서전달 ▲장학생 대표선서와 감사인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우장학증서를 전달받은 학생들은 "장학생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며 세계적 수준의 인재로 발돋움함은 물론 대우장학생의 명예와 긍지를 높여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대우장학 및 학교 관계자들 앞에서 선서했다. 장학생 대표로 김소정 학생(e-비즈니스학과)은 "방황하고 틀에 박힌채 살아가던 제게 아주대학교에서의 수업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었고, 조금 더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작은 것에 감사하며 베풀줄 아는 사람, 나아가 아주인으로서 성장하는 삶을 목표로 삼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호석 이사장은 축사에서 오프라 윈프리의 사명 4가지를 들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도와주고,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위로하고, 꿈을 이룸으로써 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부담을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며 "이런 사명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해 세상을 바꾸고 미래를 개척하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형주 총장도 장학생에게 “오늘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여러분의 꿈과 미래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연결의 시대에 세상과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장학생 명단> ▲ 공과대학      이재원(1학년), 민하경(2학년), 양진혁(3학년), 강동훈(4학년)▲ 정보통신대학      오원석(1학년), 민경희(2학년), 김준형(3학년), 한운석(4학년)▲ 자연과학대학     박재용(1학년), 김준범(2학년), 백재우(3학년), 이동진(4학년)▲ 경영대학     최수영(1학년), 김소정(2학년), 송태우(3학년), 신문기(4학년)▲ 인문대학     김현(1학년), 이아림(2학년), 우수민(3학년), 김수지(4학년)▲ 사회과학대학     정윤주(1학년), 한진주(2학년), 구본길(3학년), 왕준(4학년)▲ 의과대학     김준영(1학년), 장재원(2학년), 안예빈(3학년), 맹지은(4학년), 윤종현(5학년), 이건흥(6학년)▲ 간호대학     나영채(1학년), 이민재(2학년), 이희선(3학년), 이수정(4학년)▲ 약학대학     김주엽(1학년), 백인호(2학년), 조현웅(3학년), 이정은(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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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훈 학생, 차세대 보안리더 최우수 인재 10인 선정
2019.04.02 - 조회수 2017
우리 학교 이시훈 학생(사이버보안학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서 최우수 인재 10인에 선정됐다. 이시훈 학생은 지난 29일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 컨벤션에서 열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Best of the Best) 7기 인증식에서 수료증을 받고 최우수 인재 10인에 뽑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9개월간 교육에 참가한 BoB 158명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최우수 인재 10명, 최우수 프로젝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BoB는 분야별 최고 보안전문가로 구성된 멘토 중심으로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정보보호 분야의 청년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1단계 집중 교육, 2단계 프로젝트, 3단계 경연단계를 거치는 경쟁 체제의 도제식 교육을 통해 최고의 보안 리더를 양성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보안명사 초청강의·사이버 윤리·인성 정립 등 소양교육 ▲안보현장 및 정보보안 관련 국가시설 견학 ▲분야별 최고 전문가에 의한 1:1 멘토링 ▲최신 기술교육 및 진로 지도 ▲보안 전문가로서 책임감 및 사명감 체득 등을 교육 받았다. 최우수 인재 10인은 우리 학교 이시훈 학생을 비롯해 고려대 김경민, 경찰대 김영웅, 세종대 이정민, 선문대 김지섭, 고려대 이준오, 서울시립대 엄성범, 영남이공대 이한얼, 서울여자대 원혜린, 독학학위제 임홍렬 등 총 10명이다. 이들에게는 각각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졌다.이시훈 학생은 "BoB 프로젝트로 뱅킹을 사용할때 흔히 설치하는 공인인증서 프로그램 같은 금융 보안 모듈의 취약점을 분석했다"며 "해외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거나 여러 해외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질수 있었고 금융권 보안에 기여해 보람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시훈 학생은 "BoB 과정은 끝났지만 또 다른 보안 연구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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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 대사, '국제 프랑코포니의 날 기념' 우리 학교 방문 및 강연
2019.04.01 - 조회수 950
국제 프랑코포니의 날을 기념해 주한 프랑스 대사가 우리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피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27일 박형주 총장을 만나 학교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프랑코포니 축제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프랑코포니'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은 율곡관에서 프랑스어를 배우는 학생들과 외국 교환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연 내용으로는 프랑코포니란 무엇인지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과 사람, 프랑코포니 국제기구(OIF)와 소속 회원국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이어졌다. 프랑코포니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과 사람을 가리키거나 프랑코포니 국제기구(OIF)와 소속 회원국을 지칭하는 의미로, 매년 3월 20일에 기념하고 있다. 전국에서 연극과 음악, 영화, 음식, 건축,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의 프랑코포니 축제 행사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주한 프랑스 대사는 강연을 통해 프랑코포니 국제기구가 프랑스어 보급과 문화 및 언어 다양성 진흥, 세계 평화와 인권, 민주주의의 수호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 국제기구 산하에 프랑스어권 대학연합(AUF), 방송채널 TV5 monde, 국제프랑스어권 시장협회(AIMF), 셍고르대학 등 교육, 미디어, 무역 등 여러 분야의 기구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프랑스어의 활용 사례를 전달했다. 파피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2016년 12월 프랑스어권 대학연합에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가입한 아주대학교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학생들에게 세계무대에 진출해 활동하려면 프랑스어를 비롯한 외국어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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