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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제2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9.05.21 - 조회수 552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이 제주대와 공동으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국제대학원은 지난 16일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제주도 라마다제주시티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개국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강연, 발표,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심포지엄에는 그동안  각국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일본 교토대학의 케이치 이시하라(Keiichi Ishihara) 교수가 ▲일본의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in Japan)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시하라 교수는 일본의 풍력, 태양, 조력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 기술에 대해 진단했다.에너지 관련 특허 법률사무소에 재직 중인 최병철 변리사의 강연도 마련됐다. 최 변리사는▲특허 정보 분석을 통한 에너지 R&D 전략(Strategies for Securing Energy R&D Using Patent Information Analysis)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형택 아주대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장은 “재생 에너지 기술의 빠른 발전,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 및 에너지 시스템 내 전력의 역할 증대가 최근의 트렌드”라며 “이에 발맞추어 저탄소, 환경 에너지와 같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과학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연 이외에도 총 20개국에서 온 50명의 석사과정 학생들이 포스터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KOICA 석사학위과정 장학지원을 받아 우리 대학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에 재학 중인 17개국 1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밖에도 제주대 에너지공학전공 학생 16명과 아주대 차세대에너지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15명의 학생이 발표에 나셨다.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은 약 40여 개국 191명의 학생들이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 함께 한 학생들 가운데 19명은 세계 각국 공무원 및 유력인사 중 우수 인력으로 선발된 KOICA(한국국제협력단) 석사과정의 장학생이다. 이 학생들은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Energy Science and Policy) 과정을 통해 한국과 세계의 에너지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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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 윤승식·도진우, 산업융합 비즈니스모델 논문 공모전 우수상
2019.05.21 - 조회수 1138
우리 학교 e-비즈니스학과 윤승식 학생과 도진우 학생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주최하고 <2019년도 한국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주관한 ‘제7회 산업융합 비즈니스모델 논문 공모전’에서 한국IT서비스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공모전 시상식은 지난 5월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됐다. ‘제7회 산업융합 비즈니스모델 논문 공모전’은 지능연결사회를 위한 IT 서비스 혁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e-비즈니스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윤승식 학생과 같은 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도진우 학생(지도교수 강주영)은 ‘Satellite image data를 활용한 공장 안정성 운용 수준 평가 플랫폼 신규 비즈니스 모델 설계’라는 주제로 논문을 작성해 2등상인 한국IT서비스학회장상(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학생들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공모전은 일반인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조서비스 융합 사례연구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제조서비스 융합 유형 및 방법론 연구  ▲제조서비스 융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도  ▲제조서비스 융합을 통한 국민생활(안전분야)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연구 논문을 공모했다. 윤승식·도진우 학생은 e-비즈니스학과 수업과 학과 소학회 활동을 통해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해당 연구를 기획했다. 이번 공모전 참여는 경영 빅데이터센터의 연구 지원이 바탕이 됐다. <사진 왼쪽이 윤승식 학생, 오른쪽이 도진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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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제10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2019.05.17 - 조회수 1355
대학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제10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열렸다.대학랭킹포럼은 17일 우리 학교에서 박형주 총장과 지영석 엘스비어(Elsevier)회장, 김태완 QS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에는 '대학 랭킹과 대학경쟁력'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의견을 공유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은 한 분야의 전문성으로만 승부할 수 없다"며 "대학에서 오히려 소양교육과 기초교육이 더 중요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서로 연결해낼 수 있는 'CONNECTING MINDS'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은 자기 분야의 전문성 이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 나선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은 '야구'를 예로들어,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많은 데이터를 선수 선발과 교체 등에 활용중인 스포츠이고, 이는 데이터가 움직이는 거대한 비즈니스의 하나"라며 "이를 통해 어떻게 데이터를 대학에서 이용하고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영석 회장은 "앞으로 5년은 대학평가의 기준이 바뀔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사회에 얼마나 '실질적'이고 '영향력'을 끼치는지 여부가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은 대학순위 같은 단기간 성과를 내는데 얽매이기 보다 꾸준히 방향을 잡아주는 존재여야 하고 대학이 어디에 특화될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 지 회장의 설명이다.  그 외 이번 포럼에는 ▲김태완(QS한국지사장) ▲DANA Chang(Elsevier and URFK) ▲강윤희(Clarivate Analytics) ▲Alexandros Papaspyridis(MS Singapore Office) ▲남순건(경희대 기획처장) ▲김병권(와이즈유 국제협력단장) 등이 나서 세션별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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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기관 선정
2019.05.17 - 조회수 987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메이커 스페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 제조 창업의 저변 확대를 도모해왔다.16일 창업지원단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간 확장 지원 유형의 일반랩으로 선정되어, 최대 5년간 매년 1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문랩과 일반랩으로 구분, 교육과 체험을 기본으로 전문 창작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거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 공간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학교는 2017년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에 참여, 캠퍼스플라자 3층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1157 제곱미터의 크기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사업비 24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이 공간에는 3D 프린터(실습용, 산업용),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UV 프린터 등을 구비되어 있고,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되어 있다. 우리 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건물인 캠퍼스플라자에 위치하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지난 2017년 7월 이후 약 1300여명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했고, 장비 지원 건수도 1400건을 넘어섰다. 창업지원단 메이커 스페이스의 운영랩인 ‘365 에스파크’는 이번 사업 선정을 기반으로 후처리 전문 운영랩과 커뮤니티실을 확보, 메이커 스페이스 역할의 최종단계까지 완수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보강과 공간 확장도 계획되어 있다. ‘365 에스파크’는 우리 학교 학생들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초중고교 학생들,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 예비 창업자와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장비 활용 및 교육 일정 안내는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changup.ajou.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산업공학과 교수)은 “메이커 스페이스를 포함한 창업지원단 구성원들의 노력과 아주대학교의 적극적 지원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에 선정 될 수 있었다”며 “경기 남부 권역 메이커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앞서 선정된 정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과 기술 창업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 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 위, 아래 - 캠퍼스플라자 3층에 위치한 메이커 스페이스에 운영 중인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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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김득훈,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2019.05.15 - 조회수 983
 우리 학교 학생들이 한국인터넷정보학회가 주관하는 '2019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춘계학술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 고영민 학생(사이버보안학과, 사진 왼쪽)과 김득훈 학생(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사진 오른쪽)은 <ICS 사이버 공격동향 분석> 논문을 공모해 해당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곽진 교수(사이버보안학과)가 지도교수를 맡았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ICS 사이버 공격동향 분석>으로, IT기술의 발전에 따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산업 제어 시스템(ICS)상에 이뤄지는 사이버 공격의 동향을 분석했다. 올해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지능형시스템, 네트워크 등 IT의 전반적인 분야들을 대상으로 논문들이 공모됐다.고영민 학생은 "ICS와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는 IT기술에서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한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이런 분야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정보학회는 정보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인터넷의 기능 다양화와, 기술간 시너지가 곧 경쟁력이 되는 IT 분야에서 인터넷과 정보 기술, 정보의 보호 기술들에 대한 연구를 추구하는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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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학생, 한국정보처리학회 논문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9.05.15 - 조회수 609
 우리학교 유성엽 학생(전자공학과)이 한국정보처리학회 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유성엽 학생은 지난 10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19 한국정보처리학회 춘계학술대회'의 학부생 논문경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전자공학과의 캡스톤 과목인 융합전자연구로 진행된 연구결과로서, 이정원 교수(전자공학과)의 지도로 박예슬(박사 5학기), 유동연(석사 1학기) 대학원생이 공동 참여했다.수상 논문의 제목은 ‘가정용 협력 로봇의 센서 데이터 기반 실행동작 예측 모델 개발’로, IoT의 디지털 트윈 분야의 지능형 협력로봇(CoBot)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가상의 모델을 무한정 시뮬레이션해 동작을 튜닝하고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을 미리 실험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최근 인공지능이나 기계학습에 관련된 기술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인더스트리 4.0 공장자동화의 핵심인 협력 로봇의 동작을 인지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가정용 협력 로봇에서 전류 및 관성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실험 환경 구축 ▲수집한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작 예측 모델 제안 ▲기계학습알고리즘인 SVM을 이용해 학습한 결과, 모델의 평균 정확도·정밀도· 재현율 96% 달성 등을 이뤘다. 주저자인 유성엽 학생은 “이번 연구를 진행하면서 실험 환경 구축의 어려움과 데이터 체계적 저장이 정확한 분석의 기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연구가 협력 로봇의 동작을 인지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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