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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 부총장 일행 방문
2018.07.20 - 조회수 1245
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 연구부총장 일행이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두 대학 관계자들은 앞으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난 19일 우리 학교를 찾은 난양이공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Lam Khin Yong 산학부총장은 박형주 총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 학교에서는 오성근 연구정보처장과 김재호 교수(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가 함께 자리했다. 난양이공대학에서는 윤호섭 교수(분자생물학과)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두 대학의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 학교와 난양이공대학은 지난 2012년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포괄적 MOU를 맺고 교류를 이어왔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교환학생 교류를 위한 협정도 맺었다. 이후 꾸준히 단기-정규 학기의 학생 교류가 이어져 왔다.한편 올 7월에는 미디어-데이터융합사업단의 교수진과 학생 15명이 해외 학술교류 활동으로 난양이공대학을 방문했고, 오는 8월 월드 옥타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참가를 위해 강경란 교수(소프트웨어학과)와 학생 5명이 이 대학을 방문할 예정이다.난양이공대학은 올해 QS대학평가에서 세계 12위, 아시아 1위를 기록한 싱가포르의 신흥 대학으로 ‘아시아의 MIT’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급성장 해왔다. *사진 설명 - 제일 왼쪽부터 오성근 연구정보처장, 윤호섭 난양이공대학 교수, 박형주 총장, Lam Khin Yong 난양이공대학 산학부총장, 김재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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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식, 대학원생 2명에 장학금
2018.07.19 - 조회수 1218
'2017학년도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식'이 17일 오전 우리 학교 율곡관에서 열렸다. 우수논문상은 강래성 기부자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대학원생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2017학년도 강래성 우수논문상은 이상연(에너지시스템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최윤선(교육학과 박사과정) 씨에게 돌아갔다. 이상연 학생은 SCI급 저널과 연구재단등재지에 각각 8편, 1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윤선 학생은 연구재단등재지에 3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두 수상자에게는 각 250만원씩의 장학금이 주어졌다.이날 행사에는 강래성 기부자(세원EPC 회장)가 참석해 직접 시상했다. 박형주 총장과 김혜선 대학원장, 박호환 경영대학장과 두 수상자의 지도를 맡은 이규미 교수(교육대학원), 이재현 교수(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도 함께 자리했다.강래원 세원EPC 회장은 지난 2013년 우리 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고 이에 더해 매년 우수 성과 대학원생을 위해 매년 500만원씩을 기부해오고 있다. 강 회장은 1981년 선경인더스트리에서 연구원 생활을 시작한 뒤 20여년 만에 EP(Engineering Plastic) 분야에서 10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이 분야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래성 회장은 1999년 세원EPC를 창업했다. 세원EPC는 플라스틱 전문기업으로 고부가가치 플라스틱 분야에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강 회장의 기부는 그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주대병원에서 김욱환 교수(외과)의 치료를 받고 완쾌한 인연으로 시작됐다. 강래성 회장은 2013년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면서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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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태·문혜원·이주연 교수 저서, 학술원 '2018 우수학술도서' 선정
2018.07.13 - 조회수 1412
우리 학교 오영태 교수와 문혜원 교수, 이주연 교수의 저서가 대학민국학술원 선정 ‘2018학년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학술원은 기초 학문 분야 우수 도서를 선정해 연구·저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78종의 책이 우수 학술도서로 뽑혔다.이번에 선정된 책은 오영태 교수의 <첨단 교통안전공학>과 문혜원 교수의 <존재와 현상 : 김춘수 시의 현상학적 읽기>다.오영태 교수(교통시스템공학과·산학부총장)의 책은 자연과학분야에서 교통 부문 도서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을 인적요인과 차량요인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통안전 분야의 기술과 제도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뤘다. 강동수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개발원장이 공저자로 참여했다.문혜원 교수의 책은 시인 김춘수의 시를 연구한 책으로 그의 삶 초기부터 말년까지를 포괄하고 있다. 저자는 김춘수의 시 세계 전부를 현상학적 사유와 연관시켜 설명하면서, 서정시가 주류였던 한국 현대시에 철학·사유라는 말을 붙일 수 있도록 한 첫 번째 시인으로 해석했다. 이주연 교수(산업공학과)의 책 <서비타이제이션 : 현실로 다가온 연결과 공유의 사업 전략>도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사회과학부문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우리 학교 이주연 교수, 윤용 인하대 산학협력교수와 김연성 인하대 교수가 함께 지은 이 책은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제조업계의 신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강조하고 있다. 서비타이제이션은 제품과 서비스의 결합, 서비스의 상품화, 기존 서비스와 신규 서비스의 결합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올해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4개 분야에서 우수 학술도서 78종을 선정했다. 지난 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초판 발행된 국내 기초 학문분야 학술도서 중 우수 도서를 추린 것. 학술원은 선정도서를 구입해 국내 대학 도서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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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대학 모델 '미네르바 스쿨' 아시아 디렉터 초청 강연
2018.07.10 - 조회수 1625
혁신적 대학으로 손꼽히는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의 아시아 디렉터 켄 로스(Kenn Ross)가 우리 학교에서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우리 학교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1세기의 고등 교육(Higher Education for the 21st Century)>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켄 로스 디렉터는 미네르바 스쿨의 현황과 목표, 시스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미네르바 스쿨은 지난 2011년 설립되어 2014년부터 학생 모집을 시작한 혁신 대학이다. 물리적인 캠퍼스는 없고 학생들은 4년 내내 100% 온라인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서울을 포함한 전세계 7개 도시에서 기숙사 생활을 한다. 켄 로스 디렉터는 미네르바 스쿨의 존재 이유에 대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지혜를 육성하기 위함(Nurturing Critical Wisdom for the sake of the World)”이라고 설명했다. 정보와 지식을 가르치기 보다는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제대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게 미네르바 스쿨의 목표다.이를 위해 100% 능동적인 수업을 앞선 테크놀로지로 구현하며, 학생과 교수 간의 친밀한 교류가 가능토록 환경을 만들었다. 수업은 모두 소규모,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수들은 매 수업이 끝날 때 마다 학생들 개개인에 대해 평가한다. 학생들이 얼마나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등이 기준이 된다. 이 같은 환경 덕에 학생들이 학업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으면, 교수진이 바로 바로 파악할 수 있다.켄 로스 디렉터는 “우리는 모든 면에서 철저하게 학생 중심”이라며 “지식과 정보는 언제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더더욱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제대로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고 진단했다.그는 “미네르바 스쿨은 각각의 수업 뿐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 속에서 학생들이 그와 같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며 “교수 채용에 있어서도 학생들의 배움을 제대로, 잘 지도해 줄 수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끊임없는 재교육을 통해 능동적 수업을 구성토록 돕는다”고 덧붙였다.이날 강연은 우리 학교가 운영 중인 기초 교양 교육 혁신 TF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TF는 기초 교양 교육 강화를 목표로 국내외 대학의 사례를 분석하고, 우리 대학에 맞는 교육 방안을 만들기 위해 조직됐다.  *기초교양 교육 혁신 TF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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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 교수팀, 불소 누출 확인 가능한 착색 센서 개발
2018.07.10 - 조회수 1191
우리 학교 서형탁 교수 연구팀이 위험물질인 불소 가스의 누출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착색 센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불소 화합 가스는 정유, 화학, 철강 등 여러 산업 영역에 쓰이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생산 공정에서는 핵심 물질로 활용되고 있다.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사진 왼쪽)는 불소 화합물에 색 변화로 반응하는 무기물 기반 착색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관련 연구는 “가스 상태의 F 검출을 위하여 다단계 물리화학적 성질 제어를 이용한 텅스텐 산화물의 폴라론 변화 기반 색변화 연구(Tunable polaron-induced coloration of tungsten oxide via a multi-step control of the physicochemical property for the detection of gaseous F)”라는 논문으로 영국왕립화학회 발간 학술지 <Physical Chemistry Chemical Physics> 최신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아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상연 씨(사진 오른쪽)가 제1저자로 참여했다.불소 화합 가스는 철강, 정유 및 화학,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온실가스의 대표적 물질이기도 하다. 특히 불소 화합물 중에서도 불산은 광물의 제련과 전자 회로, 화학 물질 제조 등에 이용된다. 불산은 반응성이 높다는 특성 덕에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서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제거하는 것과 같은 공정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하지만 불산이 누출되어 인체에 닿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다. 불산 가스가 인체 내부로 아주 쉽게 침투하기 때문. 인체 조직으로 침투한 불산은 강력한 독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심장과 폐 등에 치명적 타격을 준다. 문제는 불소 화합물이 공기 중으로 누출되면 수분과 반응하여 불산으로 쉽게 전환된다는 데에 있다.실제로 국내에서도 불산 및 불소 화합물의 크고 작은 누출 사고가 발생한 바 있기에 이 물질의 누설을 효율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센서의 개발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하지만 불산 가스는 무색 무취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현재 상용화된 센서 역시 여러 제약이 있었다. 기존의 센서는 불소 가스를 용액에 녹여 발생하는 불소 음이온 농도를 간접 측정하거나, 불산이 소재 표면에 흡착할 때 발생하는 전기 신호 변화를 관찰하는 등의 방식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을 활용하면 오작동이 많고 상시 전원을 공급 해주어야 하는데다, 가격이 비싸다는 어려움도 있었다.이에 서형탁 교수팀은 불산 및 불소 화합물 가스가 누설되는 경우 육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기존 남청색에서 투명으로 색깔이 변화하는 센서를 개발해냈다. 연구팀이 개발한 센서는 무기 소재인 텅스텐 산화물을 나노 구조로 형성한 뒤 광화학적 방식을 이용, 수소를 주입해 불산 반응에 용이하도록 소재의 화학·광학적 성질을 개선했다. 센서가 불산 가스에 반응하면 산화물의 전자 구조가 변화하고 맨눈으로 식별이 가능한 수준으로 착색 특성이 달라진다. 센서 색깔의 변화는 가스 감지 20초 이내에 발생하며 센서는 불산 가스의 농도에도 광범위하게 반응한다. 또 전기 신호로도 누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상온 반도체 공정을 기반으로 해 다양한 기판에 센서를 만들 수 있고 대량생산도 가능하다.서형탁 교수는 “불소 가스가 산업계에서 널리 쓰이는 데 반해 그동안 이에 대한 안전 확보가 쉽지 않았다”며 “이번에 개발한 착색 센서가 불소 가스 안전 센서 기술로 상용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 및 BK플러스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국내·외 특허 출원이 완료되었으며, 등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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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파란사다리 발대식 열려
2018.07.02 - 조회수 1630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막을 올렸다. 우리 학교는 기존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앞으로 3년 동안 파란사다리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18년 파란사다리 발대식은 29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열렸다. 파란사다리 참가 학생들과 각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우리 학교에서도 파란사다리에 선발된 학생 80여명과 박형주 총장, 오영태 산학부총장이 참석했다.행사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 소개 및 경과 보고 ▲사업 발대식 선언 및 선서문 낭독 ▲김동연 경제부총리(전 아주대 총장)의 특별강연으로 이어졌다. 우리 학교 오충열(건축) 학생이 경북대 계수연 학생과 함께 학생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했다.아주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던 2015년 봄에 “AFTER YOU 프로그램”을 발의했던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이날 특별강연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계층 이동의 길을 많이 열어두어야 한다”며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김 부총리는 이어 학생들에게 ▲자기의 틀을 깨는 자신에 대한 반란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반란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는 사회에 대한 반란, 세 가지 ‘유쾌한 반란’을 강조했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학교가 2015년 여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가 이 사업의 기반이 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 한해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공동으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이번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하게 된다.우리 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우리 학교를 포함해 10개 대학이 파란사다리 사업에 참여한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와 건국대, 삼육대, 한경대가 참여하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호남·제주권 - 전북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부산·울산·경남권 – 동의대가 포함됐다. 주관 대학은 대학 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게 된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개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우리 학교에서는 이번 여름 총 100명의 학생(타교생 20명 포함)을 미국 미시건대학, 워싱턴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 북경이공대에 파견한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지난 2015년 “AFTER YOU 프로그램”을 시작,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학생들을 미국과 중국의 대학으로 파견해왔다. 여러 이유로 해외 경험을 쌓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체험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에서다. 교육 비용은 전액 교내외 기부로 마련해왔다. 지난해 여름에는 아시아 지역 자매 대학 학생들 28명을 선발해 “인바운드 AFTER YOU 프로그램”도 진행한 바 있다. 아시아 10개국 17개 대학에서 뽑힌 학생들이 4주 동안 우리 학교에 머물면서 한국어를 익히고 여러 문화 체험에 참가했다.<파란사다리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각 대학 주요 관계자들><2016년 AFTER YOU - 워싱턴대학 프로그램 참가자들><2015년 AFTER YOU - 존스홉킨스대학 프로그램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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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교수, 한국정보과학회 우수 논문상
2018.06.29 - 조회수 1429
우리 학교 김영진 교수가 한국정보과학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과학회는 학회 발간 학술지에 1년 동안 실린 논문 중 우수 논문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김영진 교수(전자공학과)의 수상 논문은 <계산 속도와 왜곡 강인성을 동시 고려한 이미지 품질 평가>다. 이 논문은 소프트웨어 및 응용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 핵심 과제의 지원으로 이루어 졌다. 김영진 교수는 디스플레이에서의 이미지 평가, 최적 시각 만족을 위한 이미지 처리 및 이의 가속화에 대한 연구를 저전력 시스템 관점에서 수행해오고 있다.학회는 컴퓨터 시스템 및 이론, 소프트웨어 및 응용, 데이터베이스, 정보통신, 컴퓨팅의 실제 5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가린다. 시상식은 지난 6월21일 한국정보과학회가 주관한 ‘2018 한국 컴퓨터 종합학술대회(KCC 2018)’에서 진행됐다.한편 신현정 교수(산업공학과)와 대학원생들은 ‘2018년도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신현정 교수와 학생들은 인공지능 부문에서 4건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Wasserstein Loss를 이용한 모델 파라미터 학습(지종호, 신현정)>, <바이오메디컬 네트워크의 계층구조를 활용한 희귀질환 약물 예측(조준희, 남용현, 신현정)>, <k-최단 경로 탐색 알고리즘을 이용한 질병 인과관계 체인 탐색 방법(이동기, 박성홍, 신현정)>, <유전체 네트워크의 일반성과 특이성을 반영한 질환-유전자 예측(남용현, 신현정)>이 우수 논문으로 뽑혔다.신현정 교수는 머신러닝, 데이터바이닝, 바이오메디컬 인포매틱스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한편 한국정보과학회는 컴퓨터 분야의 최대 학회로 1973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연구자 3만5000여명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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