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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평생교육 기능 강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2019.05.03 - 조회수 1161
우리 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학교는 앞으로 성인 학습자 친화적 평생 교육 체제의 구축을 위해 4년 동안 연간 3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교육부는 지난 4월 말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 30곳(일반대 23개교, 전문대 7개교)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 대학에 대한 지원금은 총 234억원으로 사업의 운영 형태와 규모 등을 고려해 차등 교부된다.우리 학교는 수도권에서 선정된 일반대학 7곳 중 하나로, 수도권에서는 경희대와 동국대, 명지대 등이 참여한다. 그 밖에 충청권, 강원대경권, 호남제주권, 동남권에서 각 4곳의 대학(일반)들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5월부터 착수 컨설팅에 나선다. 이후 사업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학별로 운영 형태를 달리해 단과대학형, 학부형, 학과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선취업 후학습이 강조되는 현 상황을 고려해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 사업을 통해 성인 학습자가 언제 어느 때라도 원하는 시기에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학 여건을 조성해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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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2018 창업선도대학 평가 '우수'
2019.05.03 - 조회수 1056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사업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체 53개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8등급 평가에서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창업지원단은 올해 통합 개편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지난해 대비 3억원 늘어난 23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아주대 창업지원단(단장 이주연)은 지난 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연간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대학을 창업의 요람으로 육성하고자 시작된 것으로 우리 학교를 비롯한 53개 대학과 관련 기관들이 참여했다.창업지원단은 전문 인력과 연구 장비 등 창업 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준비와 사업화 ▲창업 후 성장까지를 지원해왔다. 특히 우리 대학은 캠퍼스플라자 건물에 마련된 메이커 스페이스라는 공간을 기반으로 시제품 제작 플랫폼을 만들고,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펴 왔다. 이에 지난 한해 실질적 성과가 나왔다.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웰스케어는 지식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해외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액의 190%(인디고고, INDIEGOGO)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손목터널증후군, 거북목, 오십견 등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헬스케어 기기를 개발한 ㈜웰스케어는 해외에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북미 현지 에이전시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도 참여하게 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사업은 앞서 별개로 운영되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스마트 벤처 캠퍼스 ▲세대 융합 창업 캠퍼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과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의 간소화를 통해 창업 기업 육성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이 마련됐다.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나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한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는 우리 학교는 앞으로 지역 네트워크의 다양화를 목표로 신규 대형 투자사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 거점 창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교, 판교, 동탄, 오산, 하남을 연결하는 지역 거점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아주 스타트업 허브’ 클러스터를 조성해간다는 포부다. 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산업공학과 교수)은 “창업지원단 구성원들의 노력과 관련 조직의 적극적 지원 덕에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대학 안에서 창업 마인드가 확산되고 유망 기술 사업자를 발굴 할 수 있도록 선도적 기관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창업지원단 메이커스 스페이스에 전시되어 있는 학생들이 제작한 경주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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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학생, 국제학술대회 '퍼시픽비즈'에서 연구논문 2편 발표
2019.05.03 - 조회수 1320
 우리 학교 박찬희 학생(미디어학과)이 지난달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 '퍼시픽비즈(PacificVis) 2019’에서 연구논문 2편을 발표했다.퍼시픽비즈는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주최하는 정보시각화분야의 국제 학술대회이다. 해당 학술대회에서 학부생 신분으로 발표하고, 두 편의 논문을 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우리 학교 수업에서 학생들이 수행한 과제에서 시작된 연구가 국제 학술대회까지 소개된 결과이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 두 연구의 아이디어는 각각 미디어학과 학부 수업인 ‘데이터시각화’와 대학원 수업인 ‘정보시각화스튜디오’에서 과제로 처음 제출됐다. 수행 과제의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한 이경원 교수의 권유로 학부생들은 학기가 끝난 이후에도 연구를 지속해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발표된 논문 두 편은 <GitViz: An Interactive Visualization System for Analyzing Development Trends in the Open-Source Software Community, 박찬희(미디어 15), 도성준(미디어 13), 이은정(미디어 15), 장한나(미디어 15), 정승찬(소프트웨어 15), 한현우(대학원 라이프미디어협동과정) 이경원(미디어학과 교수)>와 <ComDia+: An Interactive Visual Analytics System for Comparing, Diagnosing, and Improving Multiclass Classifiers, 박찬희(미디어 15), 이지나(미디어 15), 한현우(대학원 라이프미디어협동과정), 이경원(미디어학과 교수)>이다.먼저, 첫번째 논문인 <GitViz: An Interactive Visualization System for Analyzing Development Trends in the Open-Source Software Community>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인 깃허브(GitHub)의 저장 데이터를 활용해 컴퓨터과학과 데이터과학의 기술 동향을 탐색하는 시각 분석 시스템을 제안했다. 이 연구의 초기 버전은 정보시각화 분야의 최대 규모 학술대회로 꼽히는 '인포비즈(InfoVis)2018’ 에서 포스터로 발표된 바 있다.두번째 발표된 논문 <ComDia+: An Interactive Visual Analytics System for Comparing, Diagnosing, and Improving Multiclass Classifiers>는 인공지능 분류 모델의 성능을 분석하고 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각화 시스템을 제안했다. 이 연구는 ▲다수의 모델 성능 동시 비교 ▲오분류 원인 탐색 ▲모델 상보성을 통해 새로운 모델 제안 등으로 기존 성능 분석 시스템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보안했다.박찬희 학생은 "학부 과정에서 배운 디자인과 프로그래밍, 산학협력기관을 통해 배운 실무 능력, 연구실 인턴십을 통한 연구 역량 강화가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결과를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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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생생 경험 한자리에, 유쾌한 취업 간담회 열려
2019.05.02 - 조회수 866
우리 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사회에 진출해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을 초청해 재학생들과 교류하는 ‘유쾌한 취업 간담회’를 열었다. ‘유쾌한 취업 간담회’는 5월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선배들과의 취업 및 진로 상담 ▲수원고용복지+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유관기관의 청년 취업 상담 ▲면접 이미지 컨설팅 ▲퍼스널 컬러진단 등으로 구성됐다.간담회에는 ▲자동차 ▲전자 ▲IT ▲화학 ▲공기업 및 금융권 ▲유통 서비스 업종 등에서 일하고 있는 아주대 졸업생 80명이 참가했다. 졸업생들은 본인의 취업 준비 경험, 업종·직무와 관련해 후배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관심 있는 직종과 기업을 선택해 직무와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세히 상담했다. 수원고용복지+센터를 비롯한 청년고용 정책 유관기관에서도 함께 했다. 각 기관에서는 개별 부스를 마련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정책과 청년 대상 서비스들을 알리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학교 학생들 뿐 아니라 인근 지역 대학생들도 참여했다.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 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job.ajou.ac.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ajoujob)을 통해 각종 채용 관련 안내와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현장 체험과 특강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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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 개최
2019.04.24 - 조회수 1710
 우리 학교 발전을 위해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부자 감사패 전달식은 24일 총장실에서 박형주 총장, 박호환 경영대학원장, 송근영 불어불문학과장, 박만규 교수(불어불문학과), 손정훈 교수(불어불문학과)와 대외협력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1천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열렸다. 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 ▲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 ▲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주)용인윤활유 대표이사) ▲박일분 前생활관장 그리고 ▲이광형(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박일분 前생활관장과 이광형 교수를 제외한 기부자 전원이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기부자들에게는 감사패와 예우품이 주어졌다.강충권 명예교수는 기부금을 불어불문학과 발전기금, 조영호 명예교수는 글로벌지식정보관 건립기금, 김성규 회장은 경영대학원 발전기금, 박일분 前생활관장은 우리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각각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리고 이광형 교수는 구원장학재단의 故 황필상 박사를 추모하는 사업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박형주 총장은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목적에 맞도록 기부금을 소중하게 잘 쓰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충권 명예교수(불어불문학과)▲조영호 명예교수(경영학과)▲김성규 동문(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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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HEPA 포럼 2019' 참가
2019.04.19 - 조회수 1565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HEPA 포럼 2019' 토론 패널로 참가해 대학교육 개혁에 관한 인사이트를 세계 각 대학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HEPA 포럼  2019'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행사로,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이 주최했다. 아시아 전역의 대학교 기획자 및 행정가들이 포럼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의 장이 마련됐다. 올해 8회째인 'HEPA 포럼 2019'는 <Generation Next: Data Driven Insights for the Changing Higher Education Landscape>을 주제로 개최됐다. 아시아와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영국 및 미국 전역의 기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했다. 박형주 총장은 <Transforming University and Research in the Face of Economic and Societal Disruptions>와 관련한 패널 토론에 참석해 앞으로 다양한 구성 요소들의 독자성이 존중받으면서 서로 협력하는 '연결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주 총장은 "아주대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라는 슬로건 하에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향후 10년 청사진을 발전계획에 담았다"며 "'연결지성'이란 이질적인 분야를 아우르고 다양한 사람들이 협동해 창조적·도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곧 낡고 새로운 지식으로 대치되어 버리는 시대에 대학은 ‘잘 배우는 사람’을 배출해야 하며, '배움의 즐거움'은 우리 교육의 최대 가치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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