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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재교육원, '초등학생 코딩교실' 성과 발표회
2019.12.02 - 조회수 986
우리 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수원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1C 초등학생 코딩 교실 운영사업’의 2019년 성과 발표회가 지난 28일 율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시 관내 12개 초등학교의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 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2016년부터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 수원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진행해왔다. 우리 학교가 진행한 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2016년 4개 학교 1072명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1568명, 2018년은 2149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 규모가 확대되어 왔다. 올해에는 12개 학교의 100학급, 총 2495명의 초등학생들이 코딩교육을 받았다.오규환 교수(미디어학과)는 성과 발표회에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해 교육 수혜 범위가 넓어졌다”며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3% 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한 예홍진 교수(사이버보안학과)는 “교육 현장에서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며 “이에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과학영재교육원 최수영 원장(수학과)은 “‘21C 초등학생 코딩교실’을 통해 코딩을 어렵게만 생각하던 학생들이 코딩에 흥미를 느끼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수원시·수원교육지원청과의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좋은 교육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경기도 내 과학영재들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하여 지난 199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정부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과학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 28일 열린 2019년 21C 초등학생 코딩 교실 운영사업 성과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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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 참석…협력 확대 방안 논의
2019.11.28 - 조회수 1240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에 참석해 러시아 대학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은 지난 28일 러시아 대학과 국내 대학 총장,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러대화(Korea-Russia Dialogue) 주관으로 열렸다. 포럼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국과 러시아 양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개최된 바 있다. 박형주 총장은 포럼에서 우리 학교를 청중들에게 소개하고, 고등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주 총장은 "언스트 영, 구글 등의 기업에서는 이미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됐을 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최고의 강의를 학습할 수 있다"며 "이제는 대학이 강의의 질만을 중시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다른 의미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주대학교의 경우 액티브 베이스 러닝 등을 통해 이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형주 총장은 연해주국립대학교와의 신규 협력을 추진하고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학등과의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새로 설립된 이르쿠츠크국립연구기술대학교의 수학연구기관으로부터 강연자로 초청받아 내년에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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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식 학생,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2019.11.28 - 조회수 1304
우리 학교 김진식 학생(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지도교수 권혁성)이 '2019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지난 2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일반인 50명 등 총 100명의 인재가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50만원이 주어졌다.대한민국 인재상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여 성장해나가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시상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해당 상은 지난 2001년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으로 시작한 이후 19년 간 뛰어난 역량과 도전정신, 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 등 종합적 소양을 두루 갖춘 청년 인재들을 매년 선발해 왔다.올해도 전국의 교사, 교수, 학교장, 그 밖의 인사들의 추천을 받은 여러 분야의 청년 인재들에 대해 약 4개월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 100명(고등학생 50, 대학생 일반인 50)이 선정됐다. 우리 학교 김진식 학생은 해양정책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도전정신, 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를 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개최된 '해양수산·환경·안전분야 공공기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경재배와 어류양식을 접목하여 다양한 유기농 농산품을 생산할 수 있는 '아쿠아포닉스'를 연구·개발해 해양치유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한 '대국민 혁신 IDEA 공모전'에서 '동남권 조선 산업 실직자 재교육을 통한 해상 안전드론 전문가 양성'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우수상을 받았다.  해양정책전문가를 꿈꾸는 김진식 학생은 "앞으로 대학원에서 배운 행정ㆍ정책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해양분야에서 4차산업을 리드하는 정책 연구를 넘어서 4차산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해양정책전문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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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4팀, '2019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
2019.11.26 - 조회수 1626
 우리 학교 공과대학 학생들이 '2019 캠퍼스 특허 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특허전략수립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특히 LINC+사업단은 이번에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창업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대회 전반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에는 59개 대학, 1195팀이 참가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7팀이 도전해서 모든 팀이 예선을 통과했고, 그 가운데 4팀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분야별로 ▲수소자동차용 소재 특허전략수립부분 우수상(손서연·문예지·성하영(신소재공학)팀) ▲LNG용 Ni강의 특허전략분야(이해랑·배예지(신소재공학)팀) ▲차량디스플레이 특허전략(홍서영, 권지인, 최연지(신소재공학)팀) ▲마이크로LED 특허전략분야(성민재, 김재민, 이진우(화공)팀)에서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최승철교수(신소재공학)는 “대학원 박사과정까지 참여하는 수준 높은 전국대회에서 공대 학부생들이 최우수상 수상을 포함하여 매년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은 아주대의 학부생들의 탁월함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손서연 학생은 “여름방학 전부터 4개월간 대회를 꾸준히 준비하고, 팀으로 관련 특허를 수집, 분류 분석해서 보고서를 쓰고 발표까지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난관에 부딪힐 때, 최승철 교수의 조언과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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