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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파란학기제 오리엔테이션' 열려…16개팀·69명 학생 참가
2019.09.05 - 조회수 693
 올해 2학기 파란학기제 참가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28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파란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해 학점까지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시작됐다.올해 2학기 파란학기제에는 16개팀, 총 6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의 도전 과제는 ▲까마귀에 의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전선보호물 제작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이용 불편 솔루션 제공 ▲영상기부라는 새로운 기부방법 실현 및 영상전 개최 ▲아주대 축구부가 대학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조사 등이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자신들이 설계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박형주 총장은 학생들에게 "파란학기제를 통해 여러분들이 단순한 도전을 넘어, 한 단계 발전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이번학기에는 세계를 향한 도전정신, 세계의 유망 스타트업 기업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SK그룹에서 장학금을 주어 파란학기 참여학생 중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탐방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6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된 파란학기제는 8학기 동안 총 775명이 참여했다.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스스로 제안하는 학생설계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학교나 교수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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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환·강준하 학생, '2019 공군 해커톤' 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수상
2019.09.04 - 조회수 699
    우리 대학 장유환˙강준하 학생(국방디지털융합학과 4학년, Fly High 팀)이 <2019 공군 창의·혁신 아이디어 공모 해커톤>(이하 해커톤) 대회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공군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공군력 건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5월부터 아이디어를 접수하여 예선 심사와 전문가 멘토링을 거친 뒤, 지난달 18-19일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본선이 진행됐다.    대회에는 총 231팀이 참여해 ▲항공작전 ▲기지방호 ▲항공기 무기정비 ▲작전지원 ▲병영 복지 등 5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겨뤘다. 우리 학교에서는 총 8개팀 25명이 참여했다. 이 중 ‘Fly High’팀이 'LTE/5G 드론과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공중기상측정시스템'를 내놓아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영예를 안았다.    장유환 학생은 “아주대학교 재학생으로서, 또한 예비 장교로서 공군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임관 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와주신 학과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톤 행사는 공군과 IBK기업은행·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전자신문사·연세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전자부품연구원(KETI)·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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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교수팀, 삼성전자 지원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정테마 지원과제'에 선정
2019.09.04 - 조회수 895
 우리 학교 이상운 교수(물리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팀이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2019년도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정테마 지원과제’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상운 교수팀은 한양대 박태주 교수팀(PI)을 비롯해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장재혁 박사팀, 홍익대 송봉근 교수팀과 함께 차세대 전자소자 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7월 9일 삼성미래기술육성센터가 지원하는 지정테마 과제 총 15개를 선정했다. 삼성전자는 기초과학·소재·ICT의 3대 분야와 신기술·미래기술 분야 등 미래과학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총 1조5000억을 출연하여 미래기술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정테마 과제'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 기술분야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2014년부터 진행중이다.올해 지정테마 과제는 ▲혁신적인(Disruptive)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 컨슈머(Consumer) 로봇, ▲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등 4개 분야이다. 삼성전자는 혁신적인(Disruptive)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분야에서 6개 과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5개 과제, 컨슈머(Consumer) 로봇 분야에서 2개 과제, 진단 및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에서 2개 과제를 선정했다.  우리 학교 이상운 교수팀은 혁신적인(Disruptive) 반도체 소재 및 소자∙공정 기술 분야에서 선정됐다. 이상운 교수팀은 9월부터 '비(非) 단결정 이종접합 기반 저차원 전자 기체 소자 구현 및 응용'을 위해 반도체 소재·공정·소자 관련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연구를 위해 한양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 홍익대학교 연구그룹과 함께 3년간 총 1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상운 교수는 "이번 연구가 국내 반도체 분야 신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반도체 분야 신진 인력 양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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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 세미나' 개최…연결지성 담론 이어가
2019.09.03 - 조회수 759
 임용 3년이내 교원을 대상으로 '신임교원 세미나'가 열렸다.  신임교원 세미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삼척대명리조트에서 교원 27명(의과대학, 간호대학 포함)을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수, 멘토교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우리 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연결지성 공동체를 이루고자 ▲교원들의 교육과 연구 분야 발표를 통한 융합교육·연구 강화 ▲우수연구상과 교육우수교수상을 수상한 선배멘토교수의 발표 ▲최고의 교수에 대한 그룹별 토의 ▲총장과의 대화 등의 세션을 마련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에서 "신임교원은 학문공동체를 지향하는 학교 발전의 에너지이자 활력의 동력"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임교원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건강한 학문공동체의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박 총장은 "다른 분야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융합교육·연구를 위한 연결 고리가 되어 학교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27명의 참가교원 가운데 임용 1,2년차인 19명의 교수들이 각자의 교육과 연구분야를 발표했고, 멘토교수로 참가한 이성주 교수(산업공학과), 문혜원 교수(국어국문학과)의 특강이 이어졌다. 두명의 멘토교수는 임용 10년 이상된 멘토 교수로서 그동안 강단에서 겪은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강했다. 특히, 멘토교수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와 기대수준 파악, 학생들과 소통하는 구체적인 방법, 수업 운영 방식과 과제 부여 등을 통해 학생의 동기부여와 학습에 대한 도전 의식 자극, 대학원생 지도, 진로지도 등을 강조했다. 그룹별 토론 결과 발표 세션에서는 교육자 혹은 연구자로서 느낀 각자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연구시설, 대학원생 확충을 위한 학교 지원 등 학교에 제안 사항 건의 등 격의없는 담론을 이어갔다.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원은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참여하며 신임교원들과 소통했다.  박형주 총장은 총평을 통해 "학생들의 교수들에 대한 기대수준이 매우 높다"며 "이를 위해 우리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 프로그램 참여가 매우 도움될 것이고 최근 전체교수워크숍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서 보듯이 학생들의 비교과(소학회)참여가 학생들의 진학이나 진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식을 전수하는 것을 넘어선 학생상담과 진로지도에 대한 교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신임교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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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헌 학생,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수상
2019.09.02 - 조회수 618
    우리 학교 안치헌 학생(사회학과)이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통일부와 서울특별시의 공동 주최로 열린 본 대회는 지난달 23-24일 서울 마포구 청춘마루에서 진행됐다. 우리 학교 안치헌 학생(사회학과)과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정다현 학생, 건국대 산업디자인과 이선빈 학생이 ‘평화롭조’란 이름으로 팀을 결성하여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화롭조’팀은 최우수상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상금으로는 200만 원이 주어졌다.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은 새로운 하나의 한반도가 될 평화경제 시대에 신규 창출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를 다루는 경진대회로, 2030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의 최우수상 이상의 입상자에게는 SBA 창업 교육 기회가 제공되며, 통일부 산하기관 청년인턴 채용 전형(서류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우수상에 입상한 ‘평화롭조’팀은 우리 학교 아주통일연구소의 지원 산업인 ‘2019 한독청년포럼: 여러 도시의 기억’의 참여자들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최우수상은 ‘평화롭조’팀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얻게 된 성과다.   아주통일연구소가 주관하는 ‘2019 한독청년포럼’은 한국 대학생 10명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 현장들을 보고, 독일 청년들을 직접 만나 통일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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