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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김상완 교수팀, '미래반도체 신소자원천기술개발사업' 선정
2019.07.08 - 조회수 577
우리 학교 서형탁·김상완 교수팀의 연구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미래반도체 신소자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 공동 연구팀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세계적으로 새로운 비메모리 분야의 신소자 기술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우리 학교 서형탁 교수(에너지시스템학과·신소재공학과)와 김상완 교수(전자공학과) 연구팀은 이번 연구개발사업 공모에서 ‘Mott 소스-Si 채널 이종접합 구조 기반 Tunneling-FET/MOSFET 가변형 Hybrid-Mott TFET (MTFET) 신소자 개발’을 연구주제를 제안했다. 연구 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연구팀은 3년간 총 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국내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편중 현상이 심각해 비메모리 신소자의 개발 필요성이 높고, 집적회로의 미세화에 따라 아직 전 세계적으로 확보되지 않은 '비실리콘 기반 신소자 기술개발 사업'이 현재 정부 주도로 진행중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반도체 시스템 소모전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초저전력 반도체 신소자 핵심 선도기술 개발을 위해 '미래 반도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세부 수행 과제를 올해 신규 공모했다.  우리 학교 연구팀은 ‘모트-터널링 하이브리드 트랜지스터’라는 최초의 소자 개념을 제안해 심사에서 호평을 받았다. ‘모트-터널링 하이브리드 트랜지스터’는 절연제와 도체 사이에서 소재의 전도성이 '1E-12초(1조분의 1초, 주파수로는 테라헤르쯔)' 시간 내에 가역적으로 변하는 모트 전이 소재가 차세대 CMOS(상보적 금속-산화물-반도체) 로직 소자에 적용돼 터널링 트랜지스터에 결합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과제 선정은 서형탁 교수 연구팀의 모트 소재 및 소자 전문 연구역량과 김상완 교수 연구팀의 터널링 트랜지스터 전문 연구역량을 결합해 교내 연구진의 반도체 분야 연구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서형탁 교수는 "이번 연구와 관련된 선행결과에서 인경신경회로망에 적합한 새로운 이온스위칭형 트랜지스터 소자 기능이 발견됐다"며 "인공지능 소자로도 확장하는 목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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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동문, 축구부에 후원물품 전달
2019.07.08 - 조회수 355
 우리 학교 신성미(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풍천물산 이사) 동문이 축구부에 1,200만원 상당의 장어즙을 전달했다. 신성미 동문은 지난달 26일 올해 대학축구 U리그에서 활약중인 우리 학교 축구부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하석주 감독과 35명의 선수들과 시간을 보냈다. 지난 1982년 창단한 우리 학교 축구부는 단기간 다수의 전국대회 우승을 통해 전국 최고의 대학 축구부로 자리 매김했다. 우리 축구부에서 하석주와 안정환, 이민성 등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고, 최근 FIFA U-20 월드컵에서 활약한 엄원상 선수도 우리학교 재학생이다. 신성미 동문은 “아주대 축구부의 미래가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부상 당하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랑스러운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석주 감독은 "동문들이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전국에 있는 많은 대학 중에서 아주대가 최고"라며 "이러한 일들은 단순히 후원을 넘어 우리 선수들에게도 인성교육의 장이 되는 귀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 축구부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하계 전국축구대회에 우승을 목표로 출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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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약학연합(AASP) 국제학술대회' 개최
2019.07.03 - 조회수 684
 우리 학교에서 한국약제학회와 아시아약학연합(Asian Association of Schools of Pharmacy)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약학연합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아시아약학연합 국제학술대회는 오는 5일까지 종합관에서 ‘Impact of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on Pharmacy Education, Practice and Pharmaceutical Sciences in Asia’를 주제로 진행된다. 학술대회 기간동안 아시아 각국의 학생과 교수진, 연구자를 비롯해 산업계의 저명한 학자들이 참여해 연구 성과에 대한 강연과 심포지엄, 포스터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시아약학연합은 아시아 약학 교육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됐다. 회원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약학대학들과 제약바이오 기업 및 헬스케어 관련 단체들이 가입해 교류중이다. 1일차에는 ‘아시아 국가의 의약품 허가 및 진출방안’이라는 주제로 각 국가별 허가제도에 대한 강연과 국내 제약사의 아시아 지역 진출에 관한 경험이 공유된다. 이 섹션에는 중국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 허가담당자들이 초청됐다.  2일차와 3일차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Where do we go?: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future technology’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마련된다. 그 외에도 △Pharmacovigilance & Social Pharmacy(PV) △Drug Discovery(DD) △Pharmaceutics/Biopharmaceutics(PB) △Biomedical Big Data(BB) △Pharmacokinetics/Pharmacodynamics(PK/PD) △Pharmacy Education(PE) △Precision Pharmacotherapy(PP) 분야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약학·제약 과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학생과 교수진, 연구자들 간의 교류 기회가 제공되고, 건강기능성 식품의 제제화에 대한 포럼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간의 관련 분야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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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다리' 발대식 개최…전국 176개교·1220명 참가
2019.07.03 - 조회수 882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파란사다리' 프로그램 발대식이 개최됐다.  파란사다리 발대식은 지난 26일 서울 더케이아트홀에서 2기 파란사다리 참가학생과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 학교에서는 파란사다리에 선발된 학생 100여명과 박형주 총장이 참석했다. 올해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에는 전국 176개교에서 1,220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발대식은 유은혜 교육부 장관의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축사 ▲사업 소개 및 경과 보고 ▲사업 발대식 선언 및 선서문 낭독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및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특별 강연으로 이어졌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진로개발과 진로개척의 기회를 열어주고 교육의 형평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해외 진로탐색의 경험을 쌓을 수 있게 국비 및 대학지원금이 전액 지원된다. 해당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다. 우리 학교를 포함해 전국의 15개 대학이 파란사다리 사업에 참여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파란사다리는 우리 학교가 지난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를 모태로 탄생한 정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우리 학교는 기존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파란사다리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는 올해 여름 파란사다리 2기 총 100명의 학생(타교생 20명 포함)을 선발해 이달 미국 미시건대학과 워싱턴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4주간 파견한다. 한편, 우리 학교는 지난달 1주간 파란학기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진로디자인워크숍을 비롯해 작은도전 설계 교육, 해외안전교육 및 Education USA의 지역담당관을 초청해 출국 전 세미나를 마련했다. 박형주 총장은 '넓게 보기, 더 큰 꿈꾸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강연했다. 박형주 총장은 "새로운 문화 환경에 가서 배우는 방법을 배우고 연결의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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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에스피씨아이에 '1-옥텐 제조 촉매기술' 이전
2019.06.26 - 조회수 677
 우리 학교가 '1-옥텐 및 1-헥센 제조 촉매기술'을 국내 촉매 대량생산 기업인 ㈜에스피씨아이에 기술이전했다. 우리 학교 산학협력단은 26일 이분열 교수(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가 개발한 '1-옥텐 및 1-헥센 제조 촉매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에스피씨아이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우리 학교는 에스피씨아이로부터 8억 6,000만원의 기술료와 총매출액의 3.5% 수준의 경상기술료를 지불받고, 에스피씨아이는 기존 위탁생산 위주의 사업 범주를 넘어 특허권 기반의 독점적 자체 촉매시장 개척에 나서게 된다. '1-옥텐'과 '1-헥센'은 폴리올레핀 중합체 제조시 다량으로 사용되는 화합물로, 국내에서 매년 10만톤 이상 사용되고 있지만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아주대에서 개발한 촉매는 에스피씨아이에서 양산해 해외 LAO(linear α-olefin :선형 알파-올레핀) 제조 업체에 납품하거나 국내업체의 LAO 생산 설비 신설을 촉발해 매년 50~100억원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량 수입에 의존중인 LAO를 자체 생산해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계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발명자인 이분열 교수는 "이번에 기술 이전된 촉매 기술은 고가의 MAO(메틸알루미녹산)를 사용하지 않는 촉매로서, 촉매 단가를 10분의 1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췄을 뿐 아니라 고온 안전성을 확보하고 폴리에틸렌 부반응물 생성을 줄여 안정적 공정 운전을 담보한 기술"이라며 "선진 업체 및 학계에서 지난 15여년 동안 개발을 추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독자적인 촉매 시스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김선중 ㈜에스피씨아이 대표는 "이번 기술협약 조인식을 통해 아주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1-옥텐과 1-헥센 제조 촉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마케팅 및 촉매 양산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오성근 산학협력부총장은 "이분열 교수가 개발한 촉매 기술의 상용화가 대학기술 사업화의 대표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1-옥텐 제조 촉매 기술'은 C1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 '1-헥센 촉매 기술 및 MAO-Free 촉매 개발 전략'은 과학기술일자리 진흥원의 도움을 받아 수립됐다. 기술이전을 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은 교육부의 BRIDGE+ 사업과 한국특허개발전략원의 제품단위 특허포트폴리오 구축 지원 사업의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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