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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대학원생 김동엽, 한국정보과학회 최우수논문상
2020.02.12 - 조회수 1007
우리 학교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 '2020 한국정보과학회 소프트웨어공학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학술대회는 지난 2월3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렸다. 전자공학과 대학원에 재학중인 김동엽 학생(사진)은 <인공지능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의 표준 준수를 위한 개발자 관점 품질관리 프로세스 정의>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자공학과 이정원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는 다른 분야에 비해 성능과 안전성이 엄격하게 관리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국제표준인 IEC62304를 준수하고 방대한 양의 산출물을 갖추어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 IEC62304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생명주기 프로세스에 대한 국제표준이다.김동엽 학생은 이번 논문을 통해 인공지능 의료영상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두고 개발자 관점에서 국제표준을 준수하면서 데이터 및 소프트웨어의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에 의료기기 개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냈다. 해당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시험평가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김동엽 학생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에 이번 연구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석사과정 동안 좋은 연구를 진행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감사했고, 앞으로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에서 더욱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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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진로탐색제 시범사업 선정, '파란학기' 확대
2020.02.05 - 조회수 1312
우리 학교가 교육부 대학진로탐색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진로탐색제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유롭게 진로 탐색활동을 한 다음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로, 우리 학교의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이 그 모태가 됐다.교육부는 지난 3일 대학진로탐색학점제 시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시범 사업을 위해 지난해 말 대학들의 신청을 받았고 지원한 38개 대학을 심사했다. 이에 우리 학교를 포함한 일반대학 7곳과 전문대학 3곳 총 10개 대학을 참여 대학으로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대학들은 올 한 해동안 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앞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진로탐색학점제의 모태가 된 우리 학교의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 1학기부터 시작됐다. 파란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도전하고, 이를 통해 인생과 진로에 대한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스스로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파란학기제에 참여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는다. 2016년 1학기부터 8학기 동안 총 775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제에 참여했다. 2019학년도 2학기에는 ▲시각 장애인의 버스 이용 불편 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 ▲까마귀에 의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전선 보호물 제작 ▲소방대원 고충 체험 및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시리어스 게임 개발 ▲인근 상권을 살리기 위한 시장 분석 ▲아주대 축구부가 대학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조사 등의 도전과제가 진행됐다. 우리 학교는 앞으로 ‘파란학기-Extreme’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을 더욱 장려·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초고효율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에 도전한 BTS팀. 사진 위는 단편음악영화를 제작한 원천동스튜디오의 도전과제 수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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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계 학생들 해외 학술 교류, 스위스-독일-미국서 진행
2020.02.04 - 조회수 1809
우리 학교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학생들이 해외 학술 교류의 일환으로 취리히공과대학, 베를린공과대학과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 다녀왔다.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소속 학생 24명은 지난 1월11일부터 1월18일까지 6박8일 동안 스위스 취리히공과대학과 독일 베를린공과대학으로 연수를 다녀왔다. 지동우 전자공학과 교수와 조병남 기계공학과 교수가 학생들을 인솔했다.참가 학생들은 두 대학에서 주요 연구실을 방문하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특강을 들었다. 현지 대학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2019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  '지능형 반도체 센서 및 응용 혁신 트랙' 해외 교육과정의 일환이다. 이는 미래 핵심 기술의 근간인 지능형 반도체 센서 기술과 관련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한편 2019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  '지능형 반도체 센서 및 응용 혁신 트랙'의 해외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세계 최대의 가전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탐방 기회도 마련됐다.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학부생 32명이 지난 1월5일부터 1월1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이교범 전자공학과 교수가 동행했다.학생들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0 CES를 관람하고,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로 이동해 테슬라, 인텔,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업을 방문했다. 실리콘밸리 무역관(KOTRA)에서는 북가주 동문 초청 간담회를 열어 선배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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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채널A 생방송 출연..아주대 교육 프로그램 소개
2020.02.03 - 조회수 1350
박형주 총장이 채널A 생방송에 출연해 우리 학교의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3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된 <행복한 아침> 인터뷰는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박형주 총장은 진행자, 패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우리 대학의 '파란학기제-도전학기 프로그램'을 비롯한 비롯한 교육 프로그램과 ▲파란학기 익스트림 ▲파란사다리(AFTER YOU 프로그램) ▲국제화된 캠퍼스 문화 등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박형주 총장은 "대학 자체 분석 결과 취업률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다양한 비교과 활동 참여도로 나타났다"며 "여러 활동에의 참여를 통해 흐름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덕분"이라고 말했다.우리 학교가 2016년부터 시작한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설계한 도전과제로 학점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주대는 학생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도전하고 이를 통해 인생과 진로에 대한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파란학기제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파란학기제에 참여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 과제를 설계할 수 있고 학교나 교수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도 있다. 지난 2016년 1학기부터 2019년 2학기까지 총 8학기 동안 총 775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제에 참여했다. 학교는 앞으로 ‘파란학기-Extreme’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을 더욱 장려·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총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듣고 견문을 넓히며 보고 배우는 것에 더해, 직접 뛰어들어 활동하면서 더 많은 바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다"며 "프로젝트형 교과목의 확대를 통해 대학에서 이같은 배움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 제공 - 채널A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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