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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3명, 교육부 ‘글로벌 박사양성 사업’ 참가자로 선발
제목 대학원생 3명, 교육부 ‘글로벌 박사양성 사업’ 참가자로 선발
등록일 2018-08-22 조회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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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 3명이 교육부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 참가자로 선정됐다. 컴퓨터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안정모 학생과, 의생명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재학생 조찬미·김형순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교육부는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들이 학문·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술활동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안정모(대학원 컴퓨터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3학기, 사진 위) 학생은 현재 지능형 임베디드 시스템 연구실(AEIS, 지도교수 고정길) 소속으로 임베디드 학습 시스템 개발을 위한 프레임 워크 설계를 연구하고 있다. 제1저자로 SCI 논문 2편, 공동 저자로 국제 학술대회 1편, 특허 출원 1개의 성과를 냈다.

조찬미(대학원 의생명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3학기, 사진 아래) 학생은 현재 InterOrgan Crosstalk Research 연구실(IOCRL, 지도교수 양시영) 소속으로 퇴행성관절염 기인 노인성만성질환 유발 기전 규명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공동저자로 SCI 논문 2편, 제1 저자로 국제 학술대회 1편, 국내 특허 등록 2개, 미국 특허 출원 1개, 기술이전 1건의 성과를 냈다.

김형순(대학원 의생명과학과 통합과정 3학기, 사진 아래) 학생은 신경재생 및 기능회복 연구실 소속(지도교수 김병곤)으로 중추신경계 신경재생을 촉진하는 염증신호인자를 연구하고 있다. 척수손상이나 뇌졸중 후 절단된 중추신경계 축삭 재생에 관여하는 염증인자를 연구하고 있으며, 기존 이론과는 차별화된 치료 타겟을 발굴하여 축삭재생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학생들은 앞으로 최대 3년 동안 연 2000만원 내외의 생활비와 학술활동비, 그리고 1000만원 이내의 등록금을 포함해 연간 300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교육부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은 국내 대학원의 학술·연구 역량을 높이고 세계적 수준의 박사급 연구 인력을 키우고자 2011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1356명이 지원해 서면평가와 발표면접평가를 거쳐 257명이 최종 선발됐다.

안정모 학생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활동에 정진하여 최종 연구 목표를 이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왼쪽이 김형순, 오른쪽이 조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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