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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특허 갭펀드 운영기관 선정, 기술 상용화 지원
제목 특허청 특허 갭펀드 운영기관 선정, 기술 상용화 지원
등록일 2020-02-20 조회수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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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특허청의 특허 갭펀드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허 갭펀드는 대학과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와 기업이 원하는 기술 간의 수준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학교는 지난 19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특허청과 특허 갭펀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허 갭펀드 운영기관으로 신규 선정된 국민대와 서울대, 재료연구소가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우리 학교의 경우 국민대와 함께 설립한 기술지주회사 (주)엔포유가 이번 특허 갭펀드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2억~4억원의 기술상용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특허 갭펀드는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와 기업이 원하는 기술 간의 수준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특허검증과 시제품 제작, 기술 마케팅 등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허청은 특허 갭펀드를 통해 펀드처럼 기술 이전으로 기술료를 회수하고 이를 다른 유망 특허기술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 학교는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산학협력 영역에서 전략 사업으로 '아주 갭 펀드(AJOU GAP FUND)' 운영 프로그램을 기획, 자체적 사업으로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특허청의 특허 갭펀드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특허 갭펀드 지원 사업에는 총 12개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신청했고,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우리 학교를 포함한 3개 기관이 선정됐다.

특허청은 “(주)엔포유와 같은 기술지주회사들이 각 대학의 우수한 특허기술을 융합,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특허를 모아 전문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주)엔포유는 대학이 수익 창출을 통해 교육과 연구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 우리 학교가 국민대를 비롯한 다른 대학들과 컨소시엄 형태로 설립한 기술지주회사다. 자회사 창업을 통해 각 대학의 R&D 성과물 및 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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