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서브메뉴 바로가기
아주대학교
  • HOME
  • 사이트맵
  • LOGIN

아주대학교법학과

모바일 메뉴 열기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 HOME
  • LOGIN
  • PORTAL
  • 발전기금
  • 대학원소개
    • 소개/교육목적
    • 교육과정
    • 교수요목
    • 종합시험과목
  • 학사안내
    • 학사일정
    • 석사학위과정
    • 석·박사 통합과정
  • 교수진
    • 교수진
  • 게시판
    • 공지사항
    • 자료실
모바일 메뉴 닫기
 
메인 비주얼 이미지 메인 비주얼 이미지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Global Leader

더보기

법학과 커뮤니티

아주대학교 법학과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6.0303

      2026학년도 1학기 대학원 외국어시험 면제 신청 안내 NEW

    • 2026.0224

      2026-1학기 대학원 종합시험 신청 안내

    • 2026.0202

      2025학년도 2학기 수업평가 결과 공개 안내

      2025학년도 2학기 수업평가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1. 대상과목 : 대학원 전공과목 전체(인턴십, 연구과목, 윤강 제외) 2. 공개대상 : 대학원소속 학생 및 교원 3. 공개기간 : 2026. 2. 2.(월) ~ 2026. 2. 10.(화) 4. 확인방법 - 포탈 로그인 → 학사서비스 → 교과수업 → 수업평가결과조회(일반대학원) → 화면에서 학년도(2025), 학기(2학기), 학과(전체 또는 학과별) 선택 후 검색 - 과목별로 결과조회 버튼을 클릭하여 수업평가 결과 확인

    더보기
  • 자료실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아주대학교 첨단ICT융합대학이 한국 NI·선인CN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 NI는 41억190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아주대에 기증했다.

아주뉴스

첨단ICT융합대학·한국 NI·선인 CNS 업무협약 체결, 41억 상당 SW 기증

아주대학교 첨단ICT융합대학이 한국 NI·선인CN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 NI는 41억1900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아주대에 기증했다. 협약식은 3일 아주대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최기주 총장과 정구환 한국 NI 지사장, 양원준 선인CNS 대표이사를 비롯한 세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차세대·융합 반도체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계측·자동화 기술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우리 학교 첨단ICT융합대학은 서관 240호(미래모빌리티공학과 PC실습실)을 활용해 ‘LabVIEW Open Lab’을 운영하고, LabVIEW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학생과 교원이 소프트웨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 NI는 ‘LabVIEW Academic Volume License(150 유저, 서버 라이선스)’를 2년간 무선으로 제공한다. 구독 기간 종료 후에도 대학의 의사에 따라 추가 비용 없이 연장이 가능하다. LabVIEW는 실험·측정·제어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복잡한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시각적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어 교육과 연구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주대학교 첨단ICT융합대학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교육과정에 도입,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의 양성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NI(National Instruments)는 1976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측정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전세계 3만5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에는 미국 기업 에머슨(Emerson)에 인수되며 자동화 분야 경쟁력이 더욱 강화됐다. 선인 CNS는 한국 NI의 공식 파트너사로, LabVIEW 교육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향후 교육·연구 활동을 지원할 전문 엔지니어를 지정해 실습과 연구 운영을 돕고, 관련 장비 도입 시 협력할 예정이다. ‘LabVIEW Open Lab’ 운영 예정일 서관 204호
백두산 동문,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혁신신약전공 교수 임용

아주뉴스

백두산 동문,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혁신신약전공 교수 임용

아주대 졸업생 백두산 박사가 서울대 교수로 임용됐다. 백두산 박사는 올 3월부터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혁신신약전공 교수로 강단에 선다. 백두산 동문(위 사진)은 2005년 아주대 생명분자공학부에 입학해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에서 2018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약 5년 동안 미국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연구를 이어갔고, 2023년부터는 글로벌 제약사 갈라파고스(GLPG US Inc)에서 일했다. 백두산 교수는 ▲가속 항체 발굴(Accelerated Antibody Discovery) ▲발굴에서 설계로의 전환(Discovery-to-Design) ▲항원 공학(Antigen Engineering)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백 교수는 “인공지능(AI)의 발달로 신약 개발 전반에서도 혁신적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연구의 핵심 기준을 ‘현장에서 작동하는 신약’으로 삼아, 단순히 새로운 후보물질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환자에의 적용을 염두에 둔 치료제를 개발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아주대의 커리큘럼은 미국을 비롯한 다른 글로벌 대학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실증적이고 효과적”이라며 “학생으로서 아주에서 익힌 생명공학의 기초와 사고 방식은 미국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내내 유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후배들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만으로는 스스로를 차별화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인문학적 성찰에 더 관심을 갖고, 내가 하는 공부와 연구의 목적이 과연 ‘사람을 위한 것’인지 끊임없이 되묻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2020년 3월에 서울대 의과대학 약리학교실에 임용된 이창한 동문(아래 사진)은 현재 부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창한 교수는 2000년 아주대 생명분자공학부에 입학했고, 2013년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연구를 이어가다 2020년 서울대 의과대학에 임용됐다. 백두산·이창한 동문의 지도교수인 아주대 항체공학연구실의 김용성 교수(첨단바이오융합대학·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는 “대학원 연구실의 핵심 가치는 우수한 연구 성과뿐 아니라, 학생들이 연구자로 성장해 학계에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도록 돕는데 있다”라며 “학부생들에게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대학원생들에게는 구체적인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는 연구실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주대에서 학사-석사-박사를 마치고 2020년 3월부터 서울대 의대 약리학교실에서 연구하고 있는 이창한 동문
아주대학교 BK21 탄소-제로 신재생에너지시스템사업단·기초과학연구소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일본 치바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2026 Ajou University–Chiba University Joint Symposium)’은 지난 20일 아주대학교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두 대학의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여해 에너지, 신소재, 광학, 양자기술, 바이오 응용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아주뉴스

아주대–日 치바대, 에너지·첨단소재 분야 국제 공동 심포지엄

아주대학교 BK21 탄소-제로 신재생에너지시스템사업단·기초과학연구소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일본 치바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2026 Ajou University–Chiba University Joint Symposium)’은 지난 20일 아주대학교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두 대학의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여해 에너지, 신소재, 광학, 양자기술, 바이오 응용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AI 기반 소재 설계 및 차세대 배터리 연구 ▲양자센서를 포함한 융합연구의 확장 ▲미래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빛을 활용하는 나노구조 제어 등 총 3개 세션의 구두 발표와 포스터 세션으로 진행됐다. 두 대학 연구진이 연구 성과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아주대와 일본 치바대의 학술교류는 2014년부터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아주대와 치바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너지·첨단소재 분야의 공동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대한민국 국회
  • 대한민국 법원
  • 중앙도서관
  • E-클래스
  • 학사정보
  • 장학정보
  • 증명서발급
  • 취업정보
대학/대학원 선택
  • 공과대학
  • 첨단ICT융합대학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자연과학대학
  • 경영대학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법과대학
  • 의과대학
  • 간호대학
  • 약학대학
  • 첨단바이오융합대학
  • 다산학부대학
  • 국제학부
  • 전문대학원
  • 특수대학원
GO
중요기관 링크 선택
  • 의료원
  • 중앙도서관
  • 입학처
  • 산학협력단
  • 국제교육센터
  • 글로벌미래교육원
  • 아주심리상담센터
  • 공동기기센터
  • 총동문회
  • 과학영재교육원
GO
아주대학교법학과
  •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 TEL : 031-219-3779

COPYRIGHT Ⓒ 2023 College of Law.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