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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 우보재난시스템과 MOU

우리 학교 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가 ㈜우보재난시스템과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5일 우보재난시스템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에는 노병희 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장(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장희석 우보재난시스템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등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양 측은 협약을 통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과 사물인터넷(IoT) 융합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연구 협력체계 구축 ▲4차 산업 기술(AR, VR, IoT, AI 등)을 활용한 재난 대응 분야 등 공공연구과제 발굴 ▲기타 양 기관의 관심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우보재난시스템은 기상장비와 관측시스템, 재난예경보시스템 등 자연적·사회적 재난 대비를 위한 통합 재난방재시스템을 개발 및 제조하는 재난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노병희 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장은 “혼합현실 및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인공지능의 의사결정 지원 기술은 미래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기술 선도 및 고급 전문인재 육성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희석 ㈜우보재난시스템 대표는 “정부 및 지자체의 다양한 재난안전 사업 참여와 방재시스템 개발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 접목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혼합현실 기술까지 재난대응분야에 융합하는 기술을 연구·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리 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대학 ICT 연구센터 사업>에 선정돼 2018년 ‘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국내외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및 MOU 체결을 통해 재난 및 안전분야 관련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혼합현실 및 사물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장비를 개발·연구하고 있다.

MR-IoT 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 우보재난시스템과 MOU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10인 선정, 김선숙 교수 '대상'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10인 선정, 김선숙 교수 '대상'

2020학년도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시상식이 수상자와 박형주 총장, 한호 교무처장, 각 단과대학 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는 매해 열정과 헌신으로 학생 교육에 임하는 교수진을 선정해 교육 우수 교수로 시상하고 있다.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는 ▲교육 발전에의 기여 ▲교육 방법 혁신 ▲교육에 대한 열정을 기준으로 각 단과대학의 추천을 받아 학사운영 및 교육과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확정한다. 시상은 대상 1명과 우수상 9명으로, 우수상은 ▲우수 강의 ▲교수법 혁신 ▲조교수·신규 임용 교수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한다. 이번 '교육 우수 교수' 대상의 영예는 김선숙 건축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건축설비 요소 설계> <건축의 이해> <건축환경 시스템> 등의 과목을 가르치는 김선숙 교수는 비대면 환경에서 수업에 임하는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법규, 설계 도면, 프로젝트 사례 등 실무 자료를 적극 활용했다. 또 실시간 비대면 형태로 진행된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녹화 강의의 링크를 공유, 학생들이 언제든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선숙 교수는 수업 중이나 종료 후 학생들이 채팅, 이메일 등을 통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하고, 아주 Bb 과제 채점 기능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전달했다. 또한 강의를 수강하는 교환학생 1명을 위해 별도의 영어 강의자료와 과제 및 시험 문제를 제공, 학생이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학생들은 김 교수의 강의에 대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과제와 재료를 준비해주셔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며 "수시로 피드백을 주시고, 질문에 항상 꼼꼼하게 답변해주셔서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우수 강의 부문 우수상은 ▲이진우(기계공학과) ▲지동우(전자공학과) ▲박종호(국방디지털융합학과) ▲박보람(수학과) ▲김현옥(영어영문학과) 교수가 받았다. 교수법 혁신 부문 우수상은 ▲김한상(사회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조교수·신규 임용 교수 부문 우수상은 ▲김상훈(소프트웨어학과) ▲곽원진(화학과) ▲이한수(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주 총장은 “2020년 지난 한 해는 예상하지 못했던 비대면 환경으로 모든 교수님과 학생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그런 상황에서도 열의를 다해 교육에 임한 선도적이고 훌륭한 교수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학교는 교육 우수 교수 수상자의 인터뷰와 수업 장면, 교수법 등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건축학과 김선숙 교수> # '2020 아주 교육 우수 교수(Teaching Award)' 수상 아주를 빛낸 10인의 교수님을 소개합니다 : 블로그 포스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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