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법조경력자 재판연구원 3명 배출
- 법학전문대학원교학팀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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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문희건, 박태규, 박채린 동문
우리 법전원은 2026년 법조경력자 재판연구원 전형에서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는 문희건(로스쿨 14기), 박태규(로스쿨 12기), 박채린(로스쿨 14기) 동문으로 2026년 3월 1일 재판연구원으로 임명됐다.
문희건 동문은 “로스쿨에서 보낸 시간 동안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 따뜻하게 이끌어 주신 선배님들, 그리고 늘 곁에서 응원해 준 동기와 가족 덕분에 경력 재판연구원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로스쿨에서 쌓은 탄탄한 이론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법원에서 각 사건이 지닌 이야기에 끝까지 귀 기울이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법조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 동문은 졸업 이후 법률사무소 화쟁 변호사로 활동했다.
박태규 동문은 “로스쿨 때부터 지금까지 늘 따뜻하게 응원해 주셨던 강헌 지도교수님과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교수님들, 법전원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주대 법전원의 훌륭한 시스템을 거친 만큼 올바른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동문은 졸업 이후 공정거래위원회, 법무법인(유한) 강남 변호사로 활동했다.
박채린 동문은 “송무 변호사를 거쳐 재판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응원해 준 친구들을 비롯하여 감사한 마음이다. 또 하나의 시작이겠지만 많은 경험을 쌓고 전문성 갖춘 훌륭한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년 법조경력자 재판연구원 전형은 서류심사-구술면접 및 인성검사-인성면접 3단계로 진행됐다. 재판연구원은 법관의 재판 업무를 보조하여 문헌 조사와 구체적 사건 조사 및 연구 업무를 수행한다.
우리 법전원은 로스쿨 수료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신규 재판연구원 전형에서도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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