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현 동문(3기), 중부일보와 인터뷰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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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현 동문(3기)이 최근 중부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눔과 봉사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법무법인 고운 대표변호사인 조 동문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로 활동하며 변호사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우리 법전원에 후배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누적 기부금액은 총 6천만원에 달한다.
이하 전문
“행복은 나중에 오는 것이 아니라 습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철현 법무법인 고운 대표변호사는 지난해 1월부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공보이사로 활동하며 변호사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과 사회공헌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철현 법무법인 고운 대표 변호사
조 변호가 속한 변호사회는 지역 로스쿨 장학사업과 연말 불우이웃 성금 기탁, 연탄봉사활동,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소년소녀가장 지원 사업은 2005년부터 지속돼 온 변호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그는 중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미래의 목표보다 지금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자신을 ‘기버(giver)’라고 표현했다. 그는 의도하지 않고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삶을 추구해 왔고 실제로 사회와 후배, 힘든 이들에게 돌려주는 삶을 실천하려 하고 있다.
조 변호사는 대학원생 시절부터 봉사와 기부를 이어왔다. 2018년부터는 매년 아주대학교 로스쿨 장학사업을 하면서 후배들을 지원하는 중이다. 또 법조계 선배로서 후배들이 학업과 진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교에서 받은 것을 후배들과 사회에 돌려주겠다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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