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스템학과 커뮤니티
아주대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 새로운 소식입니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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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1학기 대학원 종합시험 신청 안내
가. 시험 응시자격(일반대학원 학사운영규칙 제32조) 1) 각 학위과정 공히 18학점 이상(박사과정의 경우 석사과정 인정학점은 제외)의 전공과목 학점을 취득하고, 그 성적의 평점평균이 3.0 이상인 자 2) 지정된 기일 내에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아 종합시험을 신청한 자 (AIMS상에서 지도교수가 종합시험 지도절차로 진행함) 나. 종합시험 신청 1) 학생 신청기간: 2026.03.11.(수) 09:00 ~ 03.13.(금) 23:59 2) 신청방법: 포털 로그인 → 학사서비스 → 졸업 → 종합시험신청 다. 종합시험 실시 및 결과보고 1) 시험 진행: 2026년 4월 초 학과별 진행 - 석사, 박사, 통합과정 전체에 대해 단과대학별, 학과별 자체적으로 일정 수립 후 공지 및 시행(시험 장소 등 세부 안내사항은 학과 자체적으로 공지) - 학과 특성에 따라 시험 일정 조정 가능 2) 합격 기준: 시험배점 전공1, 전공2 각 100점 만점, 각 학위과정 공히 60점 이상 라. 기타 사항 1) 종합시험은 각 학위과정별로 2개 과목(전공Ⅰ,Ⅱ)으로 하며, 그 내용은 각 학과별로 따로 정함. 단, 과목별 시험내용은 해당 학과 교육과정표에 편성되어 있는 과목의 하나 또는 둘 이상을 합친 것으로 함 2) 석·박사통합과정 재학 중 석사학위만 취득하는 자는 석사학위과정 종합시험 기준을 적용하며, 석사과정에서 석·박통합과정으로 학위과정을 변경한 학생의 경우는 박사학위과정 종합시험 기준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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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2025-2학기] 학생 수상자 명단 (StAR 장학, 우수 논문상, BTS Awards)
< 2025-2학기 학생 수상자> 안녕하세요? 에너지시스템사업단입니다 2025학년도 StAR 장학, 우수 논문상(장려금) 및 BTS Awards 수상자를 공지합니다 수상자 학생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 1. StAR 장학 : 아주대 우수 학부생들의 본교 대학원 진학을 독려하는 장학임. 아주대 학부 졸업생 중 2025년 2학기 평점을 기준으로 선발함 *대상자(총 17명) 연번 성 함 연번 성 함 1 강*진 11 이*연 2 김*현 12 이*영 3 박*용 13 정*화 4 오*영 14 조*진 5 우*경 15 조*민 6 유*민 16 최*영 7 박*현 17 허*진 8 윤*식 9 이*제 10 이*지 2. 우수 논문상(장려금) : SCI, 학진등재 논문, 학회 수상, 특허 등록 등 우수 연구성과를 도출한 학생을 시상함 *대상자(총 48명) 연번 성 함 연번 성 함 연번 성 함 연번 성 함 연번 성 함 1 전*원 11 박*혁 21 김*윤 31 손*지 41 김*환 2 이*욱 12 M******** 22 S******** 32 이*환 42 윤*식 3 유*현 13 김*남 23 유*민 33 황*욱 43 진*영 4 강*성 14 조*빈 24 류*승 34 이*웅 44 배*민 5 정*효 15 이*현 25 장*원 35 박*연 45 이*영 6 조*정 16 성*영 26 이*율 36 강*진 46 박*희 7 박*윤 17 전*남 27 박*후 37 김*규 47 양*영 8 진*권 18 남*연 28 최*석 38 박*현 48 박*우 9 강*혁 19 최*준 29 오*영 39 장*찬 10 임*재 20 정*** 30 김*욱 40 김*경 3. BTS(Best Thesis Students) Awards : 우수한 졸업논문 작성한 학생을 시상함 *대상자(총 8명) 연 번 성 함 1 G******** 2 성*혁 3 김*남 4 N******** 5 유*혁 6 송*효 7 안*주 8 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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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2026-1학기] 에너지시스템학과 최종 장학 심사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탄소-제로 신재생에너지시스템사업단 김민지입니다. 2026-1학기 장학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의 장학 등급 및 장학금 금액 확인 부탁드립니다. 해당 장학 선정은 전공별 운영위원회 교수님들께 최종 선정받은 자료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220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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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학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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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소식][2026.03.12.목] 이인환 교수 공동 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소재 개발
- 높은 전하이동도에 신축성도 우수 - 전자피부, 웨어러블 기기용 新 소재 활용 기대 아주대학교 화학과 이인환 교수 공동 연구팀이 높은 전하이동도를 유지하면서 신축성도 뛰어난 차세대 반도체 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와 소프트 로보틱스 등 차세대 전자소자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학교 이인환 교수(화학과)와 이병훈 이화여대 교수(화공신소재공학과), 최태림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재료과) 교수 공동 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리빙 중합 전략을 활용한 공액성 멀티블록 공중합체 개발: 신축성과 전하 수송에서의 구조–물성 상관관계에 대한 체계적 연구(Living Polymerization Strategy for Conjugated Multiblock Copolymers: A Systematic Study of Structure–Property Relationships in Stretchability and Charge Transport)’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앙게반테 케미(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에 2월 게재됐다. 논문의 제1저자로 아주대 양희성 박사(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 졸업)와 이화여대 유현진 학생(화공신소재공학과 석박통합과정)·김예진 박사(화공신소재공학과 박사 졸업)가 참여했다. 최근 학계와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자 피부(e-skin)와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은 피부를 비롯한 인체에 밀착되면서도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측정해야 한다. 이에 전기적 안정성 및 효율성과 더불어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데, 이를 동시에 구현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여왔다.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중블록 공중합체’ 플랫폼을 구축했다. 전기가 흐르는 공액 고분자 블록과 응력을 흡수하는 탄성 블록을 분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연결한 것. 특히 폴리(3-헥실티오펜)(Poly(3-hexylthiophene), P3HT) 블록을 정교한 리빙 중합(living polymerization) 기법으로 합성해 높은 구조적 정밀도를 확보하고, 이를 유연한 폴리디메틸실록산(polydimethylsiloxane, PDMS) 블록과 공중합해 전하이동도 감소 없이 높은 신축성을 구현할 수 있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소재는 300% 이상 늘어나면서도 균열이 발생하지 않고, 기계적 변형에도 안정적 전기적 특성을 유지했다. 더불어 폴리디메틸실록산(PDMS) 블록이 열에 강한 덕분에 고온의 열처리 후에도 전하이동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됨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정밀 융합 전략을 기반으로 소자 성능과 공액 고분자의 구조적 요소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규명함으로써, 그동안 상충관계에 놓여있던 신축성과 전하 이동도를 동시에 만족시킨 결과다. 이에 앞으로 전자 피부, 웨어러블 디바이스, 소프트 로보틱스 등의 개발 및 활용에 핵심적 소재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 국가연구소(NRL2.0) 지원사업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대학기초연구소 지원사업 ▲뇌질환융합센터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위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아주대 이인환 교수, 아주대 양희성 박사, 이화여대 유현진 학생, 이화여대 이병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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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소식][2026.03.10.화] 임준원 교수팀, 20년 통념 깬 새로운 위상 보호 이론 제시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지난 20여 년 동안 물리학계에서 전제로 받아들여져 온 핵심 가정을 뒤집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 임준원 아주대 교수(물리학과, 위 사진 왼쪽) 연구팀은 위상물리학 분야의 새로운 보호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 실제 물질에서도 구현해 낼 수 있음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소 지원 대칭과 파괴적 간섭을 통한 위상적 보호(Topological Protection by Local Support Symmetry and Destructive Interference)’라는 제목으로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2월호에 게재됐다. 연구에는 미국 프린스턴대 B. 안드레이 버네빅(B. Andrei Bernevig, 위 사진 오른쪽) 교수(물리학과), 건국대 이훈경 교수(물리학과), 홍익대 김세중 교수(전자공학전공) 연구팀이 함께 참여했다. 2016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주제이기도 한 위상물리학(Topological Physics)은 수학의 위상(位相) 개념이 물리학에 적용된 것으로, 물질의 형태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고유한 기하학적 성질을 활용해 물질의 상태와 물성을 연구하는 분야다. 일례로, 위상 개념에서는 도넛과 컵을 하나의 형태로 본다. 실제 모양, 부피나 크기 등과는 관계없이 ‘구멍이 하나’라는 위상적 특성만을 생각해서다. 위상물리학은 기존의 방식과 다른 위상수학적 접근법을 통해 더 근원적이고 세부적으로 기존 물질과 다른 특이한 물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최근 20여 년 동안 고체 물리학에서 가장 주목받아 온 분야다. 독특한 특성을 가진 여러 별난 물질을 발굴함으로써, 양자 컴퓨터와 같이 아직은 미지의 영역인 첨단 분야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서다. 위상물리학의 개념을 물질에 적용한 위상물질(Topological Mater)의 특성은 그동안 학계에서 ‘대칭이 물질 전체에 걸쳐 존재해야만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라는 전제 위에서 이해되어왔다. 대칭이 조금이라도 깨지면 밴드 교차점이 사라지거나 위상적 특성이 무너진다고 본 것. 그러나 실제 물질에서는 불순물, 흡착 원자, 계면 효과 등으로 인해 이러한 대칭이 쉽게 깨진다. 이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가능해 보여도 현실 물질에서는 위상적 특성이 얼마나 안정한지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아주대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물질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물질의 한 부분에서는 대칭이 유지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대칭이 깨져 있는 상황을 가정한 뒤, 전자 파동이 어떻게 퍼지는지를 정밀하게 분석했다. 그 결과 특정 조건에서는 전자의 블로흐 파동함수가 ‘파괴적 간섭(destructive interference)’을 일으켜 대칭이 깨진 영역으로는 퍼지지 않고, 대칭이 남아 있는 영역에만 국소적으로 머물 수 있음을 밝혔다. 이 경우 전체 물질 차원에서는 대칭이 깨져 있어도, 실제 전자 상태는 사실상 대칭이 보존된 부분만을 ‘느끼게’ 되고, 그 결과 위상적 성질이나 밴드 교차점이 그대로 보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국소 지지 대칭(Local Support Symmetry)’ 보호 원리로 정의하고, 이를 일반적인 이론 틀로 정리했다. 이 틀을 이용하면 위상 절연체의 Z2 위상수와 같은 위상 지표가 어떻게 유지되는지, 또 디랙(Dirac) 점과 같은 밴드 교차가 왜 쉽게 사라지지 않는지를 하나의 공통된 언어로 설명할 수 있다. 연구팀은 또한 단순한 이론 제안에 그치지 않고, 여러 모형 계산을 통해 국소 시간반전 대칭이나 회전 대칭에 의해 보호되는 위상 상태와 밴드 교차점을 구체적으로 구현했다. 더 나아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2차원 탄소 소재인 바이페닐렌 네트워크에 플루오린을 주기적으로 흡착시킨 구조를 예로 들어, 전체 대칭이 깨져 있음에도 특정 방향에서 디랙형 분산이 거의 유지되는 현상을 밀도범함수이론(DFT) 계산으로 확인했다. 이는 연구팀의 이론이 실제 물질 설계와 해석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아주대 임준원 교수는 “위상적 성질은 반드시 전체 대칭이 있어야만 보호된다는 기존의 통념을 넘어, 부분적인 대칭과 간섭 효과만으로도 충분히 안정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라며 “현실적인 물질 환경에서도 위상적 특성을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 셈”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국소 대칭과 파동 간섭을 활용해 보다 강인한 위상물질과 양자 소자를 설계하는 연구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대학기초연구소사업(G-램프) 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2016년 노벨물리학상 영국 출신의 미국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사울레스(David J. Thouless), F. 덩컨 M. 홀데인(F. Duncan M. Haldane), J. 마이클 코스털리츠(J. Michael Kosterlitz) 3명은 2016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이들은 수학에서 사용해온 위상(位相) 개념을 물리학에 적용, ‘이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물질의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기존에 전자구조만을 이용해 도체와 부도체로 물질을 분류하던 패러다임을 넘어서서 파동함수의 위상학적 구조를 통해 더욱 상세한 물질 분류법을 제시했으며, 위상학적으로 보호되는 표면 상태의 강인함은 물리학뿐만 아니라 전자공학의 발전 가능성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대 공동 연구팀은 ‘대칭이 물질 전체에 걸쳐 존재해야만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라는 위상물리학의 기존 관점을 뒤집어 새로운 시각에서 설명해냈다. 연구팀은 물질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분석, 전체 물질 차원에서 대칭이 깨져 있더라도 실제 전자 상태는 사실상 대칭이 보존된 부분만을 느끼게 됨으로써, 위상적 성질이 그대로 보호될 수 있음을 규명해냈다. 이러한 ‘국소지지 대칭’ 개념은 양자 컴퓨터와 같이 아직은 미지의 영역인 첨단 분야의 소재 설계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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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소식][2026.02.27.금] 아주대–日 치바대, 에너지·첨단소재 분야 국제 공동 심포지엄
아주대학교 BK21 탄소-제로 신재생에너지시스템사업단·기초과학연구소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일본 치바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26 아주대-치바대 심포지엄(2026 Ajou University–Chiba University Joint Symposium)’은 지난 20일 아주대학교 에너지센터에서 진행됐다. 두 대학의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여해 에너지, 신소재, 광학, 양자기술, 바이오 응용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AI 기반 소재 설계 및 차세대 배터리 연구 ▲양자센서를 포함한 융합연구의 확장 ▲미래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빛을 활용하는 나노구조 제어 등 총 3개 세션의 구두 발표와 포스터 세션으로 진행됐다. 두 대학 연구진이 연구 성과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아주대와 일본 치바대의 학술교류는 2014년부터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아주대와 치바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에너지·첨단소재 분야의 공동 연구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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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