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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학연구소 약과학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Pharmaceutical Sciences and Technology(RIPST)

약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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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학연구소

아주대학교 약과학연구소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5.1201

      제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면역 표적 의약 소재 개발 - 일시: 2025.12.11.(목) 13:00 ~ 17:30 - 장소: 아주대학교 다산관 대강당(B1)

    • 2025.0715

      제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4.9.11(수) 09:00 ~ 11:50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 2023.1222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3.11.10(금) 13시 30분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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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Young Faculty Forum' 개최

아주뉴스

공과대학, 'Young Faculty Forum' 개최

아주대학교 공과대학이 소속 교원 간의 소통과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영 패컬티 포럼’을 열었다. 신진 교원들이 함께 자리해 서로의 연구 분야를 공유하고 학교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팔달관에서 공과대학 소속 교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5년 이내 임용된 교원이 ‘영 패컬티 포럼(Young Faculty Forum)’의 참석 대상이다. 이번 포럼은 신진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연구 분야를 공유하고, 융합 연구 및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러한 행사는 공과대학 발전계획의 추진 과제 중 하나로, 교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적응 지원이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산학협력단 업무 및 연구 관련 주요 안내(안병민 산학협력단장) ▲2026 신임교원 연구 분야 발표 ▲공과대학 발전계획 및 현안 공유(최진영 공대 학장) 등에 참여하며, 연구와 교육·행정 전반의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신임 교원 가운데에는 2026학년도에 임용된 ▲문석호 교수(첨단신소재공학과) ▲허정무 교수(응용화학과) ▲권용찬 교수(건축학과)가 자신의 연구 분야를 소개했다. 최진영 공과대학 학장은 “이번 포럼이 신진 교수 간의 교류를 보다 활발하게 하고, 연구 시너지를 창출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 간 협력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정무 교수(응용화학과)의 연구주제 발표 권용찬 교수(건축학과)가 본인의 연구 분야를 설명하는 모습
윤태광 교수팀, 배터리 수명·안정성 동시에↑ 아연 금속 설계 기술 개발

아주뉴스

윤태광 교수팀, 배터리 수명·안정성 동시에↑ 아연 금속 설계 기술 개발

- 안정성 우수한 차세대 친환경 배터리 ‘아연이온전지’의 수명 문제 해결 - 공정 간단해 실제 산업계 적용 기대 아주대학교 응용화학과 연구진이 배터리의 수명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분 이내의 간단한 공정만으로 배터리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하게 오래 사용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태광 교수(응용화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공동 연구팀은 아연 금속 표면을 새롭게 설계하는 기술을 개발,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급속 마이크로파 식각 및 폴리도파민 보호를 통한 초단시간 아연 음극 표면 재구성 기반 장수명 수계 아연이온전지 구현(Second-Scale Surface Reconstruction of Zn Anodes via Rapid Microwave Etching Coupled With Polydopamine Protection for Practical Long-Life Aqueous Zinc-Ion Batteries)’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어드밴스드 에너지 매터리얼즈(Advanced Energy Materials)>에 3월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는 아주대 윤태광 교수(응용화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와 이준우 교수(응용화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건국대 윤기로 교수(첨단융합공학부 재료공학과)가 함께 참여했다. 아주대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석사과정의 이용균·김은서 학생은 제1저자로 함께 했다. 최근 전기차가 보편화되고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에너지 저장장치는 생산된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도구로 배터리(Battery) 역시 에너지 저장장치 중 하나다. 배터리 기술과 관련해서는 안전성과 자원 공급의 불안정성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전기차와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전지(Li-ion Battery)는 가연성 유기 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 있으며, 리튬(Li)이라는 금속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어 공급 불안정성이 존재한다. 윤태광 교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수계 아연이온전지(Zinc Aqueous Battery) 금속 전극 설계 모식도 이에 비해 아연이온전지(Zinc Aqueous Battery)는 물 기반 전해질을 사용해 화재 위험이 낮고 안전성이 뛰어나다. 또한 아연이라는 자원이 비교적 풍부하고 저렴하다는 점에서, 아연이온전지는 차세대 친환경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반복적인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수명이 빠르게 감소하는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는 기술의 개발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져 왔다. 연구팀은 배터리 성능을 떨어뜨리는 원인에 주목, 아연 배터리의 경우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 때 금속이 뾰족하게 자라나는 ‘덴드라이트(Dendrite)’ 현상과 물과의 반응으로 생기는 부반응 때문에 수명이 짧아진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팀은 두 가지 아이디어를 결합했다. 먼저 전자레인지 등의 작동에 활용되는 전자기파(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아연 표면을 단 1분 만에 미세한 구멍 구조로 만들었다. 이 구조는 전류가 고르게 흐르도록 도와 금속이 한쪽으로 뾰족하게 자라는 것을 막는다. 여기에 더해, 홍합 접착 성분에서 착안한 ‘폴리도파민(polydopamine, PDA)’이라는 얇은 보호막을 입혀 물과의 불필요한 반응을 줄였다. 즉 ‘구조를 바꾸고 보호막을 씌우는 방식’으로 배터리를 안정화한 것. 연구팀의 새로운 방식을 적용한 배터리는 실제로 기존보다 훨씬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높은 출력 조건에서도 500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했으며, 1500번 이상 충전과 방전을 반복한 뒤에도 약 70% 이상의 성능을 유지했다. 연구팀의 새로운 기술은 또한 복잡한 장비나 공정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시간 안에 제작할 수 있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도 높다. 연구팀은 실제 이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로 소형 전자기기를 구동하는 데도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배터리의 성능을 높인 것을 넘어,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앞으로 전기차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태광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 가장 문제가 되어 왔던 수명과 안정성 이슈를 동시에 개선해냈다”며 “간단한 공정으로 우수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어 실제 적용 가능성도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G-Hub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한편 윤태광 교수팀은 최근 성균관대 장지수 교수팀, 충북대 김한슬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기 중 온실기체를 흡착하는 과정에서 전기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신개념 에너지 소자인 '가스전지(Gas Capture and Electricity Generator, GCEG)'를 개발, 해당 연구 내용은 <에너지 앤 이바이론멘탈 사이언스(Energy & Environmental Science)>의 대표 표지 논문으로 4월 게재됐다. 이는 지구가 뜨거워지는 원인인 온실기체를 단순히 가두는 수준을 넘어, 유용한 에너지원으로 탈바꿈시킨 혁신적인 성과다. (왼쪽) 연구팀이 개발한 새 아연 배터리의 충·방전 반복에 따른 성능 변화 그래프. 1 A g⁻¹ 조건에서 500회 이상 충·방전을 반복한 이후에도 약 69.5%의 용량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쿨롱 효율을 보임. (오른쪽) 실제 제작된 파우치형 아연 배터리로 소형 전자기기를 구동하는 모습. 간단한 공정으로 제작된 배터리가 실제 기기 구동에 적용 가능함을 확인함 * 위 사진 : 왼쪽부터 윤태광 교수, 이준우 교수,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석사졸업생 이용균, 김은서
“시험기간 힘내자” 천원의 아침밥으로 특별한 응원

아주뉴스

“시험기간 힘내자” 천원의 아침밥으로 특별한 응원

아주대학교는 유명 중식당 무탄 셰프들을 초청해 '천원의 아침밥' 행사를 15일 오전 8시부터 진행했다. 이를 위해 새벽부터 줄을 서는 학생들이 생겨났고, 시작 시간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건물을 둘러싸 수십미터에 이르는 진풍경을 만들었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이 1천원만 부담하면 1만원 수준의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제도다. 1만원 중 아주대가 모금한 기부금으로 6천원을 그리고 정부와 지자체가 3천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 날 행사는 유명 중식당인 무탄의 짜장밥과 멘보샤 등을 셰프들이 아주대 조리장에서 직접 요리해 제공했다. 무탄의 오너 셰프인 윤진원, 윤준원 셰프는 며칠 전부터 주방을 살펴보고, 메뉴를 준비했으며 이날 400인분을 직접 요리하고 학생들에게 배식까지 했다. 재능기부로 참여한 두 세프는 "학생들이 좋아할까 걱정하기도 했지만, 새벽부터 줄을 서준 학생들의 호응과 ‘맛있다’는 한마디 덕분에 오히려 요리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기주 총장과 임재현 대우학원 상임이사, 그리고 천원의 아침밥 기부자들이 참석해 직접 배식에 나섰다. 천원의 아침밥 ‘1호 기부자’인 김기권 동문(경영대학원 최고27기)과 '김수정 장학'을 이어오고 있는 김중권 동문(전자 73)도 행사에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기권 대표는 배식 현장에서 “아침부터 활기찬 학생들을 보니 더 큰 동기부여를 받는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식사를 마친 서유빈(경영인텔리전스학과 23)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명 맛집 음식을 학교에서 맛볼 수 있어 신기했다며, “학교의 응원 덕분에 이번 중간고사도 잘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기주 총장도 "유명 중식당의 대표 메뉴를 우리 학생들이 접하도록 해 다양한 취향의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다. 어려운 경제상황과 시험기간 작은 응원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천원의 아침밥이 제공되는 기숙사 식당 동서측 입구 양쪽으로 긴 줄이 형성됐다. (사진) 무탄의 윤진원 셰프가 직접 멘보샤를 아주대 주방에서 조리해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사진) 천원의 아침밥 1호 기부자인 김기권 동문(경영대학원 최고27기)과 최기주 총장이 배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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