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서브메뉴 바로가기
아주대학교
  • HOME
  • 사이트맵
  • LOGIN

모바일 메뉴 열기
  • 연구소소개
    • 연구소장 인사말
    • 연구소 소개
    • 연혁
    • 조직도
    • 오시는길
  • 연구진
    • 연구진 소개
  • 연구성과
    • 학술연구성과
    • 약과학자 후세대 양성 프로그램
    • 특허 및 기술이전
    • 산학협력 실적
  • 주요활동
    • PharmaVision 세미나
    • 약과학연구소 MOU
    • 학술대회 개최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자료실
  • HOME
  • LOGIN
  • PORTAL
  • 발전기금
  • 연구소소개
    • 연구소장 인사말
    • 연구소 소개
    • 연혁
    • 조직도
    • 오시는길
  • 연구진
    • 연구진 소개
  • 연구성과
    • 학술연구성과
    • 약과학자 후세대 양성 프로그램
    • 특허 및 기술이전
    • 산학협력 실적
  • 주요활동
    • PharmaVision 세미나
    • 약과학연구소 MOU
    • 학술대회 개최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자료실
모바일 메뉴 닫기
 
약과학연구소 약과학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Pharmaceutical Sciences and Technology(RIPST)

약과학연구소

더보기

약과학연구소

아주대학교 약과학연구소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5.1201

      제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면역 표적 의약 소재 개발 - 일시: 2025.12.11.(목) 13:00 ~ 17:30 - 장소: 아주대학교 다산관 대강당(B1)

    • 2025.0715

      제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4.9.11(수) 09:00 ~ 11:50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 2023.1222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3.11.10(금) 13시 30분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더보기
  • 자료실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글로벌 연구자 한자리에- '동아시아 화용론 국제 학술대회'

아주뉴스

글로벌 연구자 한자리에- '동아시아 화용론 국제 학술대회'

아주대학교에서 <제3회 동아시아 화용론 국제 학술대회(EAPC 2026)>가 개최됐다. 한국과 중국·일본 등의 글로벌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문학과 디지털 방법론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했다. <제3회 동아시아 화용론 국제 학술대회(EAPC 2026)>는 지난 20~21일 아주대 다산관에서 한국·중국·일본·미국·독일 등 13개국에서 온 240여 명의 연구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와 한국사회언어학회·한국영어학학회·담외인지언어학회가 주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아시아 의사소통에서의 화용적 인터페이스: 인문학과 디지털 방법론의 가교(Pragmatic Interfaces in East Asian Communication: Bridging the Humanities and Digital Methods)’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연구자들은 ▲생성형 AI의 확산과 ▲디지털 공론장의 변화 ▲초국적 이동의 증가와 같은 거대한 전환의 시대에 AI가 인간의 소통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며 새로운 소통의 규범은 어떻게 형성되는지 등에 대한 화두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화용론적 관점(Pragmatic perspective)에서 조명했다. ‘화용론(話用論)’이란 단어와 문장의 문자적 의미 보다 화자의 의도와 맥락에 초점을 맞춘 언어학적 해석의 방법을 말한다. 총 14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된 이번 대회의 기조강연은 중국과 일본·미국의 연구자 4인이 맡았다. 중국 난징대학의 신렌첸(Xinren Chen) 교수가 ‘의사소통에서의 신뢰성 메타화용적 구성: 중국 TV 광고 사례를 중심으로(Metapragmatic Construction of Trustworthiness in Communication: With Evidence from Chinese TV Commercials)’를 주제로 강연했고 ▲스테파니 혜리 김 교수(Stephanie Hyeri Kim,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 사소한 언어적 선택이 중요해지는 순간: 순차적 맥락에서의 행위(When Small Linguistic Choices Matter: Actions in Sequential Context) ▲용핑란 교수(Yongping Ran, 중국 광둥외국어대학) - 중국 의료 상호작용에서의 관계적 실천이 지닌 정서적 측면(Understanding the Affective Aspects of Relational Practice in Chinese Medical Interaction from the Perspectives of Heart and Face) ▲아키타카 야마다 교수(Akitaka Yamada, 일본 게이오대학) - 역사 및 디지털 인문학적 관점: 변화하는 주어 높임법(Historical and Digital Humanities Perspectives: Subject Honorifics in Flux)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젊은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신진 학자상(Young Scholar Award)>을 우리 학교 인문대 연구교수인 하효지 교수가 수상했다. 하 교수는 영어영문학과 이혜경 교수·사학과 정성훈 학생과 함께 ‘북한 인권에 대한 상이한 담론적 입장(Divergent discursive stances on North Korean human rights)’이라는 논문을 공동 발표했다. 이는 북한 인권과 관련한 미국과 영국 정부의 보고서, NGO 보고서의 데이터를 AI 기법을 활용해 수집·분석한 논문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혜경 인문대학 학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화용론이 인간의 의미 구성과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에 머무르지 않고 ▲AI와 디지털 데이터 ▲사회적 갈등 ▲문화적 다양성 ▲공동체의 형성과 같은 동시대적 문제들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학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인간다움(humanness)을 탐구하는 핵심 학문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소통과 사회의 이해를 위한 더욱 중요한 지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개 연구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 사업 선정

아주뉴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개 연구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 사업 선정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3개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초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소규모 연구 그룹에 3년 동안 연 5억원 상당을 지원한다. 이번에 기초연구실사업에 선정된 팀은 소프트웨어학과와 사이버보안학과 소속 3개팀으로 유종빈 교수·김상훈 교수와 곽진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게 된다. 소프트웨어학과 유종빈 교수 연구팀에는 같은 과의 강기천·조현석·이상훈 교수가 참여하며, 멀티모달 월드모델 기초 연구를 진행한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월드모델을 시각, 청각, 언어 등의 멀티모달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인과성을 추론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 모달리티의 상이한 입력주기를 정렬함으로써 멀티모달 데이터의 효과적인 활용을 도모하겠다는 목표다. 소프트웨어학과 김상훈 교수 연구팀에는 같은 과의 곽재헌·김영훈·오상윤 교수가 참여한다. 이 팀은 ‘스케일 아웃 컨텍스트 메모리 기반 고효율 초거대 LLM 추론 시스템’에 대한 연구에 착수한다. 이 팀은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 서비스에서 급증하는 컨텍스트(context)와 KV 캐시(cache)로 인해 발생하는 GPU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NVM, SSD, 원격 메모리 등 이형 메모리 자원을 통합 활용하는 대규모 컨텍스트 메모리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사이버보안학과 곽진 교수 연구팀은 아주대·가천대 연구진 3인과 함께 제로터치(Zero-Touch) 회복탄력성을 위한 신경-기호(Neuro-Symbolic) 기반 위험 인지형(Risk-Aware) AI의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핵심 메커니즘 원천기술 연구를 진행한다. 초거대 인공지능(AI)의 신경-기호(Neuro-Symbolic) 추론을 활용해 기술적 위협 수준과 비즈니스 영향도를 통합 분석하고, 인적 개입이 없는 제로 터치(Zero-Touch) 자율 보안을 통해 사이버 회복탄력성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기초연구실사업(Basic Research Lab, BRL)은 특정한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지원,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진행해온 사업이다. 기초 연구실로 선정되면 3년 동안 연 5억원 이내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우리 학교 3개 연구팀은 오는 2029년 6월30일까지 연구비 지원을 받는다.
서형탁 교수팀, 100배 빠른 데이터 처리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 개발

아주뉴스

서형탁 교수팀, 100배 빠른 데이터 처리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 개발

아주대학교 첨단신소재공학과 연구팀이 방대한 데이터를 하나로 응축해 처리함으로써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시스템 대비 속도는 100배 빠르고 에너지 효율은 20배 높아,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과 보안·로봇 등의 분야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신소재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의 서형탁·쿠마 모히트(Mohit Kumar) 교수 연구팀은 멤리스터 소자를 활용해 여러 센서 신호를 단일 아날로그 코드로 통합 처리하는 ‘전기적 프리즘(E-PRISM)’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통합 근접 센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날로그 멤리스터 기반 전기적 프리즘(Analogue Memristor Based Electrical PRISM for Unified Near Sensor Computing Applications)’이라는 제목으로 재료 분야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5월호에 게재됐다. 아주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의 쿠마 모히트(Mohit Kumar) 교수가 제1저자 및 공동 교신저자로, 박사과정 당현민·김아영 학생이 공저자로 참여했고, 서형탁 교수는 책임 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자율주행차나 스마트홈 기기와 같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정보를 분석해 적합한 행동을 수행하는 최근의 지능형 시스템(Intelligent System)과 피지컬 AI(Physical AI)에서 센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의 감각기관처럼 외부의 정보를 수집해 시스템에 전달해야 하기 때문. 통상 지능형 시스템은 센서, AI와 알고리즘 같은 데이터 처리 장치 그리고 제어 장치로 구성된다. 지능형 시스템에서 이처럼 방대한 데이터를 생성하지만, 데이터를 처리 장치로 전송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 소모와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 특히 데이터의 양이 늘어날수록 전송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데이터 병목 현상’은 빠르게 동작하는 실시간 AI(Real-time AI) 구동의 최대 걸림돌로 지목되어 왔다. 아주대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적 프리즘(E-PRISM)’ 아키텍처를 고안했다. 이는 여러 빛을 하나의 백색광으로 합치는 광학 프리즘의 원리를 전기적으로 구현한 형태다. 연구팀은 산화아연(ZnO) 기반의 멤리스터(Memristor) 소자 10개를 일렬로 배열한 단일 칩 구조를 통해, 0과 1로 구성된 10개의 이진(Binary Input) 입력을 1024(2를 10번 곱한 값)의 고유한 아날로그 신호로 압축해 읽어내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디지털로 변환해 일일이 전송할 필요 없이, 소자 자체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해 즉각적인 데이터 요약과 판별이 가능하다. 아주대 연구팀이 개발한 E-프리즘 기반의 지능형 센서 신호처리 개념도 개발한 소자의 성능을 검증한 결과, 연구팀은 새로운 소자가 기존에 활용되던 인공 신경망(MLP, Multi-Layer Perceptron) 방식 대비 속도와 효율 면에서 월등한 성능을 보임을 확인했다. 우선 소자 자체에서 데이터 요약과 판별이 가능해짐에 따라 데이터 전송의 대역폭이 약 10배 절감됐다. 이는 센서에서 작업 수행을 위해 전송해야 하는 데이터의 이동량이 기존 대비 10분의 1로 줄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에너지 소모량은 약 20배 절감되고 처리 속도는 100배 이상 향상될 수 있었다. 더불어 연구팀이 개발한 새로운 소자를 활용해 실제 지능형 센싱 작업을 수행했을 때 매우 높은 정밀도를 보임을 확인했다. 노이즈가 섞인 패턴 인식에서 95%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고 2D 도형 분류에는 88% 수준의 정확도를, 이동 궤적 추적의 경우 99%의 높은 정확도를 보였다. 특히 3D 객체 인식 및 다중 파장 감지 등 고차원의 데이터 처리에서도 95% 이상의 정확도를 유지하며 범용성을 입증했다. 서형탁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센서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원데이터(Raw Data)를 현장에서 직접 압축하고 처리하는 ‘근접 센서 컴퓨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라며 “소재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적인 설계 덕분에 기존 반도체 공정에 즉시 적용이 가능해,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는 초저전력·초고속 AI 엣지 디바이스(AI Edge Device)의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차세대지능형반도체기술개발사업과 중견 기초연구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차세대지능형반도체기술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 주도하에 진행되는 사업으로 기존 반도체 미세화의 한계 극복을 위한 고성능 신소자 개발 및 AI 반도체 설계, 이를 위한 장비 및 공정 개발을 지원한다. 아주대 팀의 연구는 고성능·초저전력 연산 처리를 위한 신소자 구현을 목표로 하는 소자 분야 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 위 사진 - 이번 연구에 참여한 아주대 연구진. 왼쪽부터 김아영·당현민 박사과정 학생, 쿠마 모히트(Mohit Kumar) 교수와 서형탁 교수
  • 중앙도서관
  • E-클래스
  • 학사정보
  • 장학정보
  • 증명서발급
  • 취업정보
대학/대학원 선택
  • 공과대학
  • 첨단ICT융합대학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 자연과학대학
  • 경영대학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법과대학
  • 의과대학
  • 간호대학
  • 약학대학
  • 첨단바이오융합대학
  • 다산학부대학
  • 국제학부
  • 전문대학원
  • 특수대학원
GO
중요기관 링크 선택
  • 의료원
  • 중앙도서관
  • 입학처
  • 산학협력단
  • 국제교육센터
  • 글로벌미래교육원
  • 아주심리상담센터
  • 공동기기센터
  • 총동문회
  • 과학영재교육원
GO
아주대학교약과학연구소
  •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약과학연구소
  • TEL : 031-219-3508

COPTRIGHT(C)2023 Research Institute of Pharmaceutical Sciences and Technology(RIPST).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