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제3대 학생회 “결(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학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3대 학생회 ‘결(結)’ 학생회장 김유민, 부학생회장 김민진입니다.
2026년, 저희 ‘결(結)’이 학우 여러분과 함께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결(結)’이라는 이름에는 지금 이 순간의 우리가 모여 앞으로의 우리를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은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하나하나가 쌓여 결국 오래 남는 '결'이 된다고 믿습니다.
저희는 학생회를 단순히 운영하는 조직이 아니라, 학우 여러분의 일상과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드러나는 변화뿐 아니라, 사소한 부분에서도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민하겠습니다.
또한 항상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겠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돌아봤을 때, 이 시기가 의미 있었다고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을 돌아봤을 때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대학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제3대 학생회 ‘결(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