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 학생회
인문대학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0대 인문대학 학생회 '우리가 만들어 가는, 더 나은 오늘'의 학생회장 김수연, 부학생회장 임윤규입니다.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인문대학의 새로운 ‘오늘’ 로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오늘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더 나은 오늘’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인문대학, 그리고 인문대학 학우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함께 발맞추어 나가며,
더욱 값진 오늘이 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은 때로는 세심한 복지로 여러분의 일상을 보듬고, 때로는 활기차고 깊이 있는 행사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26년, 여러분의 가장 밝게 빛날 오늘을 저희 ‘오늘’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학생회장 김수연, 부학생회장 임윤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