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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홍표의 과학 한 귀퉁이]적혈구 산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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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약학과 교수] 마실 물 구하기로 따지면 사막이나 바다나 어렵기는 매한가지다. 수상가옥이나 뗏목 위에 사는 까닭에 ‘바다 유목민’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바자우(Bajau)족은 육지나 섬으로 가서 물통에 물을 길어온다. 아버지가 지게 양쪽, 2개의 물통에 길어온 물로 밥하고 씻고 마셨던 내 어린 시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생활이다. 그러나 바자우족은 바다에서 작살로 물고기를 잡고, 해삼을 채집하고, 산호를 모아 장신구를 만들어 파는 것을 생업으로 삼았다. 하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52007005
210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26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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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100
[칼럼] 골목길 서점에서 - 나는 왜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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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사회학과 교수] 한 해에 7만8058종이나 된다. 대한출판문화협회에 납본 접수된 도서를 기준으로 삼으면 2025년에 한국에서 출판된 책의 종수가 그렇게나 많다. 모든 책이 단독 저서가 아니라는 점, 썼음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출간되지 않은 경우까지 감안하면 정말 많은 사람이 글을 쓰고 있다. 인간은 글을 왜 쓰는 것일까? 하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864
2099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26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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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98
[칼럼] 매화보다 먼저 피는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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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약학과 교수] 영화 ‘변산’에는 “가난해서 보여줄 건 노을밖에 없다”는 말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카메라가 잡은 앵글이나 줄거리를 쫓다 보면 ‘과연 그러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머니의 고향이고 지금도 그곳에 외가를 둔 필자는 그 말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 파도가 긴 시간을 들여 층층이 깎아 만든 채석강 해안절벽을 보고 휘둥그레진 눈이 내변산의 웅숭깊은 숲과 계곡에서 한 번 더 놀라는 곳이 변산이다. 가난할지는 모르겠으나 노을 말고도 보여줄 것은 이곳에도 부지기수로 많다. 느른한 여름날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솔가리를 흔들어 피리소리를 내는 원두막에 서서 서해를 바라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이틀이고 사흘이고 문풍지를 때리는 눈바람에 들창문을 열고 이른 새벽을 맞은 적이 있는가? 이는 어린 필자가 변산 외가에 머무는 동안 겪은 일이다. 하략 https://www.naeil.com/news/read/582402?ref=naver
209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25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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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96
[칼럼] 김영란의 말년의 독서 (17) 기억의 단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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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스타니스와프 렘은 세상에 없는 책들에 대한 서평을 하거나 서문을 써서 책으로 냈다. 1971년에 나온 《절대 진공》에서는 세상에 없는 책들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서평을 했고, 1973년에 나온 《상상된 위대함》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책들의 서문을 썼다. 우리나라의 번역본은 이 두 책을 한 권에 묶어서 나왔다. (스타니스와프 렘 《절대 진공&상상된 위대함》) 그는 1921년 태어나 2006년 타계한 폴란드의 과학소설 작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SF 작가” 중 한 사람이며 “폴란드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다.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나 정식으로 의사가 되면 군의관으로 발령받아 소련에 끌려가 복무할 가능성이 컸으므로 일부러 졸업시험을 치르지 않았고 병원에서 잡역부로 일하였다고 한다.(옮긴이의 말) 하략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85
209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25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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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2094
[칼럼] [문화읽기] 누구를 위한 새로운 세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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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망가진 땅, 부러진 나무들. 전쟁 장면을 담은 폴 내시의 작품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건설 중이다’ 속에는 총을 든 병사도, 돌격하는 군대도 보이지 않는다. 그림 속 나무들은 가지가 찢겨 검은 기둥처럼 서 있고 땅은 포탄이 남긴 구덩이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먼 곳에서는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부러진 나무와 갈라진 땅은 수많은 생명이 지나간 자리의 흔적처럼 보인다. 새벽의 태양은 보통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만, 이 그림에서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빛은 희망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지나간 자리의 황폐함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하략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323500709
209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26-03-25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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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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