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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약학대학, 졸업 동문 초청 '제1회 홈커밍 데이' 개최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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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약학대학이 ‘제1회 홈커밍 데이’를 개최했다. 선배와 후배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학대학의 첫 번째 홈커밍 데이는 지난 31일 학교 인근의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제1기~제11기 졸업생과 가족뿐 아니라 재학생과 교수·직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김청수 조직위원장(5기 졸업, 아주대 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교수)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해 ▲약학대학의 지난 성과 및 발자취에 대한 소개 ▲약학대학 동아리 공연(밴드-전어, 댄싱 동아리-팝크루) ▲정이숙 학장 인사말 ▲이봉진 전 약대 학장 축사 ▲최기주 총장 영상 축사 상영으로 이어졌다. 


후배들과의 소통 및 교류를 위한 졸업생 특강도 마련됐다. 김진근 동문(6기, 약사)이 <약사의 진로와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주대 약학대학 동문회의 회장 선출도 진행됐다. 제1대 약학대학 동문회장으로 최태진 동문(4기, 약사)이 선출됐다. 


최태진 신임 동문회장은 “동문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잘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주대학교 약학대학은 지난 2010년 신설되어, 2011년 첫 신입생 20명이 입학했다. 2026년 2월 배출된 졸업생이 제11기 졸업생이다. 통합 6년제 신입학 시스템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는 약학대학은 약물 중심의 이론교육에서 탈피, 환자 중심의 실무실습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동일 캠퍼스 내에 생명공학·나노공학·정보통신·의학 등 여러 관련 학과가 위치하고 있고 대형병원과 제약회사, 의약학 분야 연구기관들도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교육 및 연구를 위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아주대 약학대학 / 김홍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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