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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최기주 총장, 중앙일보 인터뷰 "대학, 학생 창업가 더 키워야"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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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현황, 인재상과 미래 비전에 대한 최기주 총장의 인터뷰가 중앙일보 7월1일자에 게재됐다. 인터뷰는 지난 27일 우리 학교 율곡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최기주 총장은 이번 인터뷰에서 ▲신산업 분야 첨단학과 신설(AI모빌리티공학과, 첨단신소재공학과,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복수학위제를 포함한 국제화 프로그램 확대 ▲우즈베키스탄 AUT(Ajou University In Tashkent) 운영 ▲학생 창업 지원 방안 ▲아주의 인재상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 총장은 "아주대는 내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한다"며 "임기 중 이번 첨단 분야 학과 신설과 같이 시대가 필요로 하고, 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학문 분야를 육성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우리 대학의 실력과 잠재력을 널리 알려 기부를 유치하고,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 학교는 올해부터 신산업 분야 첨단학과 3개를 신설했다. 공과대학 내 AI모빌리티공학과, 첨단신소재공학과와 정보통신대학 내 지능형반도체공학과다. 2023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는 이 세 학과의 학생들은 1년 등록금 전액 면제와 기숙사 입사 보장의 '첨단인재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최초 합격자). 최기주 총장은 지난 5월 미국 미시간대, 위스콘신대를 포함한 5개 대학을 방문해 신설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생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AI모빌리티공학과의 경우,  미국 미시간대학과 학생 대상 인턴형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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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료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