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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폭스바겐에서 아우디 A6 차량 기증 받아, AI모빌리티공학과 실습 활용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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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폭스바겐그룹코리아로부터 아우디 차량 1대를 기증받았다. 학교는 혁신공유단을 중심으로 앞으로 이 차량을 교육∙연구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차량 기증 행사는 지난 11월29일 국민대에서 진행됐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틸 셰어(Till Scheer) 사장과 임홍재 국민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미래자동차 분야)’ 참여 학과인 AI모빌리티공학과의 송봉섭 학과장이 자리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미래자동차 분야)’ 컨소시엄 간의 산학 협력 활성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컨소시엄 참여 대학 중 우리 학교와 국민대, 계명대, 충북대 4개 대학이 각각 아우디 차량을 활용한다. 

 

우리 학교가 기증받은 차종은 아우디A6 50 TDI 콰트로(위 사진 가운데 차량)로, 올해 신설해 내년 첫 신입생을 받는 첨단학과 AI모빌리티공학과가 교육용 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연구와 학생 실습 용도로 활발하게 쓰일 전망이다. 


우리 학교는 지난 2021년 교육부 공모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여러 대학에 흩어져 있는 신기술 분야 교육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산업체·연구기관·학회·민간기관 등이 참여하여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로봇 ▲에너지산업 등 8개 분야에서 46개교가 선정됐다.


우리 학교는 국민대·계명대·선문대·인하대·충북대·대림대  6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자동차’ 분야에 선정됐다. 사업 주관은 국민대가 맡았다. 우리 대학의 혁신공유대학 사업에는 교통시스템공학과, AI모빌리티공학과, 기계공학과가 참여한다. 사업 단장은 교통시스템공학과 윤일수 교수가 맡았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여러 최첨단 센서가 부착된 실험 차량으로 주행하고 있는 모습. 아주대는 여러 대의 실물 차량을 실습과 연구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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