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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아이티센그룹 회장 강진모 동문,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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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그룹 회장인 강진모 동문이 학교를 방문해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IT업종에 관한 전망, 미래의 IT산업에 대한 철학과 견해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오갔다.


강진모 동문(물리 88)은 지난 21일 학교를 방문, 최기주 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우리 학교에서는 최상돈 대학원장, 김승주 자연대학장, 이상운 물리학과장, 조경숙 대학발전본부장도 함께 자리했다. 최기주 총장은 ‘아주 리더스 클럽’ 임명패를 강진모 동문에게 전달했다.


강진모 동문은 2005년 설립된 아이티센그룹의 회장을 맡고 있다. 아이티센은 2014년 코스닥 상장했으며, 2020년 쌍용정보통신(주)를 인수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IT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우리 학교 물리학과 88학번인 강 동문은 1994년 다우기술에 입사했다. 1996년도 창업 이후 IMF사태의 여파로 1년 여 만에 사업을 중단했지만, 그 이후 열림기술이라는 셋톱박스 전문회사에서 신사업을 맡았다. 3년 만에 300억원의 매출을 하는 부서로 크게 성장시키면서 독립의 기틀을 마련해 2005년 아이티센을 설립했다.


강 동문과 후배들과의 만남의 자리는 율곡관 혁신공유라운지에 마련됐다. 강진모 동문은 물리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 재학 중인 우리 학교 학생들 20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대학 시절의 경험과 진로 설계 ▲IT 산업에 대한 미래와 전망, 철학 등에 대해 질문했다.


강진모 회장은 “사업이든 세상일이든 예상이 되지 않을 때 가장 어렵고 두렵다"며 "청년들이 불확실한 내일은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나 뜻하는 바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오늘 한걸음 나아가고 과감하게 선택해야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사진 왼쪽이 <아이티센그룹> 회장 강진모 동문, 오른쪽이 최기주 총장 



# 아주대 계간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2020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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