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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 News

NEW 2024년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 헌액식 열려

  •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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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5월 9일 오후 6시 팔달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올해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에는 ▲강의 최우수 교수에 전용호 교수(기계공학과) ▲연구 최우수 교수에 서형탁 교수(첨단신소재공학과) ▲최우수 졸업생에 최성락 동문(환경안전공학과)이 선정됐다. 


공과대학 명예의 전당은 공대인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2006년 처음 시작됐으며 매년 강의 최우수교수, 연구 최우수교수, 그리고 최우수 졸업생을 선정해 팔달관 1층 로비에 설치된 명예의 전당에 명패를 등재하고 있다. 


이날 헌액식과 함께 학과별, 학년별 성적우수 학생에 대한 시상식과 학생회 임원들에게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학과장들은 수상자들에게 더욱 학업에 매진해 공과대를 이끌 리더로 성장해달라는 응원을 말도 전했다. 


공과대학 박장호 학장은 "교육과 연구를 위해 헌신해 주시고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시는 여러 교수님, 각자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많은 학생들은 공대의 자부심이자 미래"라며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 큰 성취를 만들어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