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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소식

NEW 2026학년도 신입생 새로배움터, 3,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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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신입생 새로배움터(이하 새터)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약 3,000여 명의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한 가운데 대학 생활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새터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교육과정 및 전공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전공 체험 기회 확대,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한 대학생활 설계 지원, 그리고 ‘아주인’이 된 것을 환영하는 자리를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단과대학별 특성에 맞춰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공과대학을 포함한 8개 단과대학은 2026년 2월 23일(월)부터 2월 25일(수)까지 2박 3일간 한화리조트 속초에서 새터를 운영하였다. 이 기간 중 총장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신입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포함한 3개 단과대학은 2월 27일(금)부터 3월 1일(일)까지 2박 3일간 동강시스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의과대학은 2월 28일(토)부터 3월 1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일성콘도 남한강에서 별도의 새터를 운영하였다.


새터 기간 동안 신입생들은 캠퍼스 생활 안내와 학사제도 설명을 비롯해 전공별 오리엔테이션, 동아리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대학 생활의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팀 빌딩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 및 선·후배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이번 2026학년도 새터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신입생들은 새터를 통해 학업에 대한 목표를 구체화하고, 새로운 관계 속에서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