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글로벌미래교육원, 제6기 골프 최고위과정 개강식 개최

지난 7일 ‘2026 제6기 아주대 골프 최고위과정’ 개강식이 판교 백야드 실내연습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강생과 교수진이 참석해 향후 교육 일정과 프로그램 방향을 공유했다. 아주대 골프최고위과정은 단순한 골프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전 중심 레슨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프리미엄 교육 과정이다. 최근 국내 골프 인구 증가와 함께 ‘골프를 통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요가 커지면서, 최고위 과정의 역할도 확대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특히 이번 6기 과정은 지도진 구성에서 강점을 드러낸다. 송경서(JTBC 골프 해설위원)·김형주(SBS 골프아카데미) 수석프로를 비롯해 허석호(한국/일본 투어 13승) 프로의 특강, 이윤석(88컨트리클럽 소속 프로)·서호정(LPGA 티칭 클래스A 멤버) 프로의 밀착 레슨까지 이어지는 다층 구조의 교육 시스템을 갖췄다. 단일 강사 중심이 아닌, 다양한 프로들의 전문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커리큘럼 역시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총 14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실기 레슨 7회 ▲필드 레슨 4회 ▲전문 특강 2회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면서 실제 라운드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글로벌미래교육원 이성엽 원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올바른 골프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확산하는 리더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론과 실기를 접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골프 최고위 과정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기업 CEO·전문직 종사자들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필드 레슨과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참가자 간 관계 형성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아주대 골프최고위과정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교육–실전–네트워크’가 결합된 모델을 구축하며 골프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주간골프(https://www.weeklygol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