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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3년간 30억원 지원받아
2019.07.19 - 조회수 397
 우리 학교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융합지식과 4C능력(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소통능력(Communication)·창의력(Creativity)·협업 능력(Collaboration))을 갖춘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둔 사업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이하 LIN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에는 올해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을 수행 중인 36개 대학이 신청해 우리 학교를 포함해 10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2021년까지 3년간이며, 사업비는 연간 10억원 규모다.우리 학교는 지난해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주제선정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혁신분야를 선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아주대는 전자공학과(학과장 김상인)를 사업 주관학과로 선정해 ‘지능형 반도체 센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했다고 설명했다.  우리 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산업 트렌드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중소기업 애로기술 발굴 및 문제해결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는 교육방법 혁신 ▲소통·융합·실습이 일원화된 교육환경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혁신사업을 수행하고 ‘초연결-초지능 사회를 위한 창의적 반도체 센서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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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돈 교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2019.07.15 - 조회수 980
    우리 학교 최상돈 교수(생명과학과·분자과학기술학과)가 류마티스관절염 유발 동물실험을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했다.최상돈 교수 연구진은 15일 선천면역의 중요 신호분자인 톨-유사 수용체(Toll-like receptor)를 제어하는 펩타이드 약물을 개발해 그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최상돈 교수 연구진의 결과물은 이달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 (화학/의학 상위 4%)’에 온라인에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선형 및 이성 설계 스테이플러 펩타이드가 류마티스관절염 쥐 모델에서 TLR4 경로를 제어하고 염증성 증상을 완화시킴 (Linear and Rationally Designed Stapled Peptides Abrogate TLR4 Pathway and Relieve Inflammatory Symptoms in Rheumatoid Arthritis Rat Model)"이다. 해당 연구는 우리 학교 분자과학기술학과 김문석 교수, 유태현 교수를 비롯해 경희대 이상호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로 진행됐고, 최상돈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공동 연구진의 기술은 올해 상반기 20억원에 젠센(대표 이성호)에 기술이전됐다. 최상돈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발굴된 펩타이드 치료제는 부작용이 없고 반감기도 길어서 본 연구에서 입증한 류마티스뿐만 아니라 그와 발병기전이 유사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에도 치료 효과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최상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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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찬 교수, '친환경 휘발유 대체물질 생산공정' 개발
2019.07.11 - 조회수 619
 우리 학교 이제찬 교수(환경안전공학과)가 유기성 폐기물로부터 친환경 휘발유 대체물질을 생산하는 공정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등의 유기성 폐기물에서 바이오에탄올보다 연료로서 물성이 뛰어난 부탄올의 생산가능성을 높이게 됐다.이제찬 교수가 참여한 연구는 최근 ‘Applied Energy (화공/에너지분야 상위 3%)’ 온라인 최신호에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유기성폐기물 유래 휘발성 유기산으로부터 바이오알콜 생산 공정 개발에 관한 연구(Bioalcohol production from acidogenic products via a two-step process: A case study of butyric acid to butanol)"이다. 이 연구는 세종대학교 연구팀, 전북대학교 연구팀,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연구로 진행됐고, 이제찬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이제찬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기존에 상용화된 바이오알콜 생산 공정에서 쓰이는 발효 등의 생물 공정이 아닌 불균일계 촉매 공정을 통해 부탄올의 수율과 생산성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해당 실험연구를 바탕으로 large-scale의 공정모사 및 경제성평가를 수행한 결과, 기존 식용작물에서 바이오에탄올의 생산 비용과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유기성 폐기물 유래 물질로부터 에탄올보다 더 뛰어난 연료물성을 가진 부탄올을 생산할 수 있음을 실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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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약학연합 국제학술대회' 성료…미래 약학교육 방향 논의
2019.07.09 - 조회수 435
우리 학교에서 열린 '2019 아시아약학연합 국제학술대회'에서 아시아 지역의 미래 약학교육이 나갈 방향과 약사양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한국약제학회는 아시아약학연합(Asian Association of Schools of Pharmacy, 이하 AASP)과 공동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우리 학교에서 '2019 AASP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연구 성과에 대한 강연과 심포지엄, 포스터 발표가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AASP는 아시아 약학교육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2001년 설립된 이래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등 아시아 각국의 약학대학들과 제약바이오 기업 및 헬스케어 관련 단체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교류중인 단체이다. 우리 학교의 이범진 약학대학 학장이 한국약제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AASP 2019’ 국제학술대회에서는 'Impact of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on Pharmacy Education, Practice and Pharmaceutical Sciences in Asia'를 주제로 23개국의 학생, 교수진, 연구자는 물론 산업계의 저명한 학자들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범진 한국약제약회 회장(약학대학 학장)은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시대를 맞아 환자케어서비스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아시아 지역의 미래 약학교육이 나갈 방향과 약사양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며 “아시아 지역의 약학 및 제약 과학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 첨단 기술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연구동향에 대해 활발히 토론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약학 교육 및 연구의 발전을 위한 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범진 회장은 “코아 커리큘럼과 학문적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아시아 지역의 약학대학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고 대학마다 차별화된 교육을 추가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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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통일연구소·조정훈 소장,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혁신리더대상’ 수상
2019.07.09 - 조회수 322
우리 학교 아주통일연구소와 조정훈 아주통일연구소장이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대상'에서 꼽혔다. '2019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은 지난 5일 정치와 사회, 경제,교육, 체육, 문화, 예술,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 기여한 지자체·기관·법인 및 단체·개인 리더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공자의 공로와 우수모범사례를 널리 알려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 확산, 유도는 물론 소개와 격려로 국가와 사회발전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행사로, 머니투데이와 더리더가 주관했다. 우리 학교 아주통일연구소는 통일교육연구 부문에서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받았고, 조정훈 아주통일연구소 소장은 통일발전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후 후보자를 1차 선정하고 1차 선정된 후보자들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현장실사 등을 통해 평가하여 2차 후보자를 선정했다. 마지막으로 조직위원회 심사위원들의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논의해 최종적으로 본상 12점과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38점이 선정했다.  '2019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의 조직위원으로는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 회장(전 정보통신부 차관), 박환희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 안민호 숙명여자대학교수, 오승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 임정혁 변호사(전 대검차장, 서울고검장)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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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제2회 한자대학동맹 콘퍼런스' 기조연설
2019.07.09 - 조회수 261
박형주 총장이 제2회 한자대학동맹 콘퍼런스에 참석해 우리 학교의 파란학기제를 예시로 들며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더 낫다"고 연설했다. 직접 실행하고 경험하는 'Project Based Learning'을 강조한 것이다.  제2회 한자대학동맹 콘퍼런스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인천대학교에서 열렸다. 한자대학동맹(Hanseatic League of Universities)은 네덜란드 한제대학(Hanze University)이 주도해 만든 세계 주요대학 모임이다. 컨퍼런스에는 미국과 독일, 스페인,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일본, 한국 등 국내외 70여 개 주요대학의 총장과 부총장, 보직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각 대학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며 세계 고등교육의 미래와 새로운 대학평가 시스템에 대해 논의했다.박형주 총장은 5일 세계 주요대학의 혁신과 개혁을 반영하는 새로운 세계대학 랭킹 시스템(WURI, World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발표에 앞서 ‘The Future of University : Real Impact on Societ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박형주 총장은 "사회에 진출한 학생들이 전공과 연관된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단 50%에 불과하다"며 "학문간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경험을 받아 들여 다양한 분야를 서로 연결해낼 수 있는 'CONNECTING MINDS'를 갖춘 학생이 배출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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