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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년 연속 연차성과평가 '최고' 등급

아주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 학교를 비롯한 116개 대학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 중인 116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차성과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원스톱 청년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청년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지원 및 청년 체감도 등 총 3개 영역에서 11개 지표로 진행됐다. 지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아주대는,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음에 따라 2023년에도 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의 최대 지원 기간은 총 5년이다. 매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해의 사업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고용노동부는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서비스 대상 및 기능을 확대 개편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대상을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의 청년까지로 확대하고 ▲일자리 발굴 및 매칭 ▲진로와 취업 이외의 생활·심리·적응·경제·학업 등에 대한 통합 연계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 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job.ajou.ac.kr)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지도 서비스와 대학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요자인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 필요에 맞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개별 프로그램 진행 전후로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취업자와 미취업자·진학자 등 사회진출 현황에 따라 세분화된 설문을 마련하는 등의 노력을 펴고 있다. 센터는 또한 채용 시 직무 적합성과 직무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최근의 동향에 맞추어, 학생들이 실전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직자 멘토와 함께 하는 현업 실무 해결 프로젝트(아인슈타인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멘토링(대면/비대면, 기업/직무별, 상시/비상시)을 마련해 학생들이 실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상시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졸업생 중 미취업 상태인 학생들에 대한 집중 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졸업생을 위한 ‘커리어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아주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여러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리 학교는 2022년 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72.40%로 졸업생 2000명 이상의 4년제 일반 대학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2021년 취업률, 2020년 8월 및 2021년 2월 졸업자). 2022년 정보공시 기준 4년제 대학 취업률 평균은 64.2%다. ‘취업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지취업률은 88.4%(4차, 12개월 경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대학 최상위권 수준이다. 유지취업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취업 유지자 비율로 집계하며, 3/6/9/12개월 경과 시점별로 조사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년 연속 연차성과평가 '최고' 등급
2021 취업률 발표, 졸업생 취업률 72.4%로 주요 대학 2위

2021 취업률 발표, 졸업생 취업률 72.4%로 주요 대학 2위

우리 학교가 2022년 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72.40%을 기록했다. 이는 졸업생 2000명 이상의 4년제 일반 대학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취업률이다. 교육부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2022년 대학 정보를 공시했다. 해당 데이터는 2021년 취업률로, 2021년 2월과 2020년 8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에 따르면 4년제 대학 취업률 평균은 64.2%로 집계됐다. 전년 61.1% 보다 3.1% 포인트 오른 결과다. 2021년 2월과 2020년 8월에 졸업한 우리 학교 학생 2190명의 전체 취업률은 72.40%로 집계됐다. 의과대학(95.1%)과 약학대학(90.0%), 간호대학(83.7%)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았고 ▲공과대학(81.6%) ▲정보통신대학(77.5%)도 높은 수준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신소재공학과(88.9%) ▲소프트웨어학과(82.5%) ▲기계공학과(82.0%) ▲교통시스템공학과(81.5%) ▲건축학과(80.6%) ▲산업공학과(80.3%) ▲환경안전공학과(76.5%) ▲응용화학생명공학과(75.5%) ▲화학공학과(75%) ▲전자공학과(74.1%) ▲미디어학과(73.5%) ▲사이버보안학과(73.0%)의 취업률이 높았다. ‘취업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지취업률은 88.4%(4차, 12개월 경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대학 최상위권 수준이다. 유지취업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취업 유지자 비율로 집계하며, 3/6/9/12개월 경과 시점별로 조사된다. 유지취업률이 높을수록 졸업생들이 안정적 직장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아주대 취업률 72.40%는 전국의 졸업생 2000명 이상 4년제 일반 대학 중 두번째로 높은 취업률이다. 경기도 내의 대학 가운데에는 가장 높은 취업률이다(졸업생 2000명 이상 4년제 일반 대학 기준). 전국 주요 대학 가운데에는 성균관대(78.5%)가 가장 높은 수준의 취업률을 보였고 아주대(72.40%)에 이어 연세대(71.4%), 한양대(71.4%), 서울대(71.1%), 중앙대(70.3%), 고려대(70.1%), 인하대(69.8%), 한양대 ERICA(69.5%), 서울시립대(69.2%)의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우리 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체계적인 맞춤형 진로지도 서비스와 대학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학생들이 실전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여러 형태의 멘토링을 운영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진로 및 취업 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한다. 졸업생 중 미취업 상태인 학생들에 대한 집중 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졸업생을 위한 ‘커리어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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