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인사말

석사과정 총원우회장




함께하기에, 우리는 더 높이 오릅니다 .


안녕하십니까, 제74대 총원우회장 노시철입니다


사랑하는 아주 MBA 원우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님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우리는 지금 각자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성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낮에는 현장에서 책임을 다하고, 밤에는 학업의 열정을 불태우는 원우님들의 일상이 얼마나 고단하고도 위대한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여정을 함께 걷고 있기에, 저는 회장으로서 깊은 유대감과 무거운 책임감을 동시에 느낍니다.


이번 제74대 총원우회의 슬로건은 “함께하기에, 우리는 더 높이 오릅니다”입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임기 동안 다음 세 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원우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 첫째, 모든 기수를 잇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신입 원우부터 졸업하신 선배님들까지, 아주 MBA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 • 둘째, 진심 어린 ‘배려’가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겠습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셋째, 자부심이 되는 총원우회를 가꾸겠습니다.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명성을 이어받아, 후배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은 자랑스러운 총원우회의 전통을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 선배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을 남기겠다는 다짐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원우 여러분, 총원우회는 회장 한 사람의 힘으로 운영되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시선이 더해질 때, 우리의 슬로건처럼 비로소 우리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귀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며,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아주 MBA에서의 시간이 인생의 가장 찬란하고 의미 있는 페이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저 노시철이 함께하겠습니다. 


새로운 여정에 힘찬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74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원우회장

노시철 배상